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필독서 : 방귀 대백과 세상 멋진 방귀 대장 시리즈 1
M. D. 웨일런 지음, 데스 캠벨 그림, 한소영 옮김 / 상상의집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세상 멋진 방귀 대장들의 필독서 방귀 대백과♪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재미~!!

상상의집 신간 방귀 대백과를 만나 봤지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심심할때 꺼내보면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방귀에 대한 책이라 읽기 전부터 궁금하더라구요.

물론 저희집 아이들도 재밌게 읽으며 방귀에 대한 지식을 쌓더라구요~ㅎㅎ

방귀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방귀 과학, 방귀와 음식, 방귀와 인간, 방귀와 동물, 뉴스에 나온 방귀,

역사에 기록된 방귀, 세계 곳곳의 방귀, 우주와 방귀

차례를 보면 참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방귀하면 뿡~하는 소리와 함께 고약한 냄새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방귀는 여러모로 흥미로운 현상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답니다.

방귀에 대한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방귀는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진 걸까요??

59% 질소, 21% 수소, 9% 이산화 탄소, 7% 메탄, 4% 산소, 1% 황화 수소로 이뤄졌다는 알 수 있어요.

방귀의 지독한 냄새는 황화 수소 때문이라는 사실도요.

방귀를 이루는 성분 중 약 3분의 1이 쉽게 불이 붙기 때문에

방귀에 불도 붙일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재밌는 방귀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해요.

정말 이 책을 읽고 나면 방귀에 대한 지식이 가득가득!!  척척박사가 될 것 같은데요~ㅎㅎ

흥미로운 방귀 이야기와 더불어 재밌는 그림이 더해지니

방귀의 과학, 역사, 예술을 쉽게 이해하게 되지요.

내용에 대해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어 눈길이 절로 가네요.

 

 

 

 

 

 

 

 

방귀를 잘 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장 강력한 방귀를 만드는 콩으로 언급되는 콩이 있는데 그건 바로 대두라고 해요.

대두 뿐만 아니라 리마콩, 가르반보콩, 흰강낭콩, 핀토빈, 동부콩도 방귀를 잘 만든다고 하니 재밌네요.

방귀를 잘 뀌고 싶다면 위에 말한 콩들을 많이 먹으면 되겠죠.

반대로 방귀를 뀌는게 신경쓰인다면 위의 콩을 먹지 말아야겠어요.

 

 

 

 

 

 

 

동물들도 방귀를 뀐다고 하는데요.

세계 최고의 방귀쟁이 동물은 바로 흰개미라고 해요.

몸집이 매우 작은 흰개미지만 인간보다 방귀를 많이 뀐다니 놀라운데요.

뱀은 사람에게 겁을 주려고 '쉬익' 소리를 내거나 꼬리를 흔들어 딸랑딸랑 소리를 내는데,

산호뱀은 방귀를 뿡! 뀌어 겁을 준다고 하니 재밌더라구요.

방귀를 뀌는 뱀이라니 상상이 가지 않는답니다.

 

 

 

 

 

 

 

 

뉴스에 나온 방귀 이야기도 제법 많이 있네요.

그 중에 방귀 대회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쏙 들어 오네요.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방귀를 잘 뀌는 사람들의 순위를 가리는 대회라니!!

샌프란시스코 방귀 대회에서 1등 방귀 대장은 상금 500달러를 받았다고 하니

방귀 잘 뀌는 것도 재주인가보네요.

 

 

 

 

 

 

 

 

일본에는 방귀 예술이 있고, 중국에는 남의 방귀 냄새를 맡는 방귀 감별사가 있대요.

동남아프리카 말라위에서는 방귀를 뀌는게 불법이라고 하고요.

방귀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는 끝이 없는데요.

채을 읽으면서 정말 이런 일들이 있을까? 하고 한번쯤 의심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소재인 방귀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하니

이 책과 함께라면 방귀 척척 박사가 되는건 시간 문제겠어요.

가볍게 즐기며 보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우주에서 방귀를 뀐다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방귀는 어느 정도 추진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론적으로 우주는 중력이 없는 진공 상태여서 방귀를 뀌어 달까지 갈 수 있는데,

달에 도착하기까지 30만 년쯤 걸릴 거라네요.

