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ChinPei님의 "연말 감사 이벤트. 많은 알라딘 회원님께."
장르엔 포함되지 않으나 읽으면 기쁨이 2배가 되는 책으로 몇권 추천합니다.
현암사의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시리즈 입니다. 옛이야기에서부터 단청, 음식, 놀이, 환경, 나무, 꽃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것들을 자세히 알려주는 백과사전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림, 옛이야기, 놀이를 추천합니다.
파랑새어린이에서 출판하고 있는 <숨은 의미를 찾아가는 책> 시리즈입니다. 오리너구리부터 엄마코알라까지 말 그대로 숨은 의미를 찾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조카(3살, 4살)들이 좋아하는 책 몇 권 추천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사라 스튜어트의 <도서관>, 맥스 루카도 <너는 특별하단다>, 니콜라이 포포르<왜>, 비룡소의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화가 나는 건 당연해>, 프란차스카 비어만 <책먹는 여우>, 유타 바우어 <할아버지의 천사> 그리고 김미영의 만화<야, 이노마> 이밖에도 시공주니어의 네버랜트 픽셔북,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가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