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제대로 알고 보내시나요? - 우리 아이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생활 가이드 행복한 육아 즐거운 교육 시리즈
한명훈 지음 / 폭스코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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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장의 말미에 Q&A를 두어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심도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새롭게 입학하는 아이들,낯선 환경이다.

아이들이 긴장하고 있기 때문에 입학식은 차분하고 조용하며 정적이 흐른다.

초등학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초등학교 교사는 어떤 사람인 거 같나?

어느 정도 이해하면 막연한 불안감은떨칠 수 있다.

학교에 몸 담고 있지 않은 이상 특수성을 의해하기는 매우 어렵다.

1996년부터 초등학교라는 명칭을 쓴다.교육에 자율권이 주어져서, ‘재량활동

학교는 생각보다 많이 변했다.

밀레니얼 세대 담백함을 추구하는 사고 방식이 언어습관에도 아주 잘 반영되어 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는 거의 공립학교입니다.

학생 건강 체력 평가제(Physical Activity Promotion System, PAPS)

유튜브, SNS

권위적인 모습은 많이 사라짐.여전히 남교사에 비해 여교사가 많다.

학교의 목표와 교육 사업을 살펴보자.

가정 통신문을 빈번하게 분실한다면 학교일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일러주자.앱이나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 개정 교육 과정

한 시간은 40분 수업을 원칙으로 연간 최소 190일 이상의 수업일수를 충족시켜야 한다.

국어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중점.

도덕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사회민주 시민의 양성

수학 수학을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세계 공동체 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할 합리적 의사 결정 능력과 민주적 소통을 함양하는 교과.이게 목적이라고?좋은 말은 다 갖다 붙였지만,현실과는 다르다.고득점을 받기 위한 산술,암기,선행 학습,사교육이 판치고 있다.초등수학의 교과 목표가 너무 과하고,진정 그게 목표라면 걸 맞는 교육안이 있어야 한다.공교육이 무너지니 사교육이 흥하는지 사교육의 흥하여 공교육이 무너지는 지는 닭과 계란의 문제.상호보완이 필요하겠지만 공교육이 틀을 먼저 잡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뜬금없는 소리가 아니다. 고학과 절대 분리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영어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영역.기초적인 의사 소통,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외국 문화를 이해하여 세계 시민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초등4학년이 된 큰아들의 영어를 잘 한다고 큰 소리 뻥뻥,자신감은 확실하다. 다른 부분에선 쑥스러워하고 소심한데~그 느낌 그대로 쭉 가길 소망한다.

차별,욕등 잠재적인 학습

아이들은 모든 환경을 학습할 수 있는 주체.환경을 올바르게 만들어주는 건 어른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교사,학부모,학생의 공감대 형성,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lementary School(미국) vs Primary School(영국)

기본생활습관 형성과 기초 능력배양,바른 인성의 함양. 아이들은 순수하지만 영악하다.

체벌은 폭력이다.

학교 폭력 심각한 수준이라 법령으로 다루고 있다.

방과후 학교 돌봄의 역할 이부 수행.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구성된다. 장규수업만을 다양한 경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

보육 vs 교육

초등학교에서 보육 서비스를 조금 더 보장하기 위해 돌봄교실을 운영한다.현재 1~2학년,점차 전 학년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학교에서 부육을 실현하는 시스템이 목적.

초등학교 교사의 자질공무원으로서 품위,사회화된 개인으로 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역할,지식을 재구성하는 역할,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역할,교육적인 올바른 원칙과 기준으로 학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올바른 삶을 살면서 교사의 권위를 만들어야 한다.학생들의 불안 요소를 제거하고 자아의 성장을 도와주는 역할,지도력,때론 부모,친구 같은 역할,사랑이 있어야 한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다방면의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괜찮은 인성(?) 일부 선생님들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죠.성적이 부분,촌지 부분 등.일부죠?

교육 실습.교생 실습.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교원양성기관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필요하다.지식은 학원에서 배울 수 있지만 학원 강사는 누가 인증해주나요?그 분들의 인성은 어떤가요?선생님들은 특수한 학교에서 특별한 교육을 받으시니까 좀 불안할 수는 있지만 믿을 수 도 있죠.