우주와 방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네요.

우리 몸의 현상이 방귀에 대한 유쾌하고도 기상천외한 방귀 이야기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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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 고전으로 보는 사자성어 국어왕 시리즈 2
박정인 그림, 남상욱 글 / 상상의집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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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상상의집 책에는 초등 남매들과 읽고 도움받을 수 있는 책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자꾸 살펴보고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는것 같아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은 다양한 고전과 함께 고사성어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 삼국지, 삼국유사, 성경, 아라비안나이트 등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 . 명작들을 한 책에 담고 있네요.

고전과 명작을 읽고 그 속에서 아이들은 교훈과 지혜를 배울텐데요.

다양한 종류의 글을 만나보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답니다.

고전 . 명작 읽으며 고사성어도 배우고 어휘력도 기르고

아이들의 국어실력도 업시킬수 있겠죠~^^

 

 

 

 

 

 

 



각골난망, 감언이설, 격세지감, 계륵, 고진감래, 과유불급, 설상가상, 사면초가..

우리가 알고있는 고사성어도 있고 잘 모르는 고사성어도 있어요.

아이들이 모르는 고사성어가 나오면 난감해하며 질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어떤 뜻인지는 대략적으로 알지만 정확하게 설명해주기 어려울때가 있잖아요.

당황스러운 상황이 만들어지기전에 미리 미리 아이랑 고사성어 배워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글을 쓰거나 말을 할때 적절하게 고사성어를 쓰는 아이들의 모습 상상만으로 뿌듯한데요.

 

 

 

 

 

 

 

 

 

각골난망 - 은혜에 대한 고마움이 뼈에 새길 만큼 잊혀지지 않는 것을 뜻하는 말.

한자와 함께 뜻이 설명되어 있네요.

'각골난망' 레 미제라블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있네요.

성당의 은촛대를 도둑질한 장발장은 신부님의 장발장에게 선물로 은촛대를 주었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지요.

 

 

 

 

 

 

 

 

 

세상 누구도 믿지 않았던 장발장을 변화시킨 건 바로 신부님의 따뜻한 마음이랍니다.

신부님의 은혜를 뼈에 새긴 것처럼 평생 잊지 않고 살았다고 하는데요.

미제라블 속에서 각골난망의 의미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고전 깊이 읽기 부분에서는 레 미제라블 고전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다음에 따로 고전을 찾아 읽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고진감래 - 고생 끝에 즐거움이 찾아온다는 말.

고진감래 고사성어는 춘향전 속에서는 그 의미를 찾고 있답니다.

모진 고통을 참아내고 이몽룡을 기다린 춘향이의 모습을 통해 고진감래의 의미를 느낄수 있죠.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서 고사성어의 의미를 찾는 재미~

그냥 편하게 고전을 읽는 것만으로 흥미로운 시간이 된답니다.

 

 

 

 

 

 

 

 

선견지명 - 닥쳐올 일을 미리 아는 지혜를 말함.

신라의 27대 왕인 선덕여왕의 이야기 속에서 선견지명의 의미를 찾아보아요.

고전이라고 해서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의 수준에서 잘 풀어주어 편하게 읽을수 있다는 점이 마음이 드네요.

한 권으로 다양한 고전과 명작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기도 하구요.

 

 

 

 

 

 

 

 

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하늘이 맑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을 일컫는 말.

가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고사성어가 천고마비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이 천고마비라는 말이 부정적인 뜻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이 말이 긍정적인 의미로 쓰인 건 당나라 초기의 시인이자 중국의 시성 두보의 할아버지인 두심언의 시에서였다고 해요.

두심언은 시 안에서 당나라 군인들의 승리로 인해 평온해진 변방을 나타내는 시어로 '추고새마비'라는 말을 썼는데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천고마비'로 변형되어 풍요로운 가을을 나타내는 말이 된거라는 것을 알 수 잇어요.

고전을 읽는 재미, 고전 속에서 고사성어의 의미를 알아가는 재미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에서 느껴볼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고사성어와 이 책에 나오는 고전에 대한 인텍스가 있어서 궁금할때 편하게 찾아볼수 있답니다.

