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t! 첫 코딩 with 파이썬 - 보통 사람이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 기초 Do it! 시리즈
정동균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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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언어가 파이썬이다. 어렵지 않고 확장이 유연하게 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파이썬으로 제대로 개발을 안해봐서 깊이 있게는 모르지만 빅데이터와 크로링등이 가능한 언어라고 알고 있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도로 그림을 이용해 쓰여졌다.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01 코딩별★로 떠나보자!

02 컴퓨터는 어떻게 기억하고 행동할까?

03 컴퓨터는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할까?

04 코딩 종합선물세트, 클래스를 열어보자!

05 진짜 코딩하려면 여기까지 알아야 해

06 파이썬으로 게임, 데이터 분석까지 도전!


​파이썬

이 책을 통해 바라는게 있다면 코딩을 처음 접한 누군가가 이 책으로 기본기를 쌓은 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의 세계에 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적응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부디, 코딩별에 첫발을 디딘 여러분이 지치지 않고, 잠시 쉬어가더라도 끝까지 높은 고지에 올라갈 힘과 여유를 선물하는 책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프롤로그 中


그림책 처럼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컴퓨터라는 구조는 말로 설명하기 보다 그림으로 설명하는게 맞다고 본다. 하드웨어등이 그림으로 표현하기에 적합하고 기계어라던지 변수에 값을 담는 다는 의미라던지는 말보다는 그림이 전달하기가 훨씬 쉽다.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파이썬을 설치 하지 않고도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라면 파이썬 실습을 해볼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언어


컴퓨터 하드웨어 부분부터 클래스까지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들로 설명을 쉽게 하려고 저자의 애쓴 모습이 보인다. 딱딱한 옛날에 번역된 컴퓨터 언어 책이랑은 딴판이다. 컬러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눈에 잘 띄고 쉽게 읽을수 있도록 그림으로 많이 채워져 있다. 실무자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코딩 초보자들을 위한 책으로 배려가 많이 담겨져 있다. 변수, 조건문, 반복문 글래스, 메서드, 게임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을 잘 설명하려다 보니 이론적인 부분의 비중이 높다. 이론의 비중이 높으면 현장에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기 마련인것 같다.


​첫 코딩은 이 책으로 시작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쉽게 쓰여져 있어서 1독하기까지 시간이 적게 걸릴것이고 환경도 일일이 설치하지 않고 실습해 볼수 있는것도 너무 마음에 든다. 초보자들에게 딱 적합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나도 파이썬은 초보자니까 인터넷 환경을 통해 다양하게 실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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