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당탕 세계 나라 수도 보드게임 상상의집 보드게임
강효미.남상욱 지음 / 상상의집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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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추천,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하며 신나게 공부해요!






요즘 저희집 아이들 수도 보드게임 덕분에 신나게 놀며 공부하고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관심 가질수 있는 재밌는 보드게임인데요.

상상의집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이랍니다.

나라와 수도를 연결해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부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게임하니 부담없이 활용하고 있지요.

한참 세계 여러나라에 관해 관심이 많을 때가 있어요.

그럴때 보드게임으로 지식을 쌓아주면 즣을테고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넌지시 보드게임 건네주면 흥미를 이끌어 줘도 좋을것 같은데요.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은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좋답니다.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는 책자가 반기네요.

이것을 꼭꼭 읽어보고 보드게임을 해야 좀더 재밌게 보드게임을 할수 있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오대륙의 대표 나라들의 이름과 수도가 함께 표시되어 있답니다.

상상의집 세계 수도 지도책 1,2에서 소개된 나라와 수도에는 별표시가 되어 있어서 

보드게임과 연계하여 읽어 보는 시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세계 여러나라와 수도, 사용언어, 종교, 위치,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유적지 등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들어 있어

본격적인 보드게임에 앞서 꼼꼼하게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은 이렇게 해요!!

보드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원활한 게임이 진행되겠죠.

아이들에게 먼저 보여주고 보드게임 방법을 숙지하도록 했답니다.

보드게임 한다고 하니 아이들은 잘 살펴보더라구요~ㅎㅎ










하늘색 카드와 노란색 카드 60장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하늘색 카드는 나라가, 노란색 카드는 수도가 적혀 있네요.










카드 앞면에는 숫자가 1에서 부터 60까지 쓰여져 있는데요.

나라-수도 공부를 처음 하는 친구라면 1~1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만 추려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게임으로 시작하면 좋겠죠.

어느정도 익숙해진다면 1에서 60까지 모든 카드를 이용해 난이도 높은 게임을 즐겨 보아요.










저희는 나라-수도 게임은 처음이니깐 10장의 카드를 이용해 게임을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가운데 더미 카드로 나라 카드를 놓아주고 1번부터 10번까지의 수도 카드를 쭉 돌려 놓았네요.

나라 카드를 한장씩 뒤집으면 그걸 보고 나라에 맞는 수도 카드를 먼저 찾으면 된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승부욕이 불타다보니 게임하다보면 항상 싸움이 일어나기 마련인지라

제가 사회자로 더미 카드를 뒤집어 주었어요.

누구에게도 불리하지 않도록 해야하기에 더욱 긴장이 되더라구요..ㅎㅎ











게임은 시작되고 나라에 맞는 수도를 찾느라 열을 올리는 남매들

역시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집중해서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에 임하더라구요.

정답을 맞춰 하나둘 카드를 모으는 재미를 느끼네요.













나라-수도 보드게임 맛보기는 끝났으니 이제 점점 카드의 수를 늘려가면서 보드게임을 진행했어요.

알고 있던 나라-수도도 있지만 잘 모르는 나라-수도도 많았어요.

이럴땐 카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작게 힌트가 쓰여져 있으니 그걸 보면서 찾고 익히고 하더라구요.

보드게임 하는 아이들 옆에서 지켜보면서 엄마도 함께 나라-수도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 2학년과 5학년의 게임은 아무래도 5학년이 유리할 수 밖에 없겠죠^^;;

5학년 누나가 열심히 카드를 모아갑니다.

그래도 2학년 동생도 재밌게 보드게임에 임하는 모습 보여서 기특하더라구요.

남매가 함께 즐길수 있는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이네요.










 


보드게임을 한판 두판 하다보니 자신감이 생겼는지 점점 카드 수를 늘려 가면서 보드게임을 하네요.

10장, 20장...40장까지..차근차근 카드 수를 늘려가며 나라-수도 찾기 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랍니다.

보드게임이라서 아이들 공부한다는 느낌 전혀없이 놀이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아요.

카드 짝꿍 찾으면 자연스레 나라-수도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이거다 싶더라구요.













나라-수도 짝꿍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도 카드에 적혀 있는 내용들도 한번 더 관심 가질수 있도록

수도 카드에 적힌 내용을 카드를 찾은 사람이 읽어 주기로 했어요.

세계나라에 대한 좀더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 있으니 굿~!!

재밌는 보드게임하면서 나라-수도 공부를 할수 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유아, 초등 아이들이 재밌게 즐길수 있는 보드게임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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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정관영 지음, 이순옥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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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과학 그림책 ::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소행성 B612에 사는 어린왕자가 두 번째 지구 여행을 떠나요~^^

상상의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 인데요.

