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시라사와 다쿠지 지음, 오시연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21년 9월
평점 :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만들기
건강하려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잠을 자면 건강할수 있다. 스트레스는 받지 않도록 해야 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도 있다. 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드는건 아무래도 먹는 것이다. 체내에 영양분을 음식으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든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서문
현대인의 평균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조만간 백세를 넘겨도 건강한 사람이 적지 않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러가지 지병이 생기고 종국에는 침대에 누워 지내는 경우가 더 많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수명은 아직 백세가 안된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이나 생활습관병, 암, 유전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 불안감을 안고 산다. 게다가 2019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등의 감염병도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현대의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건강의 기본부터 건강해지는 다어트 방법, 면역력 강화, 노화방지, 체질 개선, 장 정상화에 이르는 다양한 식사법이 나온다. 하나라도 좋으니 일단 실천하자.
그리고 그 효과를 실감하면 다른 내용도 읽어보고 건강해 지는 식사법을 익히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지 말고 일단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보고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 작가의 말 中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려면 7가지 사항을 지켜야 한다.
채소 주스를 아침식사로 하는게 좋다. 채소 주스는 혈당치 급상승을 억제하고 케톤체를 효율적으로 신진대사에 활용할수 있다.
가공식품을 줄인다. 제철 채소, 과일, 어패류, 고기등 가공되지 않은 식재료가 좋다.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된장, 간장, 식초, 낫토, 절임채소, 김치, 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먹자.
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식사 순서는 채소, 고기, 생선 마지막으로 빵이나 밥등 탄수화물을 먹는게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는다. 채소를 먹고 10~20분 뒤 탄수화물을 먹으면 만복감을 느껴 과식을 방지할수 있다.
자기양의 70%만 먹는다. 실험에서 70%만 먹인 원숭이들이 노화속도를 늦추고 사망률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외식 규칙을 정해서 먹는다. 밥을 반만 먹는다던지 해서 음식을 적당량 먹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한다. 장내 유익한 균에 좋은 영향을 주고 뇌의 활동이 향상되고 불안감과 스트레스, 우울감이 감소된다고 한다. 뇌와 장은 직결된 기관이다. 뇌의 활성화는 장이 건강에 따라 달라진다. 유산균을 건강식품으로 따로 복용하기도 하는데 그것보다는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게 가장 좋다. 요구르트, 유산균음료,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이 좋다고 한다. 매일 챙겨먹기는 유산균 건강식품이 편한것 같은데 요구르트나, 플레인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건강의 반이상은 섭취하는 음식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의 70~80 %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그만큼 무엇을 먹느냐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인간이 완치하지 못하는 감염병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다. 완치가 되지 않는 감염병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내 몸안에 면역력을 키우고 감염병으로 부터 나자신을 지켜야 할 것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몸에 안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여 되도록 먹지 않는 습관을 갖는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