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 코로나19로부터 배운 것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액션 플랜
빌 게이츠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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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넥스트 #팬데믹 을 #대비 #하는법 #코로나19 #COVID19



코로나 19 가 이제는 꺽여서 대중의 관심밖이 되어가고 있는 시기이다.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들고 해외여행을 막고 많은 것이 단절 되었다. 넥스트 팬데믹은 무엇이 될 것이며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빌게이츠가 썼다. 빌게이츠 하면 윈도우 창시자로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부자다. IT 전문가가 갑자기 전염병 관련 서적을?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팬데믹

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한편, 팬데믹의 우리말 대체어로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이 사용된다. | 외국어 표기 | pandemic(영어) | 출처: 픽사베이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감염병 경보단계를 1∼6단계까지 나누는데, 팬데믹은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에 해당한다. 팬데믹은 특정 질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으로, 이를 충족시키려면 감염병이 특정 권역 창궐을 넘어 2개 대륙 이상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6단계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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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한편, 팬데믹의 우리말 대체어로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이 사용된다.


시사상식사전




들어가며 


202년 2월 중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던 


나는 코로나 19 가 세계적 재앙이 될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전염병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는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간단한 설사 치료제를 


구하지 못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떤 경우든 팬데믹 예방 계획의 핵심은 같다.


코로나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든, 우리 앞에는 


아웃브레이크가 세계적인 재앙이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해내야 할 많은 일이 있다.



— 작가의 말 中




세계적인 수준에서 팬데믹을 예방하는 일을 하는 정규 전문가 조직이 필요하다.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고 전문가 집단이 모니터링 하고 알려야 하고 상황을 전파해야 한다. 대상은 전 세계이다. 필요한 모든 분야의 상근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공공기관으로의 신뢰와 권한, 팬데믹 예방 이라는 소관이 정해져 있고 자금이 넉넉한 세계적 조직을 통해 전염병을 예방 하려고 한다. GERM 으로 Global Epidemic Response and Mobilization 글로벌 전염병 대응팀 이다. 팬데믹 상황이 벌어지면 국가마다 대응팀을 꾸려서 국가차원에서 대응해왔다. 이번 코로나 19도 한국에서는 정은경 질병관리 청장의 노력으로 많은 대응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역할을 국가 차원이 아닌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응할수 있는 기관을 빌게이츠는 생각한 것이다. 교통 수단의 발달로 세계 어느곳이던 마음껏 다닐수 있는 지금 시대이기 때문에 전염병이 한곳에 머물기는 어렵다. 전파가 쉽게 될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Global 전염병 대응팀은 넥스트 팬데믹이 발생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팬데믹을 막기 위한 액션 플랜은 어떤게 있을까? 



1. 더 나은 도구를 만들고 전달한다. 


2. GERM 을 구축한다. 


3. 질병 감시 시스템을 개선한다. 


4. 보건체계를 강화시킨다.



빌게이츠가 구상한 액션 플랜이다.  팬데믹을 한번 겪으면서 사회적으로 변화되는 것도 많을 것이고, 화상회의 나 원격수업등은 이전보다 훨씬 상용화 되고 아이들도 많이 실습할수 있게 되었다. 원격으로 많은 부분이 도입될수 있고 적용할수 있게 되었다. 원격근무가 이전보다 더 많아졌을 것 같다. 상황이 닥치면 그 상황을 이겨나갈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것 같다. 거기에 디지털이 크게 한 몫 했다.




코로나 19 를 경험하면서 와 이거 팬데믹으로 정말 세계인구가 반이상 줄어드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혹성탈출 영화처럼 말이다. 정말 많은 의료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코로나 19는 많이 줄어든 느낌이다. 다음 팬데믹은 언제 어떤 형태로 올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19를 경험해본 우리들은 대비를 해서 다음 팬데믹도 이겨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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