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 - 1년 만에 행정고시 합격한 ‘신림동 전설’의 3배속 암기의 기술
이형재 지음 / 빅피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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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형재

제목 : 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

출판 : 빅피시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68


『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의 저자는 이형재이다. 저자는 1년만에 행시에 합격하고, 다른 10여개 시험도 초단기 합격하였다. 현재는 수험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지만 적은 시간으로 큰 성과를 낼 수는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내가 들인 노력에 비례하여 결과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공부하지도 않고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로또의 행운을 바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이 책은 공부를 하긴 하는데 공부한 시간에 비례하여 결과가 나오지 않는 수험생이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을 이해하면서 공부해야 한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암기에서 승부가 나게 된다. 누가 더 많이 알고 있느냐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암기할 수 있는 양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암기할 수 없다. 첵에서는 어떤 것을 암기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1000페이지의 내용을 시험전에 20페이지로 압축한다고 한다. 20페이지의 내용을 통해 전체 내용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초압축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남들보다 공부시간을 많이 확보하여 합격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남들보다 적은 시간으로도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 공부에도 요령이 있다. 요령없이 공부하면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해도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수험생들은 공부요령을 익히기 위해 합격수기를 읽기도 하고, 공부잘하는 방법을 찾아 유튜브를 헤매기도 한다. 이 책은 더 이상 공부잘하는 방법을 찾아 헤매지 않게 해준다. 공부는 암기의 싸움이며, 암기를 효과적으로 하면 합격할 수 있다. 정리하고 암기하는 방법을 배워서 한번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본 리뷰는 빅피시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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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 (스프링) - 공부가 재밌어지고 독서가 즐거워지는 기초한자의 마법
송재환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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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재환

제목 :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 달력 365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3.10

페이지 : 384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 달력 365』의 저자는 송재환이다. 저자는 20년차 초등학교 교사이다.




이 책은 하루에 한자 하나와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일력으로 구성되었다. 부담없이 일년동안 한장씩 넘겨가면서 익히다 보면 6급한자는 물론, 5급 한자까지 익힐 수 있다. 요즘 한자가 너무 등한시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한자 비중은 국립국어연구원이 2002년 발표한 '현대 국어 사용 빈도 조사'에서 우리말 54%, 한자어 35%, 외래어 2%라고 한다. 예전에 알고 있던 우리말 70%가 한자라는 통념은 사실이 아니지만, 35%는 상당한 비율이다. 한자를 배놓고 우리말을 논하는 것에 무리가 있는 수준이다. 한자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교과서의 용어 대부분은 한자인 경우가 많다. 한자를 잘 모르니 책의 학술용어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어휘력도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꾸준히 한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또한, 문해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어휘 훈련을 할 때, 한자어 하나와 연결된 다른 어휘를 떠올리는 훈련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구지 한자를 외우지 않더라도 어휘에 쓰인 한자의 뜻을 알면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은 한 페이지에 한자 한글자를 설명하고 있다. 활용예시를 들어주고 있으며, 비슷한 말도 함께 표시하여 어휘력을 늘려주고 있다. 



이렇게 부담없이 하루에 한자 한글자와 관련 어휘를 익힌다면 한자 기초는 물론 어휘력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요즘은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 책으로 한자 공부에 재미를 붙여보는 것은 어떨까? 한페이지에 들어있는 내용이 많지 않아, 5분이내에 읽을 수 있다. 아침에 한번 읽고, 저녁에 한번 읽으면 한자와 홀용 어휘를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의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시나브로 한자를 익힌다면 아이의 문해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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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MD : 바잉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편집숍 바잉의 비밀 패션 MD 시리즈 1
김정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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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아

제목 : 패션MD 1 BUYING

출판 : 21세기북스

출간연도 : 2023.11

페이지 : 442


『패션MD 1 BUYING』책의 저자는 김정아이다.  저자는 스페이스 눌의 대표이사이며 대표 패션 MD이다. 저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모교엣 러시아문학을 강의하다 패션계에 빠진 독톡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패션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도스토엡스키 4대 장편의 번역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저자 김정아 (패선CEO다운 패션)


이 책은 패선MD의 업무분야중 BUYING에 관련된 내용을 적은 책이다. 저자는 패션MD시리즈 3권 - 1편 BUYING, 2편 BRAND, 3편 SHOWROOM-을 출판했으며,

