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웅진 세계그림책 15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서애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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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나는 커서 뭐가 될지 몰랐습니다."

로 시작되는 이 책은,

단절됐던 관계를 '그림'을 통해 다시 잇게 되는 한 가족의 이야기다.

관계 맺기의 시작이 '느낌의 교류'라고 본다면, 그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소재가 아닌가 싶다.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따뜻함과 미소가 묻어나는 책.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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