어린왕자의 시점에서 지구의 사계절을 설명한 감성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지구의 사계절에 하나둘 배워가는 어린왕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편하게 과학 원리를 배울수 있는 책이라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좋더라구요.


둘째와 함께 상상의집 과학 그림책을 읽어 보아요.

사과 먹으며 책 읽는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죠.

어린왕자가 ​지구에 와서 처음 만나게 된 친구는 바로 눈이 파랗게 빛나는 여우예요.

또란이란 이름을 가진 똑똑한 인공 지능 스피커지요.

태양열로 에너지를 충전하여 ​낮에는 태양 에너지를 받으며 깨어 있지만,

낮에 모은 태양 에너지가 모자랄 때는 밤을 버티기 힘들다고 해요.

앞으로 어린왕자에게 지구의 사계절에 대해 알려주는 소중한 친구랍니다.

 




 

이미 첫 번째 지구 여행에서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를 알고 있는 어린왕자~

지구의 사계절이 보고 싶어서 두 번째 지구 여행을 계획했다고 하는데요.

똑똑한 인공지능 스피커 또란과 함께라면 좀더 즐겁고 유익한 지구 여행이 될 것 같아요.

또란은 똑똑한 계절 여행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현상에 대해 알려주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답니다.

 

 

 

 

 

 

 


 

또란의 설명을 들으면 지구의 사계절에 대해 많이 아는 척척박사가 될 것 같은데요.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지지 않은 채로 자전과 공전을 하면 계절 변화는 생기지 않아요..

지구의 태양 주변을 공전하더라도 햇빛을 받은 시간과 양이 같은 지역에서는 항상 일정하기 때문이라죠.

그러나 지구는 자전축이 약간 기울어진 채로 자전과 공전을 하기 때문에 햇빛을 받은 시간과 양이 달라지고

낮과 밤의 길이도 달려져 사계절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겠네요.

 

 

 

 

 

 

 

 

 


 

여름은 낮이 길고 햇빛도 강력해서 태양 에너지를 듬뿍 마실수 있어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는 또란!!

여름은 덥고 낮이 긴 이유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어린왕자에게 설명해준답니다.

어린왕자와 또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친한 친구 같아요.

 

 

 

 

 

 

 

 

 


 

​여룸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어요.

쌀쌀해지고 거리의 나뭇잎 색깔도 빨갛게 변했답니다.

가을에는 여름보다 낮의 길이가 짧아지지요.

낮과 밤의 길이가 비슷해져서 여름보다 해가 늦게 뜨고 일진 진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어요.

겨울을 나기 위해 기러기들이 움직이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북반구에 태양 빛이 가을보다 비스듬히 닿는 때를 겨울이라고 또란은 어린왕자에게 설명해주어요.

덕분에 지구의 사계절 여행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듯 하답니다.

 

 

 

 

 

 

 


 

계절에 따라 그림자의 길이가 달라진다니 놀라워하는 어린왕자~~

또란의 설명이 또 이어지네요.

북반구에 있는 우리는 여름에는 거의 수직으로 태양 빛을 받지요.

봄과 가을에는 약간 비스듬히, 겨울에는 더 기울어진 태양 빛을 받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그림자의 길이기 달라지는 거라고 해요.

또란의 설명 덕분에 아이와 함께 많은 과학 지식을 알수 있었어요.

엄마가 읽어주니 열심히 그림보며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둘째랍니다.

 

 

 

 

 

 

 

 

 


 

요즘날씨도 따뜻해지고 꽃이 피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지구의 사계절 중 마지막으로 봄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아요.

봄에는 태양이 적도 부근을 수직에 가깝게 비추어

가을과 같이 태양 빛이 약간 비스듬히 비추어 따스하답니다.

이제 어린왕자 지구의 사계절에 대해 척척박사가 되었겠죠.

 

 

 

 

 

 

 


 

지구에 대해 많은걸 알아가는 어린왕자~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또란과 어린왕자랍니다.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된것 같은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어린왕자는 지구를 방문할까요??

어린왕자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라 신선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드는 과학그림책이네요.

초등 과학과도 관련된 내용이라 아이들과 미리 읽어 주어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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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 쓰고 덩실 - 삶을 가꾸는 사람들, 탈.명장 우리문화 우리명장
김명희 지음, 윤미숙 그림, 임재해 감수, 김향수 사진, 고승아 입체 작품 / 사파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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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하회탈 쓰고 덩실

탈 명장에 대한 이야기 재밌게 읽었어요.

