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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를 쉽게 읽는 책 - IT 필수 지식·핫 키워드 33
김효정 지음 / 갈라북스 / 2022년 9월
평점 :
#디지털 #경제 를 쉽게 읽는 책 #IT #필수지식 #핫키워드 #33
기술은 계속 진보한다.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기술과 기술을 융합하여 또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고 사용한다. 그러면서 인류는 발전한다. 계속 찾아 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게 된다.
디지털 경제의 핵심을 이해하는 생활 지침서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이를 들어가면서 느끼는 시간의 흐름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이 세상은 디지털화로 더욱 편해지고 풍요로워졌습니다.
어쩌면 조금 피곤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처져 사는 것 보다
그 속에 능동적으로 뛰어들고, 디지털화된 생활에 필요한 기술들을 활용하면서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마음자세 입니다.
이책을 읽는 독자들은 NFT, 암호화폐, 블록체인, 메타버스, 인공지능, 디지털전환등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 되는 주요 기술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가상인간, 플랫폼 비즈니스가 우리의 삶을 얼마만큼
변화시킬 것인지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작가의 말 中
최근에 게임중에 블록체인 기반의 NFT 기술을 활용한 게임 아이템 거래소와 게임이 등장했다. 플레이투언(P2E) 이라는 게임이다. 나도 아직 해보진 않았다. NFT를 활용한 블록체인 게임 시장규모는 23억 정도 이고 이는 전체 NFT 의 23% 가 되는 규모라고 한다. P2E는 게임 이용자가 NFT 로 보상을 받는 구조이다. 게임을 하면 가사화폐를 받는다는 것이다. 받은 가상화폐를 거래소를 통해 현금으로 전환할수도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P2E를 사행성 게임으로 분류하여 막혀진 상태이다. 그래서 국내 게임사들은 해외에서 P2E를 출시하려고 한다.
인류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여 환경 재앙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자 인간의 활동들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화석 연료 사용 증가로 지구온난화, 무분별한 벌목등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자연 재앙의 원인이 되었다. 자연환경과 동식물들의 피해를 입히게 되었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바다가 오염되고 물고기가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그 물고기를 사람들이 먹게 되었다. 이제 각국 정부에서 지구의 미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그중 하나가 탄소 중립이다. 산업혁명 전 대비 1.5도씨 이하로 억제를 위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산화 탄소 배출한 만큼 감소시키거나 흡수 시켜서 실질적인 이산화 탄소 매출량을 0으로 만드는 개념이다. 숲을 많이 조성하고 석유등 화석연료를 대체할수 있는 수단을 계속 개발해야 한다. 전기차 처럼 화석 연료를 쓰지 않는 방법들로 대체해야 한다. IT 분야에서는 데이터 센터가 가장 많이 이산화 탄소를 배출한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디지털 경제시대를 사는 지금, 핫키워드를 다루고 있어서 최신 기술들을 알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분야에 종사하던지 일상과 연관있는 기술들이라 알고 있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빅테크, 라이브IT, 기술 트랜드 등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고 있어 좋고 내용이 깊게 들어가진 않지만 짤막하게라도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