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도 없이 욱하는 사람,
손발이 벌벌 떨리게 무서운 괴롭힙,
찝찝한 성희롱,
에둘러 말하며 빈정대며 비꼬는 사람
정말 짜증납니다.
짜증나는 그 사람에게 딱 부러지게 되 받아쳐줄 방법은 없을까요?
상대의 속내를 모른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되받아치는 한
틈만 나면 나를 물고 뜯으며 괴롭히는 상대를 격퇴할수 없습니다.
화가 치밀게 만드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로
되받아치는 효과적인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이때 냉정하고 단호하게 되받아치는게 비결입니다.
— 작가의 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