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
알렉산더 엘더 지음, 신가을 옮김, 오인석 감수 / 이레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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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알렉산더 엘더

옮김 : 신가을 

감수 : 오인석

옮김 : 김성훈 

제목 : 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

출판 : 이레미디어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436


『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의 저자는 알렉산더 엘더이다. 알렉산더 엘더 저자는 구소련 레닌그라드 출신으로 23세때 미국으로 망명한 정신의학 전문의이면서 전문 트레이더 이다.


주식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얘기가 그때 샀어야 했는데, 또는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이다. 떨어졌을때 사는 것을 망설이다가 사는 시기를 놓치고 난 뒤 떡상하는 주식을 보며 샀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며 후회한다. 그런데, 사는 시기를 어찌 알 수 있으리요. 막상 닥치면 또 사지 못할 것이다. 


또한, 주가가 계속 오르면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오를 것 같은 느낌에 팔지 못하고 주저주저 하게 된다. 내가 팔면 더 오를 것 같은 생각에 쉽사리 팔지 못한다. 그러다,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 다시 반등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더 팔지못한다. 결국, 본의아니게 장기투자자 되어 피같은 돈이 주식에 묻혀 몇년을 보내게 되고, 이제나 저제나 오르기를 기도하게 된다.


이 책은 이렇게 감으로 주식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언제 매수할지, 언제 매도할지를 알려준다.  주식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나름의 규칙을 정해서 그 규칙을 칼같이 지키는 것이 전쟁같은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길임을 이 책을 통해 더욱 절실히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한번 슬쩍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읽어 내 몸에 체화시켜야 하는 책이다. 그래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주식은 쉽게 수익을 내어주지 않는다. 처음에는 수익을 주는 척하다가 어리숙한 투자자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고서 큰 돈을 걸게되면 홀라당 낚아채간다.  이 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나만의 원칙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원칙을 정립하고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보자.


책이 두꺼운 만틈 알려주는 내용이 많다. 천천히 읽으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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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1-09 0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독하고픈 재테크 도서란 생각이 듭니다.
 
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 프린키피아 7
한나 크리츨로우 지음, 김성훈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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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나 크리츨로우 

옮김 : 김성훈 

제목 : 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12

페이지 : 348


『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의 저자는 한나 크리츨로우이다. 한나 크리츨로우 저자는 신경과학자이다. 첫 저서인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해결하고 싶었던 것은 뭔가를 하려고 하지만 집에만 오면 게을러 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의지 박약아인 나의 성격을 바꾸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또 하나는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와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식욕을 제어하고 싶었다.  책을 읽고 나서 유전적으로 선천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과 뇌가 기본적으로 게으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어쩔 수가 없다는 체념이 들기도 하고, 그럼에도 해결책이 있다는 것에 긍정적인 요소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먹방하는 유튜버들은 몸매도 날씬한데, 나는 조금만 많이 먹어도 배가 나오고 몸무게가 느는 이유도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유전적인 요소는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질병을 예상하여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은 희망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이라는 것이 타고나는 것이 있고, 후천적으로 개인의 노력으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착각하는 것이 내가 몸을 지배하고 정신을 지배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였다. 뇌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뇌가 우리를 지배한다는 것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아주 오래전 수렵시절부터 뇌는 최대한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우리를 지배한다는 것. 그래서, 게으른 것이 정상이라는 것에 위안을 삼게 되었다. 


뇌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생각하게 하기 위해서는 뇌를 속이는 것도 필요하고, 뇌와 타협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내 생각되로 움직이는 나를 만들 수 있으리라. 


다른 책과 다르게 쉽게 쓰여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나를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며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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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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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Mike Hwang

제목 :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

출판 : 마이클리시(Miklish)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60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의 저자는 Mike Hwang이다. Mike Hwang 저자는 영어를 가르치면서 영어교재 출판을 직접하고 있다. 쉽게 영어를 배우도록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영어를 잘하려면 단어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단어를 모르고 영어를 잘하는 방법는 없다. 즉,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영어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중고등학교때 영어 단어를 외우곤 했다.


그런데 영어단어라는 것이 한글과 같이 문장안에서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영어 단어만을 외우게 되면 잊어버리기도 쉽고, 내가 외운 뜻이 아닌 다른 뜻으로 문장에서 사용되는 경우에는 그 뜻을 알기가 어렵다.


