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 - 행동심리학에서 조직심리학까지 초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심리학 입문서!
타쿠미 에이지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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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내가 못하는 것중에 하나가 사람의 심리를 읽는 것이라 심리학을 공부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다. 


아이가 장난을 칠때 부모가 여러번 혼내더라도 금방 다시 장난을 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크게 혼내는 것이 좋을까?너무 호되게 혼내면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까봐 혼내기를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있게 된다. 행동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아이의 장난을 멈추는 방법도 알수 있다. 아이가 장난 치는 것처럼 일상의 습관적인 행동 개선에는 행동심리학을 응용한 행동분석학 방법이 좋다고 한다. 


행동 분석학에서는 행동 자극에 플러스 되는 요인을 강화인자 라고 하고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을 약화 인자라고 한다. 늘리고 싶은 행동을 강화인자, 줄이고 싶은 부정적인 행동을 약화인자로 보는 것이다. 줄이고 싶은 것은 혼내는 행동이므로 약화인자에 속하고 늘리고 싶은 것은 칭찬하는 것이므로 강화인자로 볼수 있다. 먼저 약화인자를 강하게 해서 혼을 내면 장난이 줄게 되고 장난 치는 행동은 약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반감이나 분노등 부정적 감정을 키울수 있다. 그리고 바람직한 행동은 늘지 않게 된다. 그렇다면 이제는 반대로 칭찬(강화인자)를 강화한다면 칭찬하는 것에는 더 열심히 할것이다. 아이가 장난을 치지 않고 그림을 그린다거나 책을 볼때 칭찬을 한다면 아이는 장난으로 신경을 끌려고 하지 않고 칭찬을 했던 행동, 책을 읽거나 그림 그리는 것을 더 집중해서 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를 대할때 잘하는 점을 칭찬해야 하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자꾸 장난만 치려고 하니 혼을 내게 된다. 아이가 잘 했을때 칭찬을 하고 잘 못했을때는 혼내는 것에 집중하지 않아야 하겠다. 잘못된 것만 집중하다 보니 더 크게 혼내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그치면 실천하기가 어려우니 어렵더라도 계속 연습해서 그렇게 실천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심리학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싶다. 상대방의 심리나 마음을 알아서 더 잘 챙겨줄수 있을 것 같고 더 잘 배려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람의 심리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쉽지 않지만 사람을 대할때 언제나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대한다면 어렵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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