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허그 - 잠들기 전 기도하며
스티븐 엘킨스 지음, 김율희 옮김, 루스 제글린 그림 / 예키즈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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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키즈에서 선 보이는 잠자리 성경 동화

 

이 책 한 권이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재미있고 평안하게 들려줄 수 있다.

 

깜박 잊게 되는 기도를 이 책 한 권이면 그 날 그날에 맞게 골라서 기도에 임할 수 있다.

 

 

 

자기 전에 기도로 하루를 마감하고 마음의 평온함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깊은 잠에 빠져들 수 것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거기에 엄마와 아빠의 굿나잇 허그가 이어진다면

 

엄마,아빠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가슴 깊숙한 곳에서 느껴질 것이다.

 

매일 잠자리 마다 온전한 사랑을 듬뿍 느끼고 자란 아이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마음이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너무 재미있는 아이들의 성경 이야기.

 

아이들의 눈 높이 맞춘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자연스럽게 성경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가교 역할도 할 수 있는 책이다.

 


 

 

총 52가지의 기도문의 담겨 있는 굿나잇 허그

 

허그 타임은 아이를 더 굳건하고 신실한 아이로 자라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밤이 무서운 아이에게 들려주는 굿나잇 허그

 

불이 꺼져서 깜깜한 어둠,

 

혼자라고 느껴져서 그 어둠이 더 무섭게 느껴질 아이에게

 

어두운 밤이나 밝은 낮,항상 하나님이 우리 곁에 머물고 계심을 알려주네요.

 

하나님의 존재로 인해 아이는 안심을 하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에 마음 놓고 평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네요.

 

아이들에게 깊은 안식과 평안을 주는 책이라

 

너무 고마운 책 <굿나잇 허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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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여행 101
길지혜 지음 / 어바웃어북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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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꼭 함께 가봐야 할 박물관 여행

 

우리 인류의 오래된  발자취와 위대한 유산이 모두 담겨 있는 곳 박물관.

 

박물관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단지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은 아닐 것입니다.

 

그 것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소중한 문화 유산을   통해서 우리 선조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귀중한 자산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체험이네요.

 

각 나라를 여행 할 때마다  꼭 들러서 보고 가야하는   박물관.

 

박물관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관습, 미래가 모두 담겨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시공간을 초월한 모든 지식과 감성,지적 호기심의 충족까지.

 

박물관 체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소중한 것들을 세세하게 느껴보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은 공룡을 무척 좋아해서 자연사 박물관을 참 좋아하는데.

 

너무 자주 가서 다른 사람에게 안애까지 할 수 있는

 

서대문 박물관과 과천 국립 박물관,

 

아직 가보지 못한 너무도 가보고 싶은 <고성 공룡 박물관>까지

 

아이들이 다녀가면 좋을 박물관들이 주제별로 총 망라된 기특한 책이네요.

 

이 책 한 권이면 가보고 싶은 박물관을 선정할 때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되겠어요.

 

 

 

 

신라 천년의 역사가 찬란하게 빛나는 곳 국립 경주 박물관

 

섬세하고 찬란한 신라의 역사 유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잇는 곳  국립 경주 박물관

 

수학여행때 가보고 나중에 회사 연수 수련회때 가본 국립 경주 박물관.

 

선인들의 그 놀라운 세공 솜씨에 감탄에 감탄을 하며 둘러봄 박물관이네요.

 

신라 경애왕이 물에 잔을 뛰우고 술을 마시고 시를 읇었다는 포석정이 박물관 가까운 곳에 있다는 알짜 정보까지 제공하네요.

 



우리 나라 공룡 박물관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는 <고성 공룡 전문 박물관>

 

우리 아이들이 너무도 가보고 싶어하는  박물관중 하나네요.

 

너무 멀고 연고가 없어서 아직은 가보지 못한 박물관.

 

조만간 고성에 공룡을 보러 온 가족이 출동 할 것같은 예감이 강하게 드는데요~~

 

국내 최초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어서 더 의미가 깊은 고성.

 

어쩐지 이 곳에 가면 이융남 박사님도  직접 만나뵐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에는 특별 부록으로 박물관 여행 일기를 쓸 수 있는 <뮤지엄 패스포트>가 있어서

 

박물관 여행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배가되게 하네요.

 

마치 여권에 도장을 찍듯이 아이가 다녀온 박물관에 간단한 메모를 하며 박물관을 여행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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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을 키쿠다 마리코 감성 그림책 시리즈 4
키쿠다 마리코 글.그림, 최혜정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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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다 마리코 <저 하늘을>

 

하늘을 날고 싶은 작은 병아리  히요스케

 

자신의 이름을 히요스케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히요스케의 비행은 시작된다.

 

아니 시작하고 싶다.

 

 

 

작고 귀여운 히요스케에게는  작은 소망이 있다.

 

바로 저 하늘을 날아보는 것이다.

 

바로 저,하,늘,을......

 

누군가는 그런 헛된 꿈을 꾸는 히요스케가 안쓰러워서

 

병아리는 절대 날 수 없다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도 주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히요스케의 말도 안되는 헛된 꿈 대신 다른 꿈을 꾸라고 충고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은 독자라면 그런 현명한 충고도 히요스케에게는 소용없는 충고라는 것을 눈치 채게 될 것이다.

 

히요스케는 그냥

 

저 하늘을 날고 싶은 것이다.

 

 

 

 

거듭되는 노력에도 하늘을 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히요스케는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간절한 열망만으로는  안 되는 건 아닌가 의심도 해보게 된다.

