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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 탄소중립시대, 일상 구석구석 스며든 모빌리티 이야기
조정희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탄소 #중립 #시대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공유 #전기
전기차 메타버스 자율주행 요즘엔 자주 듣는 말이다. 그만큼 기술들이 좋아지고 있다. 전기차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30 부터는 내연기관 차는 생산을 중단하고 전기차로 생산체계가 바뀐다고 한다.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그렇게 변화를 시도하려고 한다. 전기로 이동수단을 사용하는 기기가 많아졌다. 전기 자전거, 킥보드 등 다양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개인 소유의 것도 있고 금액을 이동한 금액만큼 지불하고 잠깐 사용하는 제품들도 등장했다. 모빌리티가 하나의 산업이 되어가고 있다.
프롤로그
나는 만년 뚜벅이다.
매일 두 발로 걸어다니는 사람일수록 모빌리티에 관심이 크다.
내가 속한 회사나 학교에서도 이동에 대한 기술과 경험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었다.
— 작가의 말 中
모빌리티는 자유롭게 이동을 하되 이동수단에 IT 가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킥보드에 GPS 가 달려있어 위치정보를 알수 있다면 모빌리티 인 것이다. 왜 모빌리티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투자를 하는 것일까? 이동수단은 IT 서비스가 될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아마존의 경우 배송비가 29조 정도 되는데 모빌리티 개선으로 많은 비용이 절감될수 있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국내도 쿠팡은 택배사에 맡기지 않고 자사 직원이 배달을 직접한다. 때문에 어제 저녁에 주문한 제품을 오늘 받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쿠팡의 경우에도 모빌리티를 이용해 배송 개선이 가능할 수 있다.
MaaS 는 Mobility as a Service 의 약자로 예약, 결제, 모빌리티간 연동, 보험과 차량 공유 같은 서비스를 통털어 MaaS 라고 할수 있다. 최근에는 LaaS 가 떠오르고 있는데 MaaS 는 사람 중심의 이동에 초첨이 맞춰진 반면, Laas 는 Logistics as a Service 약자로 물류 이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버는 택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물류나 식품 배송에 더 집중하고 있다. TaaS 는 Transportation as a Service 로 MaaS 와 LaaS 가 합쳐진 개념이다.
근거리를 이동할때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자전거나 킥보드 등이다. 집에서 역까지의 거리가 3km 정도 되는데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배차간격이 길어서 20분 넘게 걸리는 것이 보통인데 오토바이를 이용하면 10분 정도로 단축이 가능하다. 하여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고 있다. 시간으로만 따지면 자동차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주차등도 자전거 주차장 옆에 세워 놓기 때문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보다 편리하다.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할수 밖에 없는 분야 중의 하나가 모빌리티 산업이라 생각한다. 공유 킥보드 등도 인도에 세워져 있는 것들을 많이 볼수 있다. 모빌리티의 변화로 인해 또 어떤 세상이 바뀌어 갈지 기대가 된다. 모빌리티의 발전은 계속해서 지켜보고 경험해 봐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