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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두일철.오세종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3월
평점 :
#십대 를 위한 #SW #인문학 #인공지능 #청소년 #필수 #교양 #GPT #AI
IT 기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챗 GPT 가 나오면서 인공지능의 레벨이 또 한단계 올라갔다고 볼수 있다. 알파고가 나왔을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인식이 달라졌다면 챗GPT 는 일반 사람들도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었다.
메타버스 시대 미래를 디자인 하는 창의적 상상력
메타버스 시대에서 창의적 상상은 왜 중요할까요? 지금까지 인류가 거쳐온 역사를 도랑보면 기술 진보와 미래 예측은 언제나 창의적인 시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00년전에 상상한 2000년 모습,
허황된 몽상이 아니라 미래를 꿰뚫었다.
청소년을 위해 다시 쓴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
이 책은 지금까지 13,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학습한 인문학·소프트웨어 융합 인기 강의의 교재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고쳐 쓴 책입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2년 세 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는 등 철저히 검증된 도서의 내용을 기반으로, 청 소년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미래 전망에 관한 통찰을 더욱 쉽게 전하기 위해 수차례 수정을 거쳐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을 새로 펴냈습니다.
많은 노고가 스며들며 귀하게 만들어진 책인 만큼 이 책을 선택한 독자 분들도 다양한 내용을 알차게 학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융합인재 성장과 미래 진로 선택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 책을 통해 개인, 기업, 국가의 경 쟁력 유지와 확보를 위한 전략의 출발점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십대의 상상은 언제나 우리 사회의 미래가 되어 왔습니다. 창의적인 시각으로 미래를 디자인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변화시키세요. 여러분의 상상이 이끌어 갈 미래를 기대하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두일철, 오세종 교수
— 작가의 말 中
VR / AR 이 먼저 나왔고 메타버스 시대로 접어들었다. 가상현실은 1955년 비행기 조종사를 훈련시키는 시뮬레이션에 적용된 개념이다. 1980년대에 안경 장갑 형태의 장치로 개발되었고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 사양과 통신 사양이 더 발전하면서 지금과 같이 메타버스 환경이 돌아갈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네비게이션도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안내를 해주는 것이다. 게임 산업,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나 아이템을 판매하는 산업까지도 메타버스가 적용되고 있다. 판매의 산업을 하나 더 만드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지만 중소기업은 메타버스까지도 투자해야 하는 것이라 어려워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을 빼놓을수 없다. 챗GPT 가 등장하면서 그림과 글과 음악도 만들어주고 있다. 창작자들의 자리는 없어지는 것일까? AI 가 원작의 그림을 배껴서 그린 그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원작과 그림은 비슷하지만 다양한 버전으로 그림을 계속 그려낼수 있는 것이다.
휴대폰의 다양한 형태를 거쳐 지금엔 접어서 사용하는 폴더폰 까지 나와있다. 크기가 거의 태블릿과 맞먹을 스크린이다. 접어서도 사용가능하고 필요할때는 펼쳐서 사용하고 펜도 사용 가능하다. 모바일 앱을 어떤 것을 사용하는냐에 따라 용도는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다.
유튜브, 넷플릭스를 TV 를 통해서 볼수 있으며 앞으로 상상하면 그것이 만들어지는 세상이 될것이다. 십대가 상상하는 대로 세상은 그렇게 바뀌어 갈것이다. 그래서 십대의 존재가 십대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나라의 운명이 십대들에게 달려있다고도 볼수 있다. SW 강국의 이미지를 더 키워갈수 있는 십대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챗GPT 를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우리나라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자원이 풍부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인재로 발전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