 



결국 도달할 수 없는 하늘을 포기하기로 한다.

 

날수도 없는데 계속 노력하고 열망하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기에....

 

 

그러나

 

 

깨닫게 된다.

 

저 하늘을 포기하는 것이

 

가장 슬픈 일이라는 것을.

 

오늘도 히요스케는 날지 못하는 날개를 퍼덕이며

 

저 하늘을 향해 날기를 소망하고

 

날개짓을 계속 한다.

 

 

 

작은 히요스케가 우리에게 던져주는 큰 파문,

 

꿈조차 꾸지 않고 포기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단순하지만  가장 깊은 삶의 깨달음이 담겨 있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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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 별로 유명하지 않은 TV 스타 이야기 도크 다이어리 7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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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는 기쁜 소식까지 들리는 아이들이 열광하는 시리즈네요.

 

이번 편은 별로 유명하지 않은 TV스타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번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여자 아이들의 모든 로망이 이루어지는 이야기라 그런걸까요?

 

 

 

우리의 사랑스런 니키가 드디어 니키의 진가를 알아본 유명한  감독님과 만나서

 

정말 신나고 화려한  스타가 되어 보는 이야기입니다.

 

신인  발굴 프로그램 프로듀서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는

 

니키의 인생을 한 순간에 토네이도를 만난듯 커다란 소용돌이 속으로 집어 넣어 버립니다.

 

트레버 체이스 감독의 특별 배려로   콘서트  출입증을 얻게 된 니키 일행은 니키를 무단히도 괴롭히는 멕켄지의 방해로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나요?

 

니키 일행은 번뜻이는 꼼수와 우연한 기회로 콘서트 장에 무사히 입성하지만

 

다시 멕켄지와 충돌해서 경찰서까지 가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트레버 체이스 감독의 등장으로 사건은 마무리 되지만 못된 멕켄지는 정말 용서할 수 없네요.

 




그리고 또 다시 들려오는 서프라이즈 사건.

 

니키를 주인공으로 리얼리티 쇼를 진행 한다네요.

 

오~~꿈만 같은 이야기에 너무 신이 난 니키.

 

그러나 자신의 이상한 가족이 티비에 나온다니

 

으~~그것만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기회를 포기할 수 도 없는 니키 결국 리얼리티 쇼에 나가기로 결심하고 촬영은 시작됩니다.

 

이 기막힌 소식에 니키는 학교 스타가 되고.

 

니키가 좋아하는 브랜든도 함께 축하해 줍니다.

 

그러나 티비쇼때문에 시간이 너무 없는 니키는 브랜든의  중요한  과제를 함께 해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하고 속상합니다.

 

거기에 계속되는 멕켄지의 방해 공작과 음모.



사춘기 소녀의 너무 꿈만같은 이야기과 여러가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겹치면서 겪게되는 혼란과 갈등,,그리고 선택이

 

아주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지는 책이네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너무 좋아할 니키 시리즈

 

이번 이야기는 자신의 꿈과 사랑 모두가  함께 등장하여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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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딴생각 딴세상 1
신현경 지음, 이희은 그림 / 해와나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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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우리의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네요.

 

계속 뉴스에 등장하는 우리의 오염된 환경과 그에 따른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들.

 

이 책은 쓰레기를 줄여서  환경 오염을 줄이자는 취지로 만들어 진 책입니다.

 

충분히 쓸 수 있는 물건들이 쓰레기가 되어서 지구 곳곳을 오염시키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요즘.

 

우리 아이들부터라도  환경 문제에 다각도로 접근해 나가야겠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가치관이 우리의 지구를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

 

 

 

이 이야기는 현태의 버려진 천하무적 카드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현태의 보물이었던 천하무적 카드는 이제 쓸모가 없어져서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갑자기 쓰레기가 된 상황에 어리둥절한 천하무적 카드에게 2반 교실 쓰레기통은

 

함부로 물건을 버리는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바로 그 때 새 휴대폰을 사기 위해서 휴대폰을  쓰레기 통해 버리는 준영이 때문에

 

천하무적 카드는 준영이의 휴대폰 사이에 끼어 샌드위치 신세가 됩니다.

 

그리고 새 휴대폰을 사기위한 아이들의  전략이 소개됩니다.

 

준영이는 새 휴대폰을 사기 위한 방법으로 4번 동생 침으로 고장내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엄마가 수리를 해오시는 바람에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때 천하무적 카드는 쓰레기 통에게 버려진 핸드폰을 태우는 쓰레기 마을 이야기를 듣습니다.

 

핸드폰 같이 버려진 가전 쓰레기를 모아서 불태우는 가난한 쓰레기 마을,

 

그러나 넘쳐나는 쓰레기 덕에 쓰레기 마을은 독한 물질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병들고 강물은 죽어 갑니다.

 

결국 마을 사람들은 병에 걸려 다른 곳으로 이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핸드폰 하나는 마을 전체를 썩게  만들고 사람들을 병들어 살아가기 힘들게 만드네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더 깨끗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우리들은 그것을 무시하고 내가 편한 위주로 생활 합니다.

 

결국 그 쓰레기 마을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곳일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작은 것 부터라도 실천하려고 하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네요.

 

우선은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이용하는 아끼는 것부터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나에게는 필요없는 물건일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필요한 물건 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낭비하거나 함부로 물건을 다루는 것도 지양해야 할 중 하나네요.

 

우선은 실천 가능한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 환경은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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