 

 


 

 

오랫만에 사파리 출판사 책을 읽어 보네요~^^

집에 사파리 책을 몇권 있는데 생각날때마다 아이들이 꺼내 읽더라구요.

새로운 책이니 또 관심 가지며 읽어 보았네요.

<하회탈 쓰고 덩실>은 삶을 가꾸는 사람들 탈 명장에 대한 이야기네요.

탈은 무엇인지 탈을 만드는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우리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녁에 공부할거 다 하고 나서 책읽기 시간 가져보아요.

요즘엔 만화책에 푹 빠지신 울 둘째와 함께 사파리 책 읽기 시작~!!

서로 한권씩 책 읽어주기 하다가 스스르 그만두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또 열심히 함께 책 읽어주기 해야겠어요.^^;;

첫장은 울 아들이 읽어주기~ㅎㅎ

근데 금새 엄마차지가 되었다죠.

 

 

 

 

 

 

 

 


책 표지에서 만나 보았던 멋진 나무~!!

이 나무는 마을을 지켜주는 커다란 서낭나무랍니다.

서낭나무 앞에서 매일 돌탑을 쌓으며 하늘에 빌고 있는 허 도령

심한 가뭄이 들고 전영병까지 크게 돌아 마을사람들을 도와 달라고 빌고 있는거예요.

허 도령은 볼품없는 나무토막도 멋진 나무 인형으로 만드는 솜씨가 좋고 마음씨도 착해서 마을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요.

 

 

 

 

 

 

 


 

허 도령은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던 어느 날 밤

서낭신이 나타나 허도령에게 이야기를 하지요.

마을을 구하려면 도령이 오리나무로 마을 사람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담기 탈을 만들어야 하고

마을 사람들이 그 탈을 쓰고 탈놀음을 하며 굿을 벌이면 재앙을 막을수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탈을 모두 완성할 때까지 누구에게도 보여서든 안된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지요.

 

그 날이후 허도령은 탈 만들기를 시작하지요.

어떻게 하면 마을 사람들의 표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탈을 만들지 고민하다

합죽 할멈, 양반 어르신, 사내종 초랭이, 착한 각시 등 마을 사람들의 얼굴들을 떠올려보네요.

그리고 탈을 만들기 시작하는 허도령...

온 마음을 다해 하나씩 탈을 완성해간답니다.

각 사람의 특징들을 탈에 표현해나가는 허도령의 솜씨가 너무 멋지네요.

 

 

 

 

 

 

 


 

마을 사람들을 위해 탈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허도령의 모습이 대단하네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표정을 생생하게 담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모습이 탈 명장의 고뇌를 엿볼수 있네요.

활짝 웃는 양반 어르신네의 표정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턱이 움직이게 따로 만들어 끈으로 매달아 보았더니 허도령의 생각대로 표정이 살아나게 된답니다.

선비탈, 중탈, 백정탈도 턱을 따로 만들어서 매달았더니 탈이 살아 움직이며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요.

생생한 표정이 담긴 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또 열심히 작업하는 허도령!!

빨리 마을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네요.

 

울 둘째는 어느새 모습을 감췄는데요..ㅎㅎ

한 두페이지 읽고 나더니 엄마 무릎에서 읽고 싶다며 냉큼 제 무릎에 올라 앉더라구요.

3월이면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인데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좀더 책을 집중해서 보는것 같더라구요.

그림도 살펴보면서 진짜 양반탈 같다며 이야기해주네요.

살갗 부딪치며 책 읽는 시간 많이 가져야겠다 또 다짐해보네요.

 

 

 

 

 

 

 

 

 

탈을 만들때 아무에게도 보여주면 안된다고 했던 서낭신의 말 생각나시나요??

허도령을 몰래 짝사랑하는 처녀가 몰래 허도령을 훔져 보았는데

그때 이매탈을 만들고 있었던 허 도령은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탈을 쓰고 탈놀음과 굿을 해야 더 큰 재앙을 막을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허 도령은 그만 숨을 거두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허 도령의 안타까운 죽음을 슬퍼하며 장사를 지냈고

허도령이 만든 탈을 쓰고 서낭나무 아래에 모여 별신굿탈놀이를 벌였답니다.

그러자 마을은 편안해지고 웃음이 넘쳐났다고 해요.

하늘에서 허 도령도 기뻐했겠죠^^

 

둘째와 함께 책을 읽고 있는데 옆에서 딸아이가 자기도 이 내용을 안다면 이야기하더라구요.

수업시간에 하회탈을 배우면서 이 이야기를 접했다면서 말이죠~ㅎㅎ

저는 처음인데 울 딸아이가 또 안다고 해주니 더 기분좋게 읽었던것 같아요.