이 책은 그중 1편 BUYING의 개정증보판이다. 패션업계는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런 정보는 물어보는 것도 불문율에 속한다고 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돈이 되는 정보이기 때문에 다른 회사와 공유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 다른 이유는 내가 어렵게 오랜 시간 결처 알아낸 정보들이기 때문에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이런 패션업계의 노하우는 공유하면서 발전한다는 인식으로 이렇게3권의 책을 발간하여 패션업계이 바이블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BUYING관련하여 준비단계부터 컬렉션 방문,시장조사, 계약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낱낱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패션에 비전문가도 세계에는 어떤 콜렉션이 있고, 어디가서 시장조사를 해야 하는지 다 알 수 있게 다양한 사진과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멋쟁이 이탈리아


웬만한 노력으로는 만들 수 없는 내용들이다.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코펜하겐, 도쿄등 전셰계의 콜렉션과 편집삽에서 사진을 찍고, 자료를 모아 집대성한 책이다. 

도쿄 컬렉션


코테리에 참여한 수많은 브랜드들의 부스들


다양한 편집샵의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 해외 셀러와 거래를 하려면 나라별 특징을 알아야 하는데, 민족성따른 국가별 협상법을 소개하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잘 먹어야 일도 잘 할 수 있다.

현지의 맛있는 맛집 탐방으로 힘든 일정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맛집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주니어MD뿐 아니라  시니어MD들도 참고서로 옆에 둘만한 책이다.

일정관리, 쇼 캘린더, 매장의 룩북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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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지분 투자 비밀 노트
차건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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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차건환

제목 : 공유지분투자비밀노트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09

페이지 : 168


『공유지분투자비밀노트』의 저자는 차건환이다. 저자는 20년 경력의 경매전문가이며, 감정평가사이다.


이 책은 특수경매물건중 공유지분에 투자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특수경매물건은 일반경매물건과는 다르게 대출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최소 1년이상의 처리 기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대신, 처리되었을 경우 일반 경매보다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특수물건만 입찰하는 경우도 있다. 그 중에서 공유지분은 위험성도 낮고, 처리기간도 다른 특수물건보다 짧으며, 소액으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어설프게 아는 지식으로 투자했다가는 돈이 묶이거나, 손해보고 팔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잘 알고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이 책은 공유지분에 대해서만 기술한 책으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다. 대부분은 법과 판례를 들어 설명하기에 법용어도 익숙하지 않고 이해하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쉽게 쓰여있고, 쉽게 읽히는 책을 골라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세로 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어 페이지 넘김이 편하며 예제를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은 보기 편한 책이 읽기도 좋다. 이 책으로 공유지분 전문가로 거듭나보자.


본 리뷰는 두드림미디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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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인중개사다! - 부동산 중개 시장 브랜드 마스터들의 생생한 중개 실무 이야기
강우진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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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우진외 16명

제목 : 나는 공인중개사다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68


『나는 공인중개사다』의 저자는 강우진외 16명이다. 저자들은 베테랑 공인중개사들로 오랜 기간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다.


어느 직업이건 마찬가지지만 초기에는 초보로서 업무를 빨리 익혀서 초보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관건이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선배를 만나야 하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고, 본인의 의지또한 중요하다. 초보인 경우에는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스킬업을 해야 하는데, 이 책은 초보 중개사들이 공인중개업무룰 수행함에 있어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로 삼을 만한 책이다. 초보 공인중개사 또는 실적을 올리고 싶은 공인중개사입장에서는 실적이 높은 공인중개사들은 어떤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지, 고객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홍보 마케팅은 어디에 하는지가 궁금할텐데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각 공인중개사에게 홍보 방법과 마케팅에 대한 질문과 응답이 실려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하여 나만의 홍보방법을 구축할 수 있다. 어느 분야이건 잘되는 사람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전문가고 가는 지름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실적을 올리고 싶어하는 공인중개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홍보 방법, 마케팅으로 자신을 알리고있다. 공통적인 부분은 모두 공부하는데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내 주변의 매물에 대해서도 철저히 공부하여 주변환경에 맞게 고객을 모객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관리에 많은 노력을 쏟는 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공인중개사들의 노하우를 배운다면 공인중개시장에서 나만의 영역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을 생각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는 분야이건 노력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한다면 지금은 잘 나갈 수 있어도, 오래지 않아 도태되어 없어질 것이다. 공인중개시장도 총성없는 전쟁터이다. 내가 설득하지 못한 고객이 옆집에서 계약하는 것을 보는, 속 쓰린 경험을 하는 것이 일반사이다. 이 책을 통해 빠르게 스킬업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계기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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