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
여지영 지음 / 원너스미디어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



작년에 부동산 책을 냈던 저자가 다시 책을 냈다. 지금은 부동산 컨설팅 업체 CEO 로 있지만 우여곡절을 많이겪은 삶을 살아왔다. 나이는 어리지만 암도 걸렸다가 이겨냈다. 정말 대단히 열심히 살아온 저자 라고 생각한다.




프롤로그


나는 언제부터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걸까



내가 그랬듯,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잠시 멈추어 서서 자신을 들여다보길 바란다.


그리고 한껏 지치고 힘들어 왔던 자신을 끌어안아주길. 우리는 지쳤다. 그래, 알고 있다.


그래서 잠시 쉬어가도 된다. 다만 다시 발걸음을 디딜 때 우리는 자신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아주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겠다고 남들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나 자신의 진짜 행복을 위해서 부정적인 생각,


안될 거라는 확신,


너무 늦었다는 두려움,


막막한 현실에 대한 답답함,


주어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


이런 것들은 쓰레기 뭉치 속에 밀어넣고 다시 한걸음 디뎌보겠다고.



내가 나를 믿고 나에게 솔직해지고,


나를 토닥이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당장 거울을 보고 이렇게 말해주면 된다.


잘했어. 다시 시작하면 돼.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더 잘할수 있어 잘될거야


이미 잘하고 있지만 더 잘 될 거야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누구도 나를 믿지 못한다


당신이 당신 편인 한, 나도 늘 당신 편일 것이다.



— 작가의 말 中


사람은 타인을 잘 평가하는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타인을 평가하는 것 만큼 나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도 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는 잘 안하게 된다. 평가를 떠나 나 자신에 대한 격려는 좋은 것 같다. 잘하고 있다고 괜찮다고 난 괜찮은 사람이라고 이런 격려가 힘을 낼수 있고 다시 일어서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엄청나게 다양한 일도 경험해 보고 연예인의 꿈도 꿔본 저자이다. 부동산 사기도 당해보고 그래도 오뚝이 처럼 계속 일어섰다. 저자는 부동산 중개 보조로도 일했다. 한건 따내기가 어려웠는데 수수료가 높은것도 이유가 있어서 사장님께 승락을 받고 수수료를 낮춰서 거래를 성사시키자 주위의 반응은 복비도 못받는 애가 되어 있었다. 멘토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는데 아주 열심히 일하는 친구가 있다며 저자를 응원했다. 멘토의 그 응원이 저자에게는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살아왔고 노력했다면 나에게도 보상을 해줄필요가 있을것 같다. 나 스스로를 격려하고 세워주자. 괜찮은 사람이라고 힘내고 용기를 갖자고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정말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갈수 있다. 지금의 저자의 모습은 갑자기 만들어진게 아니다. 하나하나 경험하고 겪으면서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주위의 반응에도 저자의 뚝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괜찮은 사람으로 세워져 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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