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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에서 탄생한 위대한 CEO들 - 경영의 위기에서 그들은 왜 서재로 가는가?
최종훈 지음 / 피톤치드 / 2022년 9월
평점 :
#서재에서 #탄생한 #위대한 #CEO들
CEO들은 어떻게 생활할까? 어려움이 있을때 어떻게 해결하려 할까? CEO란 자리가 참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외로운 자리일수도 있고 생각을 깊이 해야하고 한번의 의사결정으로 결과가 어떻게 될지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일수도 있다. 훌륭한 CEO 일수록 책과 가까이 한다.
우리가 세계적인 CEO들의 서재를 훔쳐봐야 하는 이유
책이 없다고 해서 당장 우리 삶이 박살 나지는 않는다.
책은 소유자의 가치관을 말해주는 거울이다.
한사람 한시대를 정확히 읽으려면 마땅히 그와 관련된 책을 읽어야 한다.
— 작가의 말 中
책에는 나탈리 포트먼이 주연으로 나오는 블랙스완도 나온다. 니나로 연기하는 나탈리 포트먼은 굴레와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욕망과 연기에 완벽함을 기하려는 강박증이 더해져 자살 충동을 느끼게 된다. 결국 깨진 유리 조각으로 자해하게 된다. 인간은 완벽을 지향할때 스스로 무너진다. 그래서 완벽주의자가 위험한 사람들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숙박앱 에어비앤비 창시자 브라이언 체스키는 여행의 가치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경험에서 비롯한 생소함에 있다고 했다. 여행을 하다보면 예측 하지 못한 순간에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여행을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돈 보다도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시간이 있어야 어디를 갈수 있기에 요즘엔 시간을 내는것이 가장 어려운 게 아닌가 싶다. 시간, 함께할 사람, 돈 이렇게 3가지가 갖추어진다면 여행 떠나는 것이 가능하다.
내가 알고 있는 CEO 도 있고 모르는 CEO도 있었다. 알고 있는 CEO 들의 집에 있는 서재에는 어떤책들이 있고 어떤 책을 추천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니 신기했다. 내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책들도 꽤 많이 추천하였다. CEO들이 추천하는 책을 버킷 리스트로 만들어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