표정의 생생함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탈 명장의 모습을 허 도령에서 엿볼수 있었어요.

탈을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도 어렴풋이 알게 되었구요.

 

 

 

 

 

 

 

 


 

맨 뒷장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어

우리 나라 전통 탈놀이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네요.

또한 하회탈의 종류도 살펴 볼수 있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정보도 얻을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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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레시피 - 맛을 아는 당신을 위한 초록 플레이팅 My Favorite Things
홍서우 지음 / 나무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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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추천! Avocado 아보카도 레시피가 가득해요~!!

 

 


 

 

나무[수:] 출판사에서 따끈따끈한 책이 나왔어요.

바로 <Avocado> 아보카도 레시피인데요.

비쥬얼 최고인 식재료중에 하나인 아보카도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소개하고 있답니다.

전세계적으로 핫한 식재료이다보니 요즘엔 좀더 쉽게 구할수 있는것 같아요.

초록빛 색깔 가득한 후숙 과일인 아보카도~!!

아보카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아보카도명란비빔밥이예요.

그리고 아보카도를 곁들인 샐러드 정도~!

아보카도로 또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데요.

매력적인 아보카도를 활용한 30가지 레시피를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모두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라서 따라할 마음도 생기고 좋더라구요~ㅎㅎ

 

 

 

 

 

 

 

 


 

조금 생소한듯 익숙한 과일인 아보카도~!!

그냥 올려만 놓아도 시선 강탈하는 아보카도의 매력은 하나둘 알아볼까요.

반으로 잘라 놓아도 비주얼 최고인 아보카도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랍니다.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루어진 아보카도는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며, 포만감을 지속해시켜줌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C가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해요.

그리고 아보카도 속에 있는 비타민E가 혈액을 잘 돌게 해 빈혈 예방에도 좋고, 두뇌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하니

꾸준히 챙겨먹으면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많이 줄것 같은데요.

몸에 좋은 과일 다양한 레시피로 즐긴다면 더욱 좋겠죠.

 

 

 

 

 

 

 

 


 

이 책에서는 아보카도를 고르는 방법과 쉬운 손질법부터 알려주고 있어요.

낯선 과일이라 어떤게 신선한지 손질은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사진과 설명을 통해 알 수 있지요.

손질만 했는데 시선 강탈하는 아보카도, 그래서 요즘 인기가 많은가봐요.

아보카도 책을 다 읽고나면 무슨 맛인지 도통 모르겠고 고르고 손질하기 까다롭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싹 사라지겠죠.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우러져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뿐만 아니라

슈퍼푸드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아보카도 활용한 요리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인기 푸드디렉터가 알려주는 쉽고 맛있는 아보카도 레시피~!!

만드는 과정 사진을 꼼꼼하게 담고 있어서 직접 보고 따라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 나도 따라할수 있겠네~!! 하는 자신감이 들더라구요.

마트 가면 아보카도에 눈길이 가는데도 막상 어떤 요리를 해먹어야할지 고민이 되서

만지작거리다 그냥 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아보카도 레시피로 특별한 요리 만들어봐야겠어요.

 

 

아보카도를 이용한 샐러드부터 애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다양하고 쉬운 아보카도 레시피 30가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아보카도를 곁들이기만 해도 특별한 요리가 완성되니

보통날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아보카도 매력에 푹 빠지게 되네요.

 

 

 

 

 

 

 

 



 

아보카도 튀김과 아보카도베이컨말이~!

비주얼 최고라 어려울것 같은데 정말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슨 이유때문인지 아보카도만 곁들이면 건강한 요리가 완성되는것 같아요.

물론 몸에 좋은 식재료지만 눈으로 먹는 요리의 식재료로도 최고인듯!!

 

 

 

 

 

 

 

 



 

아보카드를 곁들인 프렌치토스트와 아보카도명란덮밥도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책장을 넘기다보면 이것도 맛있고 이것도 맛있겠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초록색이 주는 신선함과 안정감 때문인지 요리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아보카도네요.

아보카도를 동글게 말아 플레이팅한 명란덮밥은 작품인것 같아요.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고~!! 오감 만족시키는 한그릇 요리네요.

 

 

혼자여도 예쁘게 먹고 싶은 날, 가장 쉽고 멋지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

너무 인스턴트만 먹은 것 같아 죄책감이 드는 날, 선물처럼 만들어줄 건강한 레시피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한 날, 멋진 요리로 정성껏 준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멋진 레시피

주말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난 날, 뚝딱 만들어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레시피

햇살 좋은 날, 피크닉 갈 때 가볍게 만들어 들고 갈 수 있는 레시피

맥주나 와인이 생각난느 늦은 밤, 간단하고 부담 없는 안주 레시피

 

보통날, 특별한 날 모두 모두 즐길수 있는 아보카도 레시피가 가득하답니다.

