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고싶은 그림이 있다.
암기력이 약한 관계로 작가와 작품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고교시절부터 이 두 그림은 꼭 보고싶었다.
미켈란 젤로 <최후의 심판>
다빈치 <최후의 만찬>
덧붙여, 로댕갤러리에 있는 <지옥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