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용어 도감 : 엔지니어편 - 웹 제작자나 개발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엄선 키워드 256
마쓰이 토시카츠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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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난다. 그러면서 발전한다. 기술들은 융합되기도 한다. 새로운 기술들은 계속해서 익혀야 한다. IT 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계속 공부해야 한다. 책에는 256개의 키워드를 담았다. IT 업종에 종사하지만 모르는게 수두룩 하다.


OVERVIEW


IT 업계는 범위가 넓어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모르는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


모르는 용어는 검색할 키워드를 몰라 찾아보기조차 어렵다.


이 책에서는 현재 IT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 알아둬야 할 키워드를 도감 형식으로 소개했다.


— 작가의 말 中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IT 업계의 동향을 알수 있는 용어, 엔지니어 1년차에 알아두어야 하는 용어, 시스템 개발 또는 실행환경을 구축할때 사용하는 IT 용어, 웹을 제작하거나 운용할때 쓰는 용어, 공격으로부터 지키는 보안 / 네트워크 용어, 인공지능 관련 용어, 전문가 처럼 느껴지는 IT 용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IT전공자 라고 해서 만만히 보고 책을 열었는데 10% 정도 알까 싶다. 내가 속한 분야만 알고 있을뿐 전체적이 IT 용어를 펼쳐 놓으니 정말 많이 몰랐던 것이다.


Zero Trust 믿을 만한 통신은 하나도 없다는 전제하에 검사하는것을 의미한다. 이런 마인드로 임한다면 보안이 더 철저해질 것이다.


Edge Computing 엣지 컴퓨팅은 단말기에서 처리하여 서버의 부하를 줄이는 것이다. 서버에서 처리를 하게 되면 통신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시간이 더 걸리게 된다. 단말기에서 처리할수 있는 것은 처리하고 서버는 최소의 처리만 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단말기가 단순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비용은 증가 할 것이다.


LowPowerWideArea LPWA 저소비 전력으로 장거리 통신을 구현한 무선기술이다. 주로 사물인터넷(IoT) 기기나 센서등에서 사용되는 무선 통신 기술인데 기기나 센서는 큰 전력을 낼수 없는 환경이다 보니 적은 전력으로 통신이 가능해야 한다. 통신 속도는 느리지만 저렴하게 통신을 할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Long Term Evolution For Machine-type-Communication LTE-M LTE의 빈대역을 찾아 IoT 통신등에 사용하는 것이다. 사물인터넷용 통신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주변에서 간간히 보아왔던 용어인데 어떤 의미인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IT 지식으로 더 채워진 느낌이다. 용어마다 그림이 있어 이해가 쉽도록 하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만큼 IT 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도록 해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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