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 - 장가계 철학포럼 푸른들녘 인문교양 10
강대석 지음 / 들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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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포이어바흐 관련 책이지만 많이 아쉬웠다. 확실히 청소년을 위한 책이다보니 내용이 그리 깊지 않았고, 니체를 비롯한 다른 인물들이 마구 나오다보니 토론 형식의 내용이 번잡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인용하는 자료나 내용 분위기상 이미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든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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