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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rak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이라 해서 어린이 들이 잡지처럼 볼수 있는 책이다. issue 12 상어편.
상어는 보통 영화를 통해 접하기 때문에 사람을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일단 먼저 떠올린다.
상어는 500 종이 넘는 종이 있다고 한다. 어떤 생김새와 특징이 있는지 그리고 왜 상어를 우리가 지켜줘야 하는지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목적이 있는 책이다.
상어에 대한 것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였다.
처음에는 놀이를 알려준다. 종이를 손바닥 모양으로 오리고 글씨를 쓰거나 무늬를 그려볼수 있다. 벽이나 창문에 장식할수 있다.
친구들이나 가족과 반대로 말하는 놀이, 거북이 처럼 천천히 움직이는 놀이 등등 여러가지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요리교실도 있다. 바나나빵을 만들어 본다. 바나나와 버터 달걀 우유가 있으면 만들어볼수 있다. 레시피가 전부 일러스트로 되어 있다.
전체 페이지의 반정도를 재미와 흥미를 끄는 요소들로 채워놓았다. 그리고 나서 상어나라 페이지가 나온다.
나무보다 오래된 상어, 망치상어 얼룩말 상어, 수염상어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인간들 때문에 멸종위기에 처한 상어들도 있다. 그물에 걸릴때도 있고 상어를 잡는 사람도 있다. 플라스틱 빨대, 컵, 비닐도 상어에게는 위협적이다.
이런 작은 것의 실천이 상어뿐 아니라 바다 생태계에 도움이 될것이다.
박스로 상어 만들기 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