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미래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7 - 40만 학부모의 길잡이 교육대기자 선정! 초중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핵심 트렌드
방종임.이만기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방종임, 이만기

제목 : 우리 아이 미래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7

출판 : 21세기 북스

출간연도 : 2023.12

페이지 : 268


『우리 아이 미래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7』책의 저자는 방종임, 이만기이다. 저자들은 입시관련 전문가로 방종임 저자는 교육대기자TV유튜브 진행과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만기 저자는 대입원서접수대행, 전학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의 부사장겸 연구소장이다.


우리나라에서 대학입시는 일평생을 좌우하는 제일 큰 행사이다. 아빠의 무관심과 엄마의 정보력과 할아버지의 재력으로 스카이대를 간다는 우스운 얘기가 우스운 얘기가 아닌 정도로 모든 관심이 쏠려 있는 이벤트이다. 오죽하면, 대학입시를 치르는 날에는 공무원은 출근 시간을 조정하고, 비행기는 뜨지 않으며, 경찰은 비상대기를 할 정도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 부모들에게 단비가 되어주는 책이다.  현재 나와있는 입시 관련 정보들의 모두 모여 있다고 생각하면 맞다. 그만큼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최근 입시 경향, 바뀌는 교육 정책 정보등 10대 아이를 둔 부모님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90년대 이전에는 학력고사만 잘 보면 좋은 대학을 들어가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수시, 정시 시대이다. 이제는 수능으로 좋은 대학을 들어가는 것이 힘들어졌다. 그만큼 엄마들의 정보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미리 알고 생기부를 관리하는 것과 고3이 되어서 이리 저리 알아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수시로 정책이 바뀌기 때문에 항상 레이더를 켜놓고 입시를 대비해야 한다. 수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정시는 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교육정책은 어떻게 바뀌는 것인지, 바뀐 정책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알아서 잘 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부모가 조금만 관심을 써준다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처럼 학벌이 중요한 사회에서는 어느 대학 출신인지가 중요하다. 꼭 대학을 나와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학을 준비하는 집에서는 꼭 봐야 하는 책이다.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M은 결과로 말한다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김수경

제목 : TM은 결과로 말한다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간연도 : 2023.12

페이지 : 268


『TM은 결과로 말한다』책의 저자는 김수경이다. 저자는 16년차 텔러마케터이다. 


평소에 텔러마케터의 생활이 궁금했었다.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를 거는 건지도 궁금했다. 중국에서 DB를 사서 무작위로 전화를 하는 거라는 짐작을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텔러마케터의 연봉은 높지 않을 거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었다. 왜냐면 이도 저도 할 것 없는 사람들이 하는 거라는 아주 오만한 생각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바로 읽게 되었다.  우선, 나의 모든 생각들이 다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선, 연봉이 일반 직장인보다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해진 시간만 일하면 되는 것도 좋은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누구나 텔러마케터를 할 수 있을까? 텔러마케터의 문이 좁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은 누구나 평생 직업으로 가질 수 는 없다는 것이다.  모든 영업일이 그렇겠지만, 텔러마케터도 영업직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을 잘 하려면 고객 설득에 능해야 한다. 그렇다고 감언이설로 고객을 설득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고객의 입장에서 사야 될 필요성을 느꺼야 한다. 그럴려면,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상품 도사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다. 저자는 25살때부터 16년동안 텔러마케터의 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경력은 제일 높지만, 지금 있는 곳에서도 나이는 막내라고 한다. 그만큼 젊은 사람들은 오래 하지 못하는 직업이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어렵다면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면해서 얼굴을 보면서 설득하는 것보다 비대면으로 하니, 조금 더 편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 긴 하다. 그동안 텔러마케터에 대해서 굉장히 안좋은 편견을 갖고 있었고, 보험 전화를 받으면 무조건 관심없습니다. 라고 끊어 버렸고, 속으로 '무슨 상품을 또 팔아먹으려고 그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왜냐면 제대로 통하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업무에 바쁜 시간에 전화를 받아서 빨리 끊어야 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괜찮다고 해도 계속 말을 이어가고, 내가 말할 틈도 주지않고 혼자 상품 설명을 기계처럼 쭈욱 설명하시는 분들도 있었다. 그런 전화를 받으면 기분도 상하고 해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텔러마케터를 보는 시선이 많이 바뀌었다. 어느 정도는 이해도 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앞으로도 텔러마케터의 전화를 모두 상냥하게 통화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모든 텔러마케터가 저자와 같이 고객입장이 되어서 같이 공감하고 난처하지 않게 하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다만, 텔러마케터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판매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는 것을 말이다. 


