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360(Fusion 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한글판 - 자동펌핑기/미니무드등 만들기
갓쌤(이건호) 지음 / 잇플ITPLE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FUSION #360 #실전편 #아두이노 #3D #프린터 #퓨전



어떤 상품을 만들때 최근 들어 개인이 아이디어를 내서 상품을 만들기 까지 과정이 예전에 비해 많이 쉬워지는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예전에는 무엇가 만들려면 틀을 만들고 틀에 주형물을 부어 찍어내는 방식 밖에 없었던것 같은데 3D 프린터로 인해 개인이 3D 프린터가 있으면 원하는 제품을 설계해서 생산해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겉 모양은 3D 프린터로 만들고 동작하는 부분은 아두이노라는 미니컴퓨터로 구현해 낼수 있다. 입력과 출력 모듈만 있으면 더 다양한 기능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개인이 창작해 낼수 있는 여건이 훨씬 좋아졌다고 할수 있다.



머리말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요?



3D 프린터와 아두이노의 대중화는 일반인에게 적은 노력과 수고로 원하는 것을 손쉽게


만들수 있게 해줬고 개인의 창의성을 무한하게 발휘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즉 3D


프린터와 아두이노만 있으면 우리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물로 만들어 낼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책은 제가 겪었던 메이킹 과정을 여러분들이 경험해 볼수 있도록 하자는 마음으로


출간된 것입니다.



저자는 메이킹에서 그냥 똑같이 따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최대한 반영하여 여러분만의


작품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 융합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수 있을것입니다.


— 작가의 말 中



아두이노는 초소형 컴퓨터이다. 여러 부품을 연결해서 입출력이 가능하다. 책에는 여러 예시가 있는데 헬멧이 개폐되는 아이언 헬멧, 전동 관람차, RC카, 가습기, 무드등, 자동 손세정제 등을 실습해 볼수 있다. 아두이노의 구성, 디지털/아날로그 신호의 기초, 전자회로 기초, 아두이노에서 함께 사용되는 전자부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아두이노에 모터를 달면 자동차를 만들어 볼수 있고 초음파 센서를 부착하면 거리를 측정할수 있다. 블루투스를 달면 블루투스 통신을 할수 있다.


퓨전 360을 통해서 제품을 어떻게 만들지 설계한다.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익히려면 많이 눌러보고 많이 해보는게 최고의 지름길이 아닐까. 각 아이콘의 기능들을 직접 실습해 보고 책에 있는 자동 손세정제를 만들다 보면 퓨전 360 프로그램도 익숙해 질것이라 생각한다.


창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할것들이 참 많다. 퓨전 360 프로그램도 익혀야 하고 아두이노 개발도 익혀야 한다. 비전공자가 접하기에는 어려울수 있으나 취미로 시작해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나가다 보면 익숙해 지는 부분이 있을것이고 재미를 느끼고 하다보면 실력도 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 상품화 시대에 어떤 상품들을 만들어 보면 좋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