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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의 스마트폰
박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7월
평점 :
#Z 의 #스마트폰 #Z세대 #손가락 #끝에서 #움직이는 #시장 의 #흐름 과 #시대 의 #핵심 #키워드
Z 세대는 어떻게 다를까? 어떤 생각들을 할까? 세대차이가 느껴지듯이 Z 세대에 대해 알수 있으면 아는 만큼 마케팅이나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Z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간 신세대를 만나며 느낀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각 세대가 10대와 20대에 겪은 문화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의 관습과 타성에 저항해 새로움을 추구하며, 그들만의 언어로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앱을 살피는 것은
그들의 일상 전체를 현미경으로 당겨보는 것과 같습니다.
Z를 이해하는 것은 끊이없이 출현하고 진화해 가는 새로운 세대들과 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준비된 마음으로 친숙하게 다가가시기를 바랍니다.
— 작가의 말 中
일반적으로 Z세대는 1990년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로 디지털 네이티브 입니다. 현재의 20대가 Z세대가 되겠네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해서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쓸수 있는 세대입니다. 누구나 자기 채널을 가질수 있고 정보 발신자가 되면서 부터 미디어 주도권은 개인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누구든지 개인이 주인공이 될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쇼셜 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 새로운 가능성과의 연결, 개인의 영향력은 극대화 될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태원 클라스에 보면 조이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5만 명이 넘습니다. 글을 올리면 75만명이 그 글을 볼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영향력이 아닐수 없습니다.
Z는 스마트폰 ,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들을 다루는데 익숙합니다. 오히려 PC 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Z는 앱으로 다 해결해 왔기 때문에 PC 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열품타 앱으로 과목별 스톱워치 기능을 이용하고 열품타 스쿨로 시간표, 급식표, 학사일정을 확인합니다. 포레스트 앱을 통해 10분에서 120분까지 다른 앱을 실행하지 않도록 스스로 제어를 하고 집중도를 높여서 학습할수도 있습니다. 집중해서 할경우 나무가 자라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트모트 TV는 공부할때 좋은 음악을 들려줍니다. 스크린타임, 챌린저스, 타임스탬프등 Z 상황에 맞는 앱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몰랐던 Z 에 스마트폰을 열어 하나하나 보면서 Z 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잘 모르는 앱들도 많이 사용하면서 절제와 소통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이뤄가고 있었고 SNS 의 활용도 훨씬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도 보게 되었습니다. Z는 다른 세대보다 훨씬 많은 앱들을 활용하고 있고 훨씬 많은 앱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을 잘 활용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