인사가 만사다. 교사의 자율성을 존중하여 업무를 배정한다.

수업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간다.

옷차림 – time, place, occasion :아이들이 운동복 입는 걸 선호한다. 편안하고 다른 아이들도 그런다는 게 이유다.깨끗한 옷으로 다양한 코디를 해야겠어요.

끝말잇기 놀이를 많이 하는 게 정확하고유창한 한글 사용에 도움이 된다.열심히 해야겠어요.

수학은 계열성이 중요하다.기초가 탄탄해야 하고,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한다.

자기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스스럼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연습.

영상시청은 후폭풍은 책을 멀리하게 된다는 점.책읽기의 장점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잘 안했는데~이제 아이와 대화 소재로 책을 활용해야 겠어요.상상력과 호기심 유발하는 게 책의 장점이다.다 함께 도서관에 가는 것.

독서 자체가 즐거워야 한다.책은 깊게 읽어야 한다.

주어진 시간 안에 글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능력,주어진 내용을 문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텍스트의 올바른 이해.

느리게 읽는 책이 주는 여유를 우리 아이들의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접근성. 스마트폰이 항상 내 옆에 있기 때문에 만진다.

독서 정체 현상독서를 부담없이 유연하게 즐기길 바란다.

부모 공부.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독이 되는 부모득이 되는 부모>명령하는 부모,착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과잉보호 하는부모,아이 인생에 그림을 그리는 부모,사랑보다 교육이 우선인 부모, 자존감이 낮은 부모.

교사를 존중하는 태도.

아이의 입장에서 학원 보내기.아이가 학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학원은 우리 아이를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을 해줄 수 있는지?

도서 추천 - <당신과 나 사이><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초등학생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어머님이 초등학교 선생님,아버님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셨기에 그 당시 학교와 선생님의 모습은 잘 압니다.

요즘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는데,내가 이상한 건지? 학교가 이상한 건지?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초등학교,교과과정의 목적,선생님에 대해 일반적인 내용과 저자의 개인적인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런 책은 처음이라 백지에 이 책의 내용이 써지고 거기에 제 의견이 약간 첨삭된 정도로 잘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선생님은 각자 개성이 있으시겠죠. Case by case로 접근하는 게 맞지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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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가면 토끼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
사라 코우리 지음, 황세림 옮김 / 해와나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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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

토끼 곰은 상상의 동물이다.

토끼 귀에 귀여운 아기 곰.

부드러운 터치감이 살아있는 그림 들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 책의 모양,감동입니다.

어디선가 날아온 빨간 깃털

왼손으로빨간 깃털을 잡고 새로운 세상에 온 치치

큰 부리새가 반갑게 맞아 줘요.

나무에 사는 친구들,다람쥐 원숭이

늘 거꾸로 세상을 보니,나무 늘보

꽃 사이로 신기한 벌레,벌새

그늘에는 알 수 없는 덩굴이 설렁설렁,흑표범

대롱대론 신나게 그네도 타고,에메랄드 나무 보아

얌전히 앉아 나비도 보고,카이만

다행이야 널 만나,어쩐지 마음이 편해,짖는 원숭이

혹시세상 반대편에서 깃털을 잃어버렸니?금강앵무

자 집으로 돌아가자,얼른 가성 얘기해줘야지.

있잖아, 아마존은 참 아름다워.

맨 뒤 커버를 열어보면 치치가 만나는 동물들이 나와요.

벌레가 아니라 벌새고~

아마존은 정글에 숲이 울창하고큰 강도 있어요.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이예요.

사람들이 개발을 위해 정글의 나무를 베거나 불을 질러요.

많은 식물이 죽고 동물은 집을 잃어요.

아마존이 아름다운 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동물 식물들 때문이죠.

우리가 지켜줘야 해요.

먼 남의 나라 일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지구에서 함께 사는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걸 감수하면 동식물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지구의 폐라는 아마존을 지켜서 우리 후손들도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에서 살도록해줘야 해요.

