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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출간된 입이 트이는 영어 가장 많이 접하는 생활 밀착형 주제를 다루고 있다.
EBS FM 어학 방송 대표 스피킹 프로그램
왜 <입이 트이는 영어>에 열광하는가?
지난 15년간 EBS FM의 명실공히 대표 영어 스피킹 프로그램 <입트영)은 한국 사람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생활 밀착형 주제를 원어민의 영어에 가장 가깝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스피킹 주제는 무엇보다 평소에 우리가 하고 싶은 말과 주제여야 학습에 더 효과적이다.
이처럼 한국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스피킹 주제는, 지난 15년간 180권의 4,300개 주제 에 담아 월간지로 출간되어 왔고, 지금도 출간되고 있다.
<입이 트이는 영어> 주제는 청취자/독자가 직접 선정한다!
지금까지 <입트영>에 수록된 모든 주제는 청취자/독자가 직접 선정했다. 한 달 에도 40~50개의 주제가 <입트영> 방송 홈페이지 주제 신청 게시판에 올라온다. 이러 한 주제는 생활 밀착형 주제, 한국 문화 주제, 시사 이슈 주제 등을 총망라한다. 저자인 이현석은 청취자/독자가 신청한 주제를 단 한 개도 빼놓지 않고 읽어 보고, 책에 반영한다.
누가 <입이 트이는 영어>를 이용하는가?
<입트영>의 독자와 이용자층은 말 그대로 전 국민 남녀노소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 유학을 준비하는 유학 준비생,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 직장 생활을 하는 회사원, 퇴직하고 취미로 영어 공부를 하 는 어르신 등 매우 다양하다. <입트영> 방송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방송을 듣고 공부하는 모습을 담은 수많은 인증샷과 사연이 올라와 있다.
전국에 <입트영>을 교재로 그룹 스터디 모임을 하는 스터디 그룹은 대략 1,000여 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매월 새로운 주제의 내용이 나오고, 특히 한국 사람들에 게 와닿는 내용의 영어 스피킹 표현을 엄선하여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주제별 영어 스피킹을 위한 스터디 교재로 쓰기에 안성맞춤이다.
— 작가의 말 中
이책의 활용 방법
이 책을 활용하려면 오디오 강의를 청취하고 Today's Topic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먼저 숙지한다. 한국어 해석을 먼저 읽고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브레인스토밍 해본다. 핵심표현과 어휘를 암기한다. 본문 내용을 반복해서 청취한다. 핵심패턴을 학습한다. 대화문을 청취하고 반복 연습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영작 훈련을 한다. 핵심패턴 180개를 익힌다.
취미 부자
코로나 19 이후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 취미 생활 방식이 그것중 하나다. 예전에는 다양한 운동을 해왔지만 이제는 혼자서 운동하고 혼자서 산책하고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었다. 예전에는 맛집을 찾고 카페에서 책을 읽었다면 요즘엔 집에서 커피를 내리고 책을 읽는다. 집을 카페 분위기가 나도록 바뀌어 가고 있다. 집에서 식물도 많이 키운다. 이런식으로 한국어 해석을 먼저 읽고 영어로 어떻게 나오는지 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핵심패턴을 설명한다. Pursue a hobby 취미생활을 하다. 핵심패턴이 들어가 있는 예문으로 학습하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하나의 패턴에 3개의 예문을 쓰고 있다. The biggest change in my life has been the way I pursue hobbies. 이런식으로 문장과 한국뜻을 같이 표현하고 있다.
영어 공부 방법은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입이 트이는 영어는 1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해오던 FM 방송이다.15년동안 진행했던 것중에 액기스를 뽑아내어 만든 책이다. 패턴과 예문을 반복해서 보고 이어서 대화문을 연결해서 공부한다면 더 공부하기가 수월할것 같다. 15년 장수 프로그램은 인기비결이 있을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던게 아닐까?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