일러스트레이터 CC 2019 무작정 따라하기 ㅣ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디자인에 관심과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 마음이 점차 넓어져서 직접 검색을 하다가 어도비라는것도 알게 되었고,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기본인 어도비의 일러스트레이터를 해보고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혼자서 한 번 해보겠다고 해본적은 있는데 할 수는 있으나,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이자, 초짜가 하기에는 난이도가 있었고, 쉽지 않았으며, 특히 시간을 엄청 잡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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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란 무엇인지 기본 개념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필수이자, 없었던 기본를 제대로 배우고, 공부하고, 알 수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정말 많고, 다양하며, 왜 일러스트레이터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어느 상황에 사용하는지, 디자인을 사용하는곳에 왜 꼭 들어가는지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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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설치부터 일러스트레이터란 이런것이다를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처음부터 제대로 알고 들어가니까 개념도 잡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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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에 들어가보면 정말 다양하고, 생각외로 많은 도구들을 만나게 된다.

도구들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혼자서 한다면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그 도구들이 어디에 사용하는지, 기능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나씩 하다보면 끝도 없고, 금방 지치고, 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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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많은 도구들을 하나씩 다 외우고, 사용할려고 할 필요없이 책에서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도구들만 가지고도

많으며, 충분히 할 수 있는 것과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다라는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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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들을 알려주고, 구간별로 담아놓았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드로잉, 색상, 변형, 타이포그래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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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과 실습 예제들로 책이 가득차있다.

그저 글로 주구장창 설명만 늘어놓았다면 이해도 잘 안되고, 오히려 하기싫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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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과 실습 예제에서 저자들이 설명을 해주고, 알려주는데

노하우도 알려주고, 순서와 무엇을 클릭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그림과 설명이 함께 되어있다보니 하나씩 차근히 해내갈 수 있게 되어있으며,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짧고, 간략하게 정리해서 알려줘서 이해가 잘 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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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예제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고,

눈으로 책을 보면서 손과 머리로 생각하면서 설명을 따라 하나씩 비교하면서 하다보면

처음에는 버벅대고, 잘 안되더라도 무슨 도구를 사용해야하는지, 이 도구를 사용하면 어떤 효과와 기능을

하는지 체득과 이해가 같이 되서 시간도 절약이 되고, 좀 더 빠르게 익힐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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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설명만 봤을때는 아, 이런 기능과 역할을 하는구나였지만

실제로 예제들을 가지고 내가 직접 해 볼 수 있고, 각 구간으로 되어있는 기능별로 해보니

좀 더 명확하게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걸 머리뿐만 아니라, 몸과 손이 기억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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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상당하다보니 한 번에 해내겠다라는 생각보다는 여러 번 도전하고 반복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나씩 실습들을 혼자서 해보니까 재미가 점차 생기고, 독학으로 했다면 몰랐거나, 못했을 타이포그래피라든가,

채색하기 등을 알게되고,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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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뿐만 아니라, 실력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좀 더 난이도를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쉬운것만 다루기보다는 단계를 밟아가는것처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 수 있게 구성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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