후손에게 빌려서 살고 있는 거니까 잘 보존해서 갚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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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용 드론 호박B 내친구 작은거인 61
홍종의 지음, 권송이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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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가 찾은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호박벌이 수정해 준 호박을 약 호박이라고 손자에게 주려는 할아버지.

자연에서 자연스럽게살고 자라는 것들의 소중함.

자연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벌레를 무서워해요.

벌이 나타나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개미도 피하고~

개미를 재미삼아 죽이는 아이들도 있어요.

우리를 해치지 않는 곤충(개미, 벌 등)은 우리도 해치면 안되요.

마루는 실수로 호박벌을 죽게만든다.

무심히 귀중한 생명을 해치게 될 경욱 있다.당장의 편리함 때문에 놓치게 되는 소중한 것들.

엄마의 그림 전시회 인터넷 신문에 악평

시골 집에 가서 일하면서 잊기로 하지만,

 마루는 똥냄새가 나는 시골에 가시 싫어서 핑계를 댄다.

아빠의 흥청망청 쓴 용돈에 관한 폭로를 하겠다는 협박에 못 이겨 동행하는 마루.

시골 누렁이 이름도 마루.

할머니는 붓으로 호박꽃 꽃가루를 나눠준다.인공수분.

영빈이는 블랙 이글 드론(연습용 레이싱 드론) 선물 받을 걸 자랑한다.마루가 좋아하는 희수가 영빈이 곁에 있을 걸 생각하니 질투가 난다.

호박벌이 수분을 해주는 것도 보았다. 암꽃을 약에 쓰겠다는 할아버지.마루가 따서 버린다.꽃 속에 있던 호박벌도 죽었다.다른 호박벌이 나타나 머리 위를 맴돌았다. “내 친구를 죽게 했지?내가 꼭 복수할 거야.”라고 말하는 것 처럼

호박으로 만든 반찬으로 차린 점심 밥상.먹을 게 없다. 엄마 몸에선 땀냄새, 아빠 몸에선 똥냄새가 지독했다.

집에 오는 길에 호박꽃,벌에 대한 악몽을 꾼다.

드론을 선물 받는 마루.호박B 드론.날아오르면 호박벌과비슷해 보일 듯.

영빈이와 드론 레이싱을 하기로 한다.

호박B 드론은 호박벌의 저주다.복수용 드론이지만 내마음대로조종하고 말거다.

드론 조정의 전문 용어도 나온다. 페어링, 호버링,에일러론,엘리베이터 전진

마루는 드론에 대해 공부이론은 자신있는데 실전비행에서 번번이 호박B에 골탕을 먹는다.

마루방에서 드론 조정 성공했다.

엄마가 시골 할머니댁에 간 사이 거실에서 장매물 비행 연습을 했지만 실패하고,아빠와 함께 마루도 시골로 간다.드론도 날려볼 생각을 하니까 시골 가는게 즐겁다.

엄마는 호박꽃을 그린다.생생하게~

호박벌을 죽게 한 걸 얘기하면서 우는 마루를 위해 엄마가 호박벌을 그려주었다.

내 친구가 살아났다.”

나는 호박 B만 믿을 거야.”

레이싱은 영빈이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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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놀이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놀이 50가지 유튜브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 2
한지혜 외 지음 / 경향BP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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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프랑스 과학교육에 과한 <라맹알라파트>라는 책을 읽었다.

과학 교육의 기본에 충실하여 관찰하고 실험하자는 얘기.공감했었다.

이론 교육의 한계는 아이들의 흥미를 반감시킨다.

재미없은 과목이 된다.

어른이 되어도 관심은 없다.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까?

과학의 이론이 담긴 제품들을 DIY하는 걸 불편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편안함만 추구하는 어른들.

뇌도 퇴화 몸도 퇴화되는 거 같은데~

아이들의생각 주머니와 호기심을 채워줄 활동들,번거롭고 어지럽한다는 생각으로 못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하지 않겠습니다.

시리즈가 4.

나머지 책들도 구해서 삼형제와 실험~

 

과학으로 가득 찬 세상인데 과학을 어려워한다.

