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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충분하다 - 이건희에서 머스크까지 가장 매력적인 경영의 신들
김문성 엮음 / 스타북스 / 2023년 5월
평점 :
#이건희 #머스크 #스티브잡스 #경영의 #신들 #1분이면 #충분하다
세상에 알려진 유명한 CEO 8인. 그들을 통해 경영을 배운다. 경영의 신들이 남긴 말들을 정리한 책이다.
지금부터 나의 1분은 특별하다
빌 게이츠뿐만 아니라 모든 경영자들은 지적 호기 심을 대부분 독서로 해결하고 스티브 잡스처럼 명상 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중요한 결정을 하고 회사의 발전과 수많은 직원들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경영에 몰두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 책은 지 금도 세상을 움직이는 경영자들 가운데 경제철학의 명언들이 가장 많은 여덟 분을 선정하여 그분들의 어 록과 명언들을 망라하여 정리했다. 아무쪼록 독자들 은 8대 경영인들의 혼이 담긴 말을 공유하여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하늘을 나는 고래를 꿈꾸며
김문성
— 작가의 말 中
스티브 잡스
리드 칼리지를 1학기만 다니고 중퇴하고 돈과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자 청강생으로 18개월 더 수업을 들었다. 사업가 스티브 잡스는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이지만 자기 중심적이고 성격적으로 결함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폰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 애플의 DNA 는 기술만 가지고는 충분히 만족시킬수 없고 기술은 인문학과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휴머니티를 반영해야 한다. 애플은 기술력만 좋은게 아니다. 디자인과 앱을 보면 안드로이드와 차이점이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잡스가 기준을 그렇게 잡았던 것이 지금까지 지켜온게 아닌가 싶다. 애플빠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애플 제품만 고집한다. 더 비싸더라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애플제품을 선호한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을 만들게 한 것이 잡스 인것 같다.
잡스가 한 말중에 테크놀로지는 아무것도 아니다. 중요한건 사람들을 신뢰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구를 주면 그 도구로 훌륭한 일을 해낼 것이다.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똑똑하고 훌륭하다는걸 전제로 제품을 만들었다. 제품을 잘 사용하고 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해 주면 된다. 나머지는 사용자들이 만들어 낼 것이라는 사상을 갖고 있었다.
일론 머스크
전기차 회사 테슬라로 많이 알려진 머스크. 전기차 뒤에는 스페이스 X 도 있고 전기차 충전 에너지 사업도 갖고 있다. 전기차 매출은 한참 뒤쳐지지만 토요타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에너지 사업을 일론 머스크는 그려가고 있는 것이다. 전기차는 사업의 아주 일부분 일수 있다. 모든 전기차가 움직일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가 곳곳에 세워지게 되면 그때는 테슬라가 지금보다 몇배 더 큰 공룡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한일을 더 잘할수 있는 피드백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이야기 하는 머스크. 이 역시 보통 사람이 아니다.
머스크가 한 말중에 기존 기술들을 무너뜨릴 정도의 파괴적인 혁신은 새로운 회사에서 나온다고 했다. 테슬라가 혁신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가 싶다. 기존엔 없던 상상만 가능했던 것들을 자꾸 시도한다. 천문학적인 액수가 투자되어야 성공할수 있는 것들을 머스크는 시도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기차를 만드는 회사들이 많아졌다. 선봉대에서 깃발을 들고 앞장서서 가고 있다.
경영의 신들이 한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말로만 그치는게 아닌 실제로 말로 뱉은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을 것이다. 일반인들과 다르게 생각하기에 CEO 를 하고 또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평범한 생각은 던져 버리고 다르게 생각해야 살아남을수 있다. 그 자세만은 우리도 배워야 하겠다.우리가 모두 경영자가 될수는 없어도 그들의 자세는 본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