본 리뷰는 두드림미디어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정승요(머니테이커)

제목 : 머니테이커

출판 : RISE(떠오름)

출판연도 : 2023.12

페이지 : 272

『머니테이커』의 저자는 정승요(머니테이커)이다. 저자는 마케팅으로 시작해서 쇼핑몰까지 3개의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매출을 일으키려면 사주는 사람이나, 거래처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회사를 만들고 홍보나 영업을 하지 않으면 매출은 일어나지 않는다. 즉, 기본적으로 마케팅으로 통해 회사의 제품을 알리고, 홍보해야 한다. 홍보하는 방법은 온라인으로 할 수 도 있고, 오프라인으로 할 수 도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우리 제품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을 찾아내서 방문하거나 전화로 영업을 해야 한다. 온라인으로는 SNS, 쇼핑몰등을 통해 지속적인 마케팅을 해야 한다. 즉,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마케팅은 모든 회사가 해야 하는 기본적인 영업활동인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중인데, 이 노하우를 이 책에 풀어 놓았다. 저자가 마케팅 회사를 키운 방법은 정도를 걷는 것이라고 한다. 꽁수를 쓰거나, 귀찮다고 지름길을 찾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의 마케팅 회사 성공 법칙이 이 책에 녹아 있다. 저자는 마케팅을 전혀 접해보지 않는 사람도 교육을 통해 마케팅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마케팅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마케팅은 매출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케팅 수요은 넘쳐나며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 마케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글쓰기는 필수이다. 일반적인 글쓰기와 마케팅 글쓰기는 다르다. 마케팅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챕터 하나를 할애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을 꼽자면 마케팅 글쓰기 부분과 마케팅을 성공하는 법에 대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어렵게만 생각되는 마케팅과 글쓰기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이 책의 대상이 아니다. 천재가 아닌 이상 처음은 누구가 걸음마부터 배워야 한다. 처음부터 큰 매출을 바라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작은 매출이라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 그러면서, 더 큰 매출을 일으키도록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이 책으로 마케팅으로 성공하기 위한 걸음마를 배우도록 하자 


본 리뷰는 RISE(떠오름)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 - 자격증은 시작일 뿐, 중개는 실전이다!
김애란(집사임당)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김애란(집사임당)

제목 :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3.12

페이지 : 284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의 저자는 김애란(집사임당)이다. 저자는 3년차 공인중개사이다.


공인중개사가 되면 사무실을 개업하던지, 아니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직원으로 입사를 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공인중개사의 경우 바로 사무실을 개업하는 것은 너무 위험한 행동이다. 우선, 어느 곳에 사무실을 개업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떤 물건을 중개해야 하는지도 결정하지 않고, 어떻게 매물을 확보할건지, 어떻게 매물을 홍보할건지 해본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매출을 일으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우선은 직원으로 적어도 1년정도는 근무를 하며 실무를 익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개업을 하던, 직원으로 입사하던 매울 확보, 매울 홍보는 내가 해야 한다. 매출확보방법이 궁금하고, 매물 홍보 방법이 궁금하다면 우선적으로 이 책을 읽어보면 된다. 이 책은 실무의 A 부터 Z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공인중개사를 밖에서 보면 계약서만 쓰고 중개료를 받는 다고 생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매물을 접수한후 매물에 대해 조사하여 안전한 매물인지, 하자는 없는지등을 파악하여 정리하고, 적합한 사람을 찾기 위해 매물을 홍보하고, 계약서에 계약사항,특약사항, 거래 쌍방에 대한 확인등 한건의 거래를 위해 해야할 것들이 정말 많다. 계약서의 경우에도 내용을 틀리지 않게 적어야 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작성해야 한다. 특히, 초보 공인중개사에게는 우선 이책으로 실무의 기초를 닦으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공인중개사 왕초보를 위한 실무 길라잡이 이기 때문이다. 공인중개사 직업에 대한 마인트 세팅부터 해서, 용어, 창업절차, 계약서 작성까지의 공인중개사 개업부터 계약까지의 전과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인중개사의 전반적인 업무 전체를 파악하기에 좋은 책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공인중개사 왕초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들의 비밀 - 예일대 최고 인기 강의로 배우는 영향력의 규칙
조이 챈스 지음, 김익성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조이 챈스

옮김 : 김익성

제목 :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들의 비밀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간연도 : 2023.12

페이지 : 352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들의 비밀』책의 저자는 조이 챈스이다.  영항력에서 기인한 심리학 전문가로 현재 예일대학교 MBA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매시간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선택한다.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과정이다. 어떤 큰 결정을 하기 위해 고심하는 것만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이 아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점심식사메뉴, 커피를 마실지 말지, 화장실을 지금 갈지 말지, 잠깐 바람을 쐬고 올지 말지...모든 것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차이는 상대방이 있냐 아니냐의 차이이다.  나 혼자 행동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일들은 그냥 나의 의지로 행동하면 된다. 그러나, 상대방이 있는 일의 경우에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혼자 결정하는 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소극적이 되고, 망설이게 되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우리는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 대부분은 상대방에 맞춰, 쉽게 거절의 의사표시를 하지 못한다. 또한, 영업을 할 때 상대방이 거절의 표시를 하면 더 이상 권유할 것을 포기하게 된다. 그럴때, 필요한 책이 이 책이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어떤 생각으로 행동해야 하는지등을 알 수 있다. 그 중에 나에게 제일 와닿았던 부분은 그냥 부탁하라는 말이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뭔지 묻는 다면 나는 부탁하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제일 망설이게 되는 일이 부탁을 하는 일이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다가 결국에는 부탁을 하지 못하고 만다. 사랑고백처럼 부탁도 혼자 끙끙 앓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익혀보자. 내 삶이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한다. 


본 리뷰는 비즈니스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