가정에서 충분히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즐거운 과학놀이를 하는게 가장 핵심이지만 이 책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빨래 집게 총,숟가락 투석기,나무 젓가락 총은 건너뛰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고무줄 총으로 서로 쏘고 하면서 자주 놀긴 하는데 위험할 거 같아서요.

아들 셋 키우다보니 조용할 날이 없지만 총비슷한 장난감은 멀리하고 있어요.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어는 온도가 내려가요~줄줄이 달려오는 얼음에 낚시 기분 느껴본 아이들.자석으로만든 낚시대로 노는 거 보다 재밌어해요.이 건 겨울에 눈오고 길이 얼어 미끄러워지기 전에 염화칼슘을 뿌리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설명해줬어요.



동전위에 물 방을 쌓기 표면 장력에 의해 물 방울들이 서로 꼭 잡고 있어서 흘러 넘치지 않고 볼록하게 올라와요.



콜라거품기둥 허팝에서 본 시험이네요.멘토스가 콜라의 표면장력을 끊어주고 이산화탄소가 탈출 욕실에서 500mL 콜라병으로 시험하고 바로 청소.엄마한테 다행이 들키진 않았는데 막내가 고자질하네요.‘엄마가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래요.’라는 말도 하네요.장난아닌데~~



플레인요거트요즘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는 재미에 폭 빠진 세녀석과 요거트를 만들어보았어요.엄마는 그냥 사서먹는게 편하고 맛있고 좋다곤 하지만, 만들어 먹는 재미와 과학 시험이라는 말에 우유를 사오네요.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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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기초공사 -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9가지 양육의 지혜
정은진 지음 / 비비투(VIVI2)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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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육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맞죠?

지금까지 내가 했던 것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앞으로 내가 할 육아가 우리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인지 자신이 없다.

그래서,육아에 관한 서적에 유독 관심이 많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큰 기대를 하고 뭔가 유레카라고 외칠 만한 답을 주길 기대한다.

육아에 정답은 없는데

나와 비슷한 얘기에 끌려서 읽다 보면 나랑은 너무 다르거나 너무 같거나

,도움이 안된다고 느끼게 된다.

도움이 된다.나와같음에서 느끼는 안도감과 지속력을얻고

나와 다름에서 오는 차이에 받아들이고 실행할 것인가?무시할 것인가 결정을 하게되고 육아에 더 큰 관심을 가진 나를 발견하게된다.

받아들임은 그 동안 나의 오류를 인정해야 한다.아프지만 더 늦기 전에 바꾸면 된다.

무시?종교적인 얘기나나의 현실에서 불가능한 얘기를 할 경우에는 무시하면 된다.

어려운 숙제라고 하면 부담이 너무 크고 누군가에게 숙제 검사를 받아야 할 거 같은 느낌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과 느낌으로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사랑하고 믿어주고 기다려 주자.내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눈으로,생각으로~아이가 자존감,사회성,회복탄력성을 갖도록 지켜봐주자.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9가지 양육의지혜

아이를 사랑한다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존중할 수 있는 것인지,구체적인 방법을 곁들여 설명해주고 있다.

전문성과 네 명의 자녀를 양육하면 얻은 풍부한 경험이 더해진 책.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어떻게 함께 할 것인가?

태어나면서 쉬운 아이,어려운 아이, 보통의 아이로 나눌 수 있다.육아의 어려움과 소모되는 나의 시간과 노력,인내를 기준으로 나눈건가요?아이를 부모 특히 엄마를 기준으로 엄마를 힘들게하는 아이, 편하게 해준 아이,그 중간 어디쯤의 아이로 나눴네요.아이의 입장에서 나눈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간을 만들 수 있을까?이미 사람이고 인간은 살아가면서 관계 속에서 정체성을 깨달으면서 되는 거 아닌가요?

어떤 아이가 잘 자란 아이일까? 자녀 양육 목표는 무엇?

자녀 양육의 두가지 원칙 감정은 받아주고 행동은 고친다.나와 남을 해치지 않는다.