또한, 영어단어와 단어뜻이 적혀있는 영어단어 참고서는 웬만한 의지로는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재미도 없고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이 책은 기존의 영단어책과는 완전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영어단어와 뜻이 나와 있는 부분은 같으나, 암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음악을 이용하고 있다. 음악과 단어가 같이 나오는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영어 한글 순으로 되어 있는 강의파일을 듣고 있는데 확실한 차별점이 눈에 띈다. 덜 지루하고, 음악으로 인해 단어의 뜻이 외우지 않았도 기억난다.무식하게 단어쓰고, 뜻쓰면서 외웠던 방식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또한, 다양한 테스트 방식으로 아웃풋을 하게 도와주고 있어, 단어 암기에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영어 단어 참고서로 영어 단어 공부에 실패한 사람들은 이 책을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확실히 다른 책보다 진도가 빠르게 나가고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이 책으로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게 단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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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공부는 시스템이다 - 초단기 합격의 신이 알려주는 5가지 절대 법칙
이형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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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형재

제목 : 합격하는 공부는 시스템이다 - 초단기 합격의 신이 알려주는 5가지 절대 법칙

출판 : 위즈덤하우스

출판연도 : 2025.12

페이지 : 236


『합격하는 공부는 시스템이다 - 초단기 합격의 신이 알려주는 5가지 절대 법칙』의 저자는 이형재이다. 이형재 저자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1년만에 합격했다고 한다.  현재는 공직생활을 내려놓고 후배들을 위해 행정학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공부하는 방법을 다루는 책들이 많이 있다. 과목별 공부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도 한다. 이책은 큰 틀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공부의 방향을 잡고,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한는지 알려준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을 보면 시간관리를 잘 하고, 출제의도를 잘 파악하며,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지만 동일한 시간을 공부한다고 했을 때 요령것 공부하는 사람의 효과가 무작정 공부하는 사람을 이기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방법은 다들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주변에서 알려주기 때문이다. 복습을 해라, 오답노트를 만들어라. 매일. 꾸준히 공부해라. 대부분 효과적인 공부방법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큰 범주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좀 더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다고 하면 맞을 것 같다.


공부는 나의 마음이 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이니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재미없을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고, 그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은 다음에 그 방법대로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목표를 정해야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어 진다. 목표를 정하지 않는 것은 어디로 갈지를 정하지 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서 내가원하는 곳이 나오지 않는다고 투덜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목표를 정하는 것 이외에도 합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다른 원칙보다 목표를 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위에서 많이 이야기했다. 


공부가 힘들거나 방향을 못잡고 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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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로라 후앙 지음, 김미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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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로라 후앙

옮김 : 김미정

제목 : 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12

페이지 : 300


『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의 저자는 로라 후앙이다. 로라 후앙 저자는 조직행동 및 경영 분야 전문가로 40세 이하 최고의 경영학 교수로 꼽힌다.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을 다른 

『엣지』 저자이기도 하다.


직감이라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다. 흔히 감이 좋지 않다거나, 감이 좋다거나 이런 말을 하곤 한다.  감이 좋다고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기고 하고, 감이 안좋다고 했는데 걱정과 달리 결과가 그렇게 나쁘지 않기도 하다. 직감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감과 비슷한 의미인것 같다.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기로 했을때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하거나 결정을 한다. 이때에도 직감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단순한 문제, 복합적 문제, 복잡한 문제, 혼돈스러운 문제 중에서 복합적 문제와 혼돈스러운 문제인 경우 해결책으로 직감에 의존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직감이라는 것이 각 개인별로 다르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각자가 그동한 경험한 내용이 다르고 각자의 지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감대로 결정하거나 행동했을때 모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저자는 직감도 훈련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면 몇가지 훈련법을 제시한다. 훈련법은 책으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나에게 보내지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느끼고, 그 감정을 판단할 수 있다면 직감은 나에게 좋은 쪽으로 작용하리라 생각한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직관을 마스터하게 하는 것,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라 했다. 이 책을 읽으면 직감을 내 일상에 활용하여 문제를 올바로 해결하고, 직감을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단 시간에 직감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훈련한다면 직감이라는 좋은 무기를 손에 넣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촉을 다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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