 

 

 

 

 

 

 



 

아보카도를 주재료로 만드는 초록빛 신성한 파스타, 아보카도페스타파스타! 전 이 요리 너무 먹고 싶어요.

다양한 재료를 섞어 아보카도 페스토를 만들어 파스타와 버무리기만 하면 되어요.

생각보다 쉽고 간편한 레시피들이 많아서 더욱 좋은 아보카도 요리책이랍니다.

아보카도를 음료로도 즐길수 있다니 어떤 맛일까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다양한 아보카도 레시피 보는 재미가 있는 요리책~!!

낯설기만 했던 슈퍼푸드 아보카도가 친근해지도록 도와주는 요리책이랍니다.

직접 보고 따라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아보카도 레시피

아보카도로 다양한 요리 즐기며 보는 재미 먹는 재미 그리고 건강까지 챙기는걸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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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지구인 - 외계인 뚜띠삐루 박사가 들려주는 지구의 비밀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김완균 옮김 / 길벗어린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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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길벗어린이 안녕! 지구인

지구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길벗어린이 신간이 나왔네요. 바로 <안녕! 지구인> 인데요.

외계인 뚜띠삐루 박사가 들려주는 지구의 비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장 난 우주선 때문에 불시착했다가 지구에 반하고 말았다며

지구를 탐험하며 알게 된 모든 것을 담은 만큼

지구에 대한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두고 두고 보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외계인 박사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

 

 

 

 

 

 

 


외계인이 보내는 편지부터 만나 볼 수 있어요.

​왠지 지구인보다 지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것 같은 외계인 뚜띠삐루 박사~!!

​신기하고 재밌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것 같은 느낌 팍팍 드는데요.

지구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정말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옆에 두고 천천히 살펴보며

지구에 대해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으니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죠.​




 

우주 어딘가에서, 태양계의 리듬 속에서, 펄펄 끓는 용암의 바다에서,

물의 자취를 따라서, 희박한 공기층 아래에서, 지구인들이 사는 곳

6개 파트로 나뉘어 정말 꼼꼼하게 지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처음엔 글밥 많은 동화책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방대한 내용에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렇다고 막 어렵게 설명되어 있는게 아니라

외계인이 지구인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

아이들도 흥미롭게 다가가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인보다 더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게 많은 외계인 박사...

설명을 듣고 있으면 외계인인지 지구인인지 헷갈리기도 하더라구요..ㅎㅎ

덕분에 더욱 호기심 가지며 읽게 되는것 같아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여러 가지 증거를 찾아냈지요.

콜럼버스에 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600년전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고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 증명하기 위해 항해를 나섰다는 이야기지만

이미 그 시대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걸 모두 알고 있었고,

콜럼버스는 아시아를 더 빨리 가는 길을 찾기 위해 동쪽 대신 선쪽 뱃길을 택했던 것 뿐이라고 해요.

 

지구는 완전히 둥근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원심력 때문에 약간 타원형이라고 해요.

지구의 내부는 완전히 딱딱하게 굳어 있지 않아서 세탁기 통에 담긴 물처럼 자꾸 바깥쪽으로 쏠려

지구는 적도 부근에서 조금 더 불룩하고, 북극과 남극에서는 비교적 평평하다고 해요.

 

지구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 흥미롭게 읽게 된답니다.

적절하게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지루함도 달래주고요.

 

 

 

 

 

 

 

 


 

별자리가 정해지는 법, 달력 바로잡기, 판들의 진동, 지진이 나면 어떻게 될까? 지진이 몰려온다!

​​

책장을 넘기다보면 궁금했던 지구와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요.

제법 글밥이 있어서 초등 고학년 아이들부터 읽으면 좋을것 같은데요.

뉴스에서 종종 들려오는 우리나라 지진 소식...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진이 낳은 결과가 어떤지 이 책을 통해 알아갑니다.

 

 

 

 

 

 

 


 

생명체가 살아가기 좋은 행성인 지구에서 물이 빠지면 안되잖아요.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에 대해서도 알아 봅니다.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고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는 등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온실가스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은 물론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죠.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자세 필요하겠네요.

 

 

 

 

 

 

 


 

뚜띠삐루 박사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지구 척척박사가 될 것 같아요.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니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 또는 지구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아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내용의 책이네요.

신기한 것들로 가득찬 지구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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