고사성어를 안다는 것은 세상을 뚜렷하게 바라볼 수 있는 힘, 통찰력을 가진다는 뜻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흥미진진 고전을 읽으며 고사성어도 배우고 통찰력도 기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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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역사 지도책 - 롤프의 역사 지도 여행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6
최설희 글, 여기.이동승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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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눈 06 교과서 역사 지도책 롤프의 역사지도 여행♪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는 한번 만나면 또다른 한 권을 만나보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두고 두고 활용하기 좋은 지도 그림책으로 아이들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자주 꺼내 보고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할 수 있고 말이죠~^^

이번메 만나본 롤프의 지도 그림책은 교과서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네요.

지도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나볼까요??

 

 

 

 

 

 

 

 

귀여운 롤프~~!!

롤프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기대되는데요.

산타 할아버지를 태우고 밤새 썰매를 끌어야 하니 가끔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롤프 앞에

전우치가 나타나 사람으로 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며 여행을 가자고 하네요.

자신이 잃어버린 역사 지도책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며 말이죠.

 

 

 

 

 

 

 

 

사람으로 변하는 방법이 있다니 과연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전우치와 롤프가 첫번째로 도착한 곳은 바로 고조선이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죠.

환웅과 웅녀가 혼인하여 낳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웠다죠.

웅녀처럼 백 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으로 변하라는 전우치..과연 롤프는 그럴 수 있을까요??

전우치와 롤프 덕분에 조금 어려운 역사 부분도 재밌게 받아들이고 쉽게 다가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고조선을 시작으로 4세기 백제의 전성기를 거쳐

5세기에는 고구려의 전성기를 다루고 있어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 그토록 열심히 외웠던 고조선, 백제, 고구려, 신라....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으니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기 충분하네요.

툭 던져주고 아이가 하나둘 관심갖는 날들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네요.

 

 

 

 

 

 

 

 

 

5세기는 고구려의 전성기죠.

역사 지도책이니 지도가 빠질 수 없잖아요.

지도를 통해 고구려가 세력을 넓어가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전우치와 롤프의 이야기를 들으면 고구려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지요.

대화를 통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풀어 나가니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지요.

울 둘째의 경우 아직은 그림에 먼저 눈이 가는데

다양한 지도와 재밌는 그림으로 지도책 부담없이 꺼내 보고 있지요.

보다가 한번 들어 본 부분이 나오면 어찌나 반가워하던지요~ㅎㅎ

 

 

 

 

 

 

 

 

 

6세기는 신라가 전성하던 시대를 지나 통일 신라와 발해의 시대가 펼쳐지죠.

신라는 당나라와 손을 잡고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킨후

신라의 문무왕은 긴 전쟁 끝에 당나라 군사를 내몰고 대동강 남쪽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었답니다.

 

 

 

 

 

 

 

 

 

후삼국과 고려, 조선의 건국...

역사 지도를 보면서 롤프와 여행을 하다보면 우리나라 역사의 중요부분만 쏙쏙 알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그 시대의 지리나 역사나 문화 등을 두루두루 들여다 볼 수 있어 교과학습에도 도움되겠죠^^

롤프의 지도 그림책 시리즈 구비해두면 아이들 학습에 두루 활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자꾸 탐내는 지도 그림책 시리즈이구요.

 

 

 

 

 

 



 

고조선을 시작으로 백제, 고구려, 신라......일제 강점과 독립운동까지

교과서 속 역사 지도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좀더 관심 갖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과 편하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역사 지도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재밌게 읽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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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 10분 만에 뚝딱 만들어 근사하게 즐기는 램블부부 레시피 램블부부의 퇴근 후 시리즈
조선민.조용진 지음 / 나무수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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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추천]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건강을 위해 요리를 해먹으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걸려 주춤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매일 매일 사먹는 음식이 질리고 집밥이 먹고 싶을때

퇴근 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집밥 메뉴가 있다면 좋을텐데요.

그런 직장인 또는 간편하게 집밥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요리책이 나왔네요.

