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우린 '헤일로'로 향하기 위해 엑박(XBOX)을 샀고,

2004년 10월 현재 우린 또 다른 '헤일로'를 만나기 위해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린다.

 

'인류를 파괴하려는 코버넌트들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마스터 치프!'

그래픽, 사운드, 스테이지, 액션 어느하나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다.

보는 재미와 플레이 하는 재미, 그리고 넘치는 스릴과 짜릿함.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자. 이제 며칠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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