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기본을 넘어 고수의 스킬까지
김형선 지음 / 청년정신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땅 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기본 을 넘어 #고수의스킬 까지 #미래의꿈 을 사는 #땅투자


땅투자 고수는 어떻게 땅을 고르고 어떻게 매수할까?


프롤로그


부동산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은 땅이다. 그리고 그런 땅에 대한 애착을 우리 선조들은 다음과 같은 말로 표현하였다.


토지를 가진자는 만물을 소유한 것과 같다.


그만큼 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물론 현대 사회에 있어서도 최고의 재테크 방법으로 부동산이 꼽힌다는데 이의를 제가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문제는 생각하는 것만큼 부동산투자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부동산 투자 기법과 왕도를 터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부동산 학문에 애착과 깊은 관심을 기울여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필자는 40년 가까이 최선을 다해 왔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 나아가서 땅 투자를 위해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 있다면 이또한 큰 보람이 아닐까 싶어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 라는 이 책을 엮고 있다. 이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투자 성공을 위한 바탕이 되고 또 누군가에겐 실패를 예방할수 있는 조언이 될수 있다면 그보다 큰 기쁨이 없겠다.



— 작가의 말 中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재테크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땅에 돈을 묻어 놓으면 언젠가는 이득을 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수요는 넘치고 공급은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역대 정부 이래 떨어진 적이 없다. IMF 때에는 곤두박질 친적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그런 예외 상황을 빼고는 항상 우상향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땅값이 오를 때 더 큰 폭으로 값이 오르는 경우가 많아서 외국계 투자자들은 알짜 부동산에 많이 투자를 한다고 한다.


땅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더 많은 땅을 둘러보고 좋은 땅을 볼줄 아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서 이 땅이 개발이 가능한 땅인지 아닌지 판단이 흐려져서는 안된다. 어떤 종류의 땅인지를 보는 안목도 키워야 한다. 전, 임야 이런식으로 땅마다 종류가 정해져 있다. 보기와는 목적이 다른 땅도 많기 때문에 종류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다. 날씨와 온도도 땅을 고르는데 한몫하는 요소라고 한다. 쓰레기장이나 축사시설, 변전소, 고압선이 지나가는 위치의 땅은 날씨와 온도에 따라 많이 상황이 달라질수 있다. 겨울에는 냄새가 나지 않은 곳도 여름에는 냄새가 많이 날수 있기 때문이다.


땅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중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도로이다. 다른 사람의 땅을 통하지 않고 접근할수 없는 땅은 맹지로 분류되어 찬밥취급 받기가 쉽다. 도로는 7가지 종류나 있다고 한다. 고속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시도, 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 이렇게 종류로 나눠진다.



땅 박사님이 쓰신 땅에 대한 책이다. 두께만큼이나 땅에 대한 지식이 빼곡해 정리 되어 있어서 부동산 토지를 이해하려면 이 책을 보면 된다. 알아야 하는것도 많고 그만큼 종류도 다양하고 많다. 어떤 땅이 좋은 땅인지 이책을 읽어본다면 책을 한번 읽는다고 고수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왕초보 수준에서 초보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보면 될것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