같은 요리라도 조리시간을 확 줄여주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램블부부의 레시피 참고해서 10분 만에 뚝딱 근사한 한끼 즐겨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계량법과 재료 손질법, 다양한 썰기 방법, 육수 끓이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

요리에 입문하는 초보들도 편하게 요리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저도 오랫만에 천천히 읽어보니 팁을 얻는 느낌이 들었어요.

 

 

 

 

 

 

 

 

램블부부의 레시피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들이 가득하네요.

같은 요리라도 조리시간을 확 줄이는 레시피라서 조리시간에 대한 부담감도 줄여주니 굿~!!

 

빠르게 만들어 든든하게 즐기는 국 & 찌개

엄마 손맛 생각나는 초스피드 기본 반찬

다이어트 걱정 없는 저칼로리 반찬

근사한 한 끼를 위한 영양만점 요리

남은 반찬으로 뚝딱 만드는 한 그릇 요리

특별한 저녁을 위한 맞춤 요리 야식 & 술 안주

 

이 요리책 메뉴의 소개는 크게 6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반찬뿐 아니라 국, 찌개, 야식, 술안주도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니 완전 기대되더라구요.

 

 

 

 

 

 

 

 

맛있는 반찬 레시피가 가득 가득~!!

늘 하게되는 반찬 고민도 요리책 쭉 훑어보면서 결정해서 만들 수 있으니 좋아요.

매일 요리를 해도 메뉴에 대한 고민은 어쩔수 없잖아요.

특히나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반찬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그럴때 많이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 중에 매콤하고 맛있어 보이는 고추장버섯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의 새송이 버섯을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구워먹었는데

오호~~ 레시피도 간단하고 빠르게 반찬이 완성할 수 있었어요.

초스피드 10분 반찬 레시피 덕분에 요리시간도 줄이고 가족들과 맛있는 한끼 먹을수 있었답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저칼로리 맞춤 반찬으로 다양한 메뉴가 소개되어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가 가득하네요.

파프리카에 된장 넣어 무침해먹는것도 색다르고

곤약냉채로 상큼한 입맛도 잡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굿~!!!

이젠 다이어터도 램블부부 레시피 참고해서 맛있고 저칼로리 요리 만들어 먹으면 되겠어요.

저도 종종 따라해먹으며 건강도 챙겨야겠어요.

 

 

 

 

 

 

 

 

반찬을 매일 매일 해먹다보면 뭔가 색다르고 근사한 요리 먹고 싶을때 있는데

그때는 영양만점 요리 레시피를 참고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참치마파두부랑 토마토소스떡갈비조림, 치즈불닭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왠지 메뉴만 보면 조리과정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릴것 같은데

막상 레시피를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이게 바로 램블부부 레시피만의 특별함이 아닐까 싶은데요.

 

 

 

 

 

 

요리를 하다보면 식재료가 조금씩 남고 먹다 남은 음식도 있기 마련인데

남음 은식도 알뜰하게 사용하여 냉장고 클리어 요리도 소개되어 있어서 요거 요거 자주 활용하게 될것 같아요.

음식물 버릴 걱정도 없고 오래 먹어 물릴 걱정도 없으니 주부의 마음에 쏙 드는 레시피가 가득하네요.

 

 

 

 

 

 

 

 



감바스, 아보카도과카몰리&나초, 오코노미달걀말이,소시지양파구이

특별한 날 야식으로 술안주로도 좋은 메뉴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지요.

요리책 보면서 연신 맛있겠다 이야기하면서 보았던것 같아요.

이제 집밥 메뉴 고민이라면 이 요리책만 들춰보게 될것 같은데요.

 

 

 

 

 

 

 

 

 

마침 냉장고에 소시지가 있어서 소시지양파구이도 만들어 먹었다죠^^

소시지 칼집내어 굽고 양파도 구워 그 위에 올리니 근사한 브런치 메뉴 부럽지 않아요.

요기다 식빵 바삭하게 구워서 아이들과 함께 주말 브런치로 즐겼답니다.

주말 메뉴는 아무래도 간편한걸 찾게 되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식재료별 요리 인덱스로 재료에 따른 요리를 따로 찾아볼수 있고,

1~2인분 맞춤 레시피로 재료 남길 걱정 없으니 더욱 유용한 요리책~!!

