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 1 - 장 폴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 강해 철학의 정원 15
조광제 지음 / 그린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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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이다. 구어체라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론 별 문제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다(사실 문체가 중요한 게 아닌데 거참...). 아무튼 내용 자체도 제목처럼 충만해서 만족스러웠다. 언젠가 <존재와 무>를 읽는 그날까지 좀 더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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