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변한다. 사람들도 미디어를 소비하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고
직접 미디어를 만드는 생산 주체로 진화하고 있다.
개인이 각자 목소리를 낼수 있고 미디어의 주체가 되었다.
예술가 앤디워홀은 미래에는 누구나 15분간 유명해질수 있다는 말을 했다.
학생들은 영상을 찾고 보는데 그치지 않고 주체적인 생산자로 진화하고 있었다.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표현하고 싶어 한다.
영상이란 그 수단과 방법 중의 한 가지다.
어쩌면 현재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인지도 모르겠다.
— 작가의 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