집밥이 먹고 싶을때 후다닥 요리 만들어 먹을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해서

맞벌이 부부나 직장인, 신혼부부, 싱글족에서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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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작가실록 2 : 수필 - 작가로 보는 조선 고전 조선작가실록 2
박정란.서재인 지음, 조윤주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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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스★타 조선 작가 실록 ② 수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사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상상의집 한국사 스타 시리즈예요.

한국사 스타 시리즈는 인물로 역사와 고전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역사 인물로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고전을 만나볼수 있어 아이들과 읽기에 좋아요.

조선 작가 실록 1권 소설에 이어 2권은 조선시대의 수필을 담고 있네요.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이순신을 비롯하여 혜경궁 홍씨, 박지원 등의 수필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순신의 난중일기,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 박지원의 열하일기, 유길준의 서유견문

김구의 백범일지, 인목 왕후와 정명 공주 중 한명이 작가일꺼라 예상되는 계축일기!

총 6편의 조선시대 고전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조선 작가 실록을 시작하기 전 사회자와 김시습, 정약용, 이순신의 인터뷰가 있네요.

작가들의 대화를 통해 힘든 고전을 읽는 이유를 들어볼 수 있지요.

고전은 삷과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기에 고전을 통해 당시의 삷과 생각, 철학을 알 수 있어

오늘날 교훈으로 삼을수 있기에 그토록 고전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앞에서 말씀드렸듯 2권은 조선 시대의 수필 6편을 담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나라와 백성을 구한 영웅 이순신이랍니다.

이순신 장군의 프로필을 살펴보고요.

 

 

 

 

 

 

 

 

 

작가에 대해 알아 수 있는 짧막한 만화를 만나보며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구성은 좋은것 같아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쓴 일기예요.

전쟁 중 일어난 일을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 중요한 역사 연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난중일기는 7년 동안 쓴 일기인데 조선작가실록에서는 각 편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일기를 뽑아내었다고 해요.

난중일기를 읽어보며 긴박했던 전쟁의 순간도 만나 보고 이순신 장군의 생각도 엿볼수 있어요.

매순간 백성과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이순신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순신의 난중일기만을 담고 있는게 아니라

그에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나 평가 등도 빼놓지 않고 담고 있어서

조선시대 작가와 역사적 사건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역사에 대해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는 울 딸아이도

조금씩 고전 읽어보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 기대된답니다.

한번에 쭉 읽지는 못하지만 한편씩 고전 재밌게 읽고 있어요.

 

 

 

 

 

 

 

한중록은 한 많은 세월을 견딘 혜경궁 홍씨가 지은 수필이지요.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영조의 며느리 그리고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

1편에서는 혜경궁 홍씨의 어린 시절과 세자빈으로써의 삶이 담겨 있고,

2~4편은 사도 세자의 죽음 등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자신의 집안이 받은 오해를 해명하는 글을 담았다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도세자의 죽음을 중심으로 조선작가실록에서는 한중록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영조와 사도 세자의 관계, 영조의 명령으로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임오화변 사건을 엿보며

궁에서 일어나 사건들이나 궁의 생활, 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죠.

 

 

 

 

 

 

 

 

아름다은 나라를 꿈꾼 독립운동가 김구의 백범일지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조선의 인물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역사 사건 등을 접해보면서

아이들도 그 속에서 많은 걸 느끼고 교훈으로 삼을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백범일지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가 독립운동 중 쓴 자서전으로

일제와 싸우다 죽겠다는 각오를 하고 유서 대신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조선 시대의 일기, 편지, 여행기 등의 수필을 읽으면서 역사에 대해 한발짝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은데요.

직접 경험한 일을 붓가는 대로 쓱쓱 적은 조선 작가들의 수필을 재밌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작가의 개성과 인강성이 글 속에 오롯이 담겨있고

조선의 역사적인 사건들 또한 담고 있어서 편하게 읽으며 많은걸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자칫 지루하고 어려워 다가가기 힘들었던 고전이라면

한국사 스★타 조선 작가 실록과 함께 흥미를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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