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싶다 ㅣ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시리즈 1
이성모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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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EPL활약으로 영국의 EPL에 큰 관심이 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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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물론 삼성이 스폰서로 있는 첼시, 아스널, 토트넘등 빅클럽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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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첼시가 가장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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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리뉴감독이 지휘봉을 맡으며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최근 10년간 어떻게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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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모 작가는 첼시의 110년 역사에 대해 궁금증을 잘 풀어주었다.

첼시팬들이 모든 홈경기 시작 전마다 주제가 '블루 이즈 더 컬러'가 어떤 분위기에서 탄생했는지도 알려준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이전의 첼시는 어떤 팀이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1905년 첼시의 역사는 작은 펍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1차세계대전중에도 경기는 계속되었다.

1920년부터 1945년은 첼시의 침체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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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최근 10년간의 기록등 뒷부분이 더욱 흥미로웠다. 드록신 드로그바와 무리뉴감독의 용병술로 EPL 최정상팀이 되는 과정은 흥미로웠다.

빌레스보아스 감독의 경험미숙부분도 잘 나와있었다.

리버풀에선 최고였던 토레스가 첼시에서는 적응을 잘 못했다.

세스크파브레가스를 영입하며 중원을 장악한 첼시는 현재 2014~2015시즌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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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우승을 기원하며 응원하겠다.​

EPL에 관심있는 팬이라면 그리고 첼시에 관심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배경지식을 알고 축구를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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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 원 번다 - 전 재산을 배움에 올인한 남자
신태순 지음 / 라온북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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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상당히 파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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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1000만원을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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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에 휩싸여 빠르게 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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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신태순은 놀라운 직관과 창의력의 청년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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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실패한 명문대생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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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등에 업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저자인 신태순은 영업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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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영업은 열심히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실패를 두려워 하면 실패에 잡아먹힌다. 실패와 친해져야 성공도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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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경쟁력을 찾으려는 노력을 했다.

강사비도 받지 않고 강의를 하러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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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기에 인연이든 악연이든, 이를 운명을 바꾸는 인연으로 만드는 것은 당신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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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4시간이란 철저히 돈을 버는 것과 직접 연결되는 행위, 즉 회사에서의 업무와 관련된 일을 하는 시간이다.

배움과 일이 하나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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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상품을 파는 일을 통해 1000만원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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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젊은 사업가가 패기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꾸준하게 배움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여 고소득을 올리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100만원으로 투자회사를 차릴 정도로 배짱도 상당한 것을 느꼈다.

아이디어를 파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점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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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ㅣ 네버랜드 클래식 44
위더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랜시스 브런디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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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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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참 오랜만에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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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어보고 성인이 된 지금 읽어보니 또 다른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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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만화로도 재밌게 봤었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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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눈물도 흘렸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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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가 죽거나 떠난다면 넬로와 할아버지도 쓰러져 죽고 말 것이다.

파트랴슈는 두 사람의 목숨이자, 영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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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어린이가 주인공인 최초의 근대적인 이야기는 플랜더스의 개이다.

플랜더스의 개는 냉혹한 현실에서도 늘 한결같이 서로를 지켜주는 넬로와 파트라슈의 순수한 우정을 보여 주어, 초판이 출간된 이후 1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넬로와 파트라슈는 세상에 단 둘 뿐이다.

둘은 형제보다 더 깊은 정으로 맺어진 친구이다.

넬로와 파트라슈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평생 같이 살아오고 있다.

넬로의 집은 가난했다.

파트라슈의 주인은 그릇장사를 했는데 엄청나게 무거운 짐들을 파트라슈에게 끌라고 했다.

잘 못 끌면 허리를 후려치기도 했다.

그릇장수는 파트라슈를 이용해 돈도 많이 벌었는데 파트랴슈가 죽어가고 있자 그냥 무책임하게 길에 버리고 만다.

다스할아버지가 길에서 파트라슈를 보고 낑낑 대며 집으로 데리고 온다.

노인과 아이는 파트라슈를 정성껏 돌본다.

파트라슈는 마침내 기력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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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아이와 파트라슈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람과 동물이지만 우정을 나눌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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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물학대를 하거나 반려견을 산에다 버리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동물을 소모품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생명임을 인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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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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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서빙 이효찬 세상을 서빙하다
이효찬 지음 / 살림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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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공부' 하는 서빙으로 화제의 인물이 된 이효찬 작가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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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며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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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생겨 책을 손에 쥐자 마자 단숨에 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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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빨리 성공한 삶을 살고 싶었지만 10년간 실패만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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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실패했는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행복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내놓은 뒤, 그의 인생 흐름은 완전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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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찬은 소위 말하는 백그라운드가 없다.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이효찬은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1달만에 뛰쳐나온다.

가수지망생이기도 한 그는 잠들기 전 네 시간 전에는 목 관리를 위해서 물 한 모금 마시지 않았다.

몇 년동안 열심히 노력했으나 진척이 되지 않아 음악도 포기한다.

한동안 이효찬은 그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

A4종이 한장에 내가 잘하는 것, 못하는 것을 적어가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내가 육체노동을 잘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효찬은 최고의 서빙가가 되어서 요식업계에서 강연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친구들에게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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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효찬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 많이 녹아들어 있다.

그만큼 생생한 경험담을 엿볼수 있다.

한 번 온 손님은 단골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대화를 했다는 그의 노력이 지금의 그를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여러 기업체의 강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효찬 작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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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리더십 공부 - 사람도 성과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팀장 리더십
박봉수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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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성과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팀장 리더십을 배우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저자의 풍부한 기업경험을 바탕으로 실생활이 잘 녹아 있었다.

회사를 살리는 팀장은 따로 있다.

1장에서 유능한 팀장은 스스로를 혁신한다 부분은 셀프리더십에 관한 내용이었다.

스스로를 혁신하지 못하는 팀장이 어떻게 팀원에게 혁신하라고 할 수 있겠는가?

팀장은 사무실안에서의 예술가이다.

신뢰할 줄 아는 팀장이 신뢰받는다. 신뢰를 받고 있는 사람은 그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자신이 실제 지닌 능력의 몇 배를 발휘해서라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내고 만다.

팀장의 부정적인 한 마디다 조직을 병들게 만들기도 한다.

언행에 조심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팀원을 다룰줄 알아야 진짜 팀장이다.

사람관리에 실패해서 유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진급을 못하는 상사를 여럿 봤다.

팀원에게 권한을 잘 위임해야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남에게 미루기 보다는 적절한 위임을 해주어야 한다.

현명한 피드백은 팀원을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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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러 팀장들을 봤다.

자신의 실적을 위해 부하직원의 금전적손해도 감수하라는 팀장을 본 적도 있다. 정말 어이없었다.

그런 팀장 밑에서 열심히 하는 직원이 있을 수 있을까?

결국 그 팀장은 좌천이 되어서 정리해고 1순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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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팀장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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