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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나 브랜딩
조연심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3년 8월
평점 :
#하루 #하나 #브랜딩 #Branding
브랜딩 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그냥 아이패드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시작했을 뿐
그냥 아이패드를 잘 사용하고 싶었다. 단지 그뿐이였다.
그럴때 내가 배우는 방법은 일단 시작하는 거다.
메모장을 활용해 하루에 하나씩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발행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하루 하나 브랜딩 100 프로젝트가 되었다.
처음에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 10,30, 50개가 넘어가자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했다. 내가 발행한 그림을 다운로드 해서 만든 이도 있었다.
— 작가의 말 中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
마케팅은 두번째로 어려운일이고 타인의 생각 속에 자리 잡는 브랜딩이 가장 어려운 일인 셈이다. 이 어려운 브랜딩을 필수로 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을 브랜드로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것이다. 조금 막막하다. 자신을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 그러기 위해선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개인브랜드를 만들려면 여러 단계를 통해 개인브랜드를 만들수 있다.
1. 자신의 고유기술과 경험을 식별하기
2. 대상 청중을 정의
3. 브랜드 메시지를 개발
4. 강력한 온라인 입지를 구축
5.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계를 구축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먹고 살기위해 일하던 70연대생, 나를 위해 일하는 90년대생 같이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자기소개서를 보고 사람을 선택했다면 지금은 포트폴리오로 확인을 한다. 검증을 취득한 자격증으로 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검색했을때 내가 브랜드가 되어서 검색결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내가 검색되어 나오려면 blog 나 카페등 인터넷에서 활동을 계속해야 검색에서 상위에 나올수 있는 것이다. 결국 개인브랜딩을 하려면 SNS 도 기본이자 필수가 되어야 한다.
브랜드가 전문성을 가지려면 주력 분야가 있어야 하고, 자격과 경력, 검색 가능한 데이터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책을 발간하고 책이 히트작이 되면 인지도와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기업인이 알아야 할 사사분면은 아이템별로 구분하였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이템, 현재 캐시카우를 담당하는 아이템, 보호막인 고정수입이 되는 아이템, 수익창출에 도움이 안되는 아이템 등으로 나누어서 관리하면 앞으로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예전에 비해 전파 속도는 빨라진 건 맞다. SNS등을 통해 전파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진 덕분이다. 브랜드에 대해 수박 겉핡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브랜드를 오랫동안 연구하신 전문가 답게 정말 많은 100가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