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와 피자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흔히 접하는 스파게티는 바로 파스타의 일종인데요. 스파게티 이외도 마카로니, 펜네, 파르팔레 등 다양한 파스타가 있네요.
모양도 먹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 파스타는 이탈리아의 대표음식!
여러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피자도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자주 접하는 음식이죠.
오스트리아의 슈니첼은 돈가스와 비슷하지만 튀김옷의 빵가루가 돈가스보다 잘고 얇다고 해요.
레몬이나 오븐에 구운 감자, 소스 등을 곁들어 먹는다니 너무 맛있을 것 같답니다.
나라별로 대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보니 하나씩 살펴보고 그 나라의 음식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