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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론 - 19세 소년이 바라본 코인 세상
김주진 지음, 김예영 그림 / 가나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코인론
코인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대게는 도박이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을것이고 코인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사람보다는 잃었다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18세, 19세 고등학생이 코인론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다. 코인을 열심히 탐구하고 연구하고 나누고 한 부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머리글
잃어가면서 첫번째로 깨달은 것은 이 판은 그냥 섰다판이라는 것이다.
두번째로 깨달은 것은 이 판은 다 짜여진 시나리오 이고
개미들은 이 코인판에 먹잇감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제작함으로써 더이상 수 많은 돈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돈을 잃은 사람들의 사연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고 싶다.
이책을 읽는 독자 만큼은 잃는 사람들에 해당하지 않도록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가길 바란다.
— 작가의 말 中
주식 가격은 그 회사의 미래와 가능성을 판단하여 반영한다. 코인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를 내다보고 코인이 많이 쓰이게 될지 코인이 다른 재화를 대신하게 될 것인지를 판단해서 그 가치가 매겨질수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NFT 와 같은 대체 불가능한 토큰 등이 많이 기사에 나오고 있다. NFT 를 통해 인증을 할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가치가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서 혁신은 이루어 진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의 입장은 약간 다른 것 같다. NFT 라고 해서 무조건 투자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이야기 한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것이다.
그래서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도박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공부하고 지켜보고 어떻게 변화하는지 상태를 상황을 봐야 할것 이다. 코인 론은 생각하고 알고자 하는 론을 통해 관찰자 입장에서 상상해보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해결해 가는 과정.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소통하고 학습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다양한 코인 관련 용어들이 등장하고 설명하고 있다. 코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