감정의 물을 빼는 마개는 공감이다.서운한 감정에 공감을 할 수는 있다. 아이의 기분이 반정도 풀리고 나머지 반은 바꿀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고집이나 잘 못된 생각인 경우가 있다. 어떻게 하죠?

부모가 제공하는 안전하고 적절한 넓이의 울타리는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성취,과정,존재에 대한 칭찬이필요하며 특히 존재에 대한 칭찬으로 부모의 깊은 사랑을 확신하고 안정감을 얻는다.높은 자존감을 가진 아이,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Self control이 각장의 끝부분에 제시하여 앞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실질적인 방법도 제안해 준다.

감정은 눌러 놓기 보다 달 표현해야 한다. 아이의 어두운 표정을 볼때마다 왜 그러니? 물어보지만 잘 얘길 안 한다. “어디 아프니?아뇨.” 먼저 와서 이야기해줄 때까지 기다리지만 오래 걸린다.아이를 꾸짖을 때 아이가 울면 더 혼낸다.이건 아이가 아프거나 슬픔의 표현을 억압하는 거 다. 표현하도록, 감정을 잘 풀도록 공감해주자.

어떤 상황에서 행복감을 느끼는지,어떻게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스스로 알고 있다면 긍정정서를 가지기 쉽다. 스마트 폰에 집중할 때?엄마가 앱 허용해줄떄?이런 건 즉시적인 기쁨을 주지만 결국 중독되는데~ 중독이 되도 되는 행동이 있는가?음악듣기, 그림 그리기 등 조금은다른 것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물어보고 함께 해야 겠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게 좋다.아이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자.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칭찬은 어떤 가요?

공감은 상대가 세상을 보는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공감하고 협상하고 요청하는 일.이런 일들은 성인이 되어도 무한 반복해야 하고 잘 해야 하는 일입니다. 아이때부터 경험하도록 가르치고 함께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특기 놀리기,취미 시비걸기.

아이의 주관적인 진실이 거짓말인가?

고자질하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도 문제이고,같이 혼나는 연대책임도 문제이다. 서로 미워한다.결국 혼내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다.듣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말로 이야기하는 게 옳다. 알지만 잘 안되는 건 반복 훈련하면 된다.

친구의 수보다 관계의 질이 중요하다.

흥미와 열정의 결합. 포기하지않게 하는 원동력이 열정이다.흥미를 갖게 해주는 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결정하도록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줄탁동시.주도권은 아이에게 준다.

어떤 것을 배우기 시작하면 나와 잘 맞는지 탐색의 과정이 있어야 한다.어려움이 올 때 아이의 반응를 주의 깊게 봐야한다. 회복탄력성,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자신이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의 필요와 만날 때 재미와 의미를 다 아우르면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이들이 현명한 기버가 되길 기대한다.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기억하며,어려움에 처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돕기때문이다.

앤서니브라운<돼지책>

긍휼 직접 그곳으로 들어가는 것,함께 살아가는 것이다,이타심의 최고봉.

순한 기질의 아이에게는 자기 주장을 당당히 하도록 가르치고 ,아이의 편이 되어주어야 한다.

말로 내면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행동이 먼저 나간다.

부모와 아이의 갈등 훈육의 실패나 미숙함,기질의 차이,자녀 교육의 목표

다른 문화를 경험할수록 창조성이 높아진다.안전지대를벗어나야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

아이가 관계와 환경속에서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정을 거쳐야할 때,부모는 언제든지 아이가 돌아와 쉴 수있는 베이스캠프라면 좋겠다.

자기통제력은 건강한 자존감과 더불어 훈육의 두 가지 목표이다.훈육은 가르침-훈련-수정단계를 거친다.만족을 지연시켜 더 좋은 것을 얻는 아이로 키운다.마시멜로. 즉흥적인 만족이나 쾌감에 길들여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더 큰 보상을 위해 지금 자제하는 건 좋은가?적당하면 좋을 거 같은데,그 적당함의 기준은 얼마?너무 욕망이나 욕구에 치중하는 아이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

의사소통,논리적 결과,자연적 결과,보상,무시

도덕성을 상실하는 것은 자존감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나를 배신하는 것이다.

이 리뷰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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