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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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은 공평하다? 16년을 4년씩 네 번으로 나눈다. ? 4년 인가? 전세 임대차 싸이클~ 승진, 연봉도 올라가고, 신용도가 쌓이고 종자돈이 눈에 띄게 불어나는 시간.  이 모든 변화가 모여야 점프가 가능해진다.

상급지는 현재 내가 가진 집의 1.5~2배의 가격대, 4. 집마련이 아니라 인생의 계급을 올리는 사다리 사용법? ‘나 어디 살아가 하나의 신분. 최대한 빨리 집을 사서 내이름으로 등기를 해라. 집은 자산이다. 생각이 달라지고 자산이 불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소비는 즐거움이 아니라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자. 품위유지는 등기 후로 미루자. 신용 카드를 연체 없이 쓰고 통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직장을 꾸준히 다니면 대출력으로 이어진다. 20대에 시드 머니 1억과 대출금으로 매매로 집을 산다. 시장을 읽고 미리 준비하고 잘 팔고 급매를 잘 사는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 해나간다. 갈아타기의 핵심은 잘 팔리는 집(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초등학교)이다. 4년에 한번 상급지로 갈아타라.

교통, 학군, 생활시설의 인프라를 갖춘 곳에 사람이 모인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부동산이다. 1기 신도시(썩어도 준치), 헌집 줄 테니 새집 다오. 이 단지는 앞으로 업그래이드가 가능한가? 용적률과 대지 지분에 대해 배우고 임장을 다니면서 10 15년 뒤의 모습을 상상하고 투자하라. “내가 시는 집은 소비다. 내가 등기를 가진 집은 자산이다.”

16년을 투자해 서울에 내이름으로 된 아파트 한 채를 가질 수 있다면 도전해볼 것인가? 당연히 도전한다는 답을 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한다. ? 20대인지 책을 읽으면 알게 된다. 사회 초년생이라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고 등기된 아파트를 소유하는 시기가 빠를수록 좋다는 의미도 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로 소비 줄이고 저축 늘리기 등 저자의 가르침을 수용하고 실행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는 싱글이다. 맞벌이부부일 경우도 알려주고 ‘100세 시대에 16년이라는 기간과 노력은 언제든 할 수 있지 않을까?’ 는 좀 힘들다고 판단한다. 핑계일 수 있지만 가족 구성원의 상황이 다르기도 하고 목표엔 동의하지만 획일적인 방법은 적용하기 어렵고 예외적인 규정은 의미가 없다. 고로 이 책을 20대에 볼수 있는 여러분은 행운아들이고 늦은 나이에 접했지만 노력 하기롤 결심한 나를 포함한 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6년 동안 곁에 두고 주기적으로 다시 펼쳐봤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에 한표, 실천하고 점검하고 수정하면서 하나의 목표로 전진하는 데 점검 항목으로 다음 단계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30대가(그 이상의 연배도) 되고 16년 후인 2032엔 모두 서울 상급이에 아파트 한 채 소유한 자산가가 되길 응원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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