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16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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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사운드 북..

 

이 사운드 북으로 우리 아이 영어를 확실히 잡아 볼 수 있겠죠?

 

아이들도 재미있게 공부해야 머리에 쏙 쏙 들어 오니까요?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가 혼자 눌러보며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의 기본은 알파벳..

 

재미있는 노래와 그림으로 너무 쉽고 재미있게 알파벳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놀이 북이네요.

 

 


나들이도 많이 가고 이동도 참 많은 계절..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어디서든 다른 기기없이 영어를 공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보드북이라 차량 이동 중 찢어질 염려도 없구,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참 많은 사운드 북이네요.



그림도 너무 산뜻하고 귀엽죠?

 

놀러가는 도중 차가 많이  막혔는데 이 책 덕분에 아잉가 짜증 한 번 안 내고 막힌 길을 쉬어 쉬어 왔네요.

 

기린들이 뽀뽀한다고 어찌난 부끄러워하며 좋아하던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총 출동이네요.

 



고양이와 돼지,개구리를 누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동요가 흘러 나오는데~~~

 

정겹고 쉬운 영어 동요가 재미있게 흘러 나와서 따라 부르기에도 너무 좋네요.

 

거기에 숫자 공부까지...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영어와 음악 숫자 공부까지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든 책이라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사운드 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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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준 선물 미래그림책 123
김하루 글, 권영묵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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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그림책 봄이 준 선물

 

김하루 글/ 권영묵 그림. 

꽁꽁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겨울 잠을 자던 동물들이 하나 둘 눈을 뜹니다.

 

겨울 잠에서 깨어난 꼬마 겨울잠쥐를 맨 처음 반겨 준 것은 빨간 장갑 한 짝.
꼬마 겨울 잠쥐는 처음 보는 빨간 장갑 한 짝이 혹시라도 위험한 물건 일까봐 선뜻 다가서지 못합니다.

 

겨울잠쥐가 머뭇대는 사이,,,겨울잠을 끝낸 개구리가 와서 폴짝 고슴도치가 와서 슬쩍.

 

다른 동물들이 가까이가도 잡아 먹히지 않는 것에 안심하고 용기 내서 다가가지만

 

이런,,,, 다람쥐에게 선수를 빼앗겨 버리네요.

 

때 늦은 후회를 하지만 그 탐나던 빨간 장갑 한 짝은 겨울 잠쥐의 손을 떠납니다.

 

 





그러나 그 빨간 장갑의 여행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토끼의 귀에 가서 한 번 ,너구리 다리에도 한번

 

주인을 찾지 못하는 빨간 장갑 한짝...

 

빨간 장갑 한 짝의 뒤를 열심히 쫒던 겨울 잠쥐에게 겨우겨우 도착하네요.

 

고대하던 빨간 장갑이 자기의 손에 떨어지자  겨울잠쥐는 머리에 써도 보며 흐믓해 합니다..

 

그러나 무슨 생각인지 키 작은 굴참나무 나묵가지 끝에 장갑을 걸어 놓습니다.

 

그리고 날마디 찾아가 나묵가지에 걸어 논 빨간 장갑을 바라봅니다.

 

여전히 나뭇가지 끝에 달려있는 빨간 장갑 한 짝.

 

빨간 장갑 한 짝의 주인은 나타날까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한장 한 장 넘기기가 참 아까운 책이네요.

 

내용도 어찌나 사랑스럽고 포근한지..우리 아이도 겨울잠쥐가 빨간 장갑을 쓴 체 웃는 모습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수줍게 말하네요.

 

이 책을 보는 사람마저 겨울잠쥐의 조심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을 닮아가는 것 같네요.

 

봄이 주는 그 수줍고 산듯한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봄 소식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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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안전 수첩 - 유괴.성폭력 예방 그림책 지식이 잘잘잘
서보현 글, 김령언 그림,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한솔수북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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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필요한 한솔수복의 유괴,성폭력 예방 그림책입니다.

 

세상이 참 험악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 안전이 너무도 걱정 되는 엄마들,

 

아이들이 알기 쉽고 무섭지 않게 어떻게 알려줘야하나 고민도 되는데요.

 

이 책에는 엄마들이 원하던 모든 정보가 너무도 쉽게 잘 설명되어 있네요.

 


어찌보면  가장 일어나기 쉬운 상황..

 

낮선 아줌마가 자기 이름을 부르며 친근하게 다가올 때 입니다..

 

아이는 엄마 또래의 아줌마가  이름까지 부르며 반갑게 부르면 혹시 엄마 친구인가 경계심을 풀 수 있거든요.

 

자기의 이름을 안다는 것은 자신을 안다고 아이들은 착가하고 오해하기 쉬우니까요.

 

여기서 가장 큰 예방법...

 

우선 아이 이름을 크게 써서 들고 다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잃어 버릴까봐 우산이며 가방에 아이 이름을 크게 써 놓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도 이 책보고 얼른 아이 물건들 부터 살펴 보았네요.에효~~

 

그리고 아이한테도 아는 이웃이라도 절대,,절대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이참에 저도 엄마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다른 사람에게 아이를 데려오게 하지 않는다고 꼭 주의를 시켜주었네요.

 




또 한가지 아이들을 잃어 버리는 상황.

 

아이 키우면서 이런 가슴 내려 앉는 경험 크던 작던 있으실거예요.

 

길을 잃어버리면 안 되지만 혹시라도 길을 잃었을때의 대처 요령..

 

정말 중요해요..

 

이 책은 정말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잇는 필수 책이네요.

 

엄마도 몰랐던 부분을 배워도 가고 아이와 함께 미리 그 상황에 대해서 얘기도 해봐가며 예방도 할 수 있는

 

똑똑한 지식책이네요..

 

그 밖에도 아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나와서 그 대처 방법을 자세하고 안전하게 알려주니

 

엄마나 아이 모두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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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원더풀 O - 알파벳 ‘O’자가 사라진 우루 섬의 비밀
제임스 서버 지음, 마르크 시몽 그림, 박중서 옮김 / 찰리북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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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O"가 사라진 우루 섬의 비밀

 

어느 날 바닷가  한 술집에 위협적인 외모의 한 남자가 한 장의 보물 지도를 가지고 나타난다.

 

 




자신을 리틀 잭이라고 말하는 그 남자는 외소한 체구의 모험을 위한  배를 가진 남자 블랙을 만나게 된다..

 

이 범상치 않은 두 악당의 만남

 

보물에 대한 욕심과 집념으로 두 악당은 의기투합을 하고 보물이 그려진 지도 한 장을 더 찾기 위해 배를 타고 우루섬에 가기로 한다.

 

블랙이라는 이 남자는 자신의 엄마가 배의 동그란 현창에 끼어 O자처럼 되어 돌아가신후  O자를 증오하게 되었다며

 

자신들이 가게 될 우루(ooroo)섬이라는 이름에 부르르 치를 떤다.

 

드디어 우루섬에 도착한 두 악당은 무기로 위협하며 보물을 요구하지만 우루섬 사람들은 보물의 존재는 모른다고 의아해 한다.

 

이에 두 악당은 철자에 O가 들어가는 집기며 물건을 모두 부셔버리며 행패를 부린다.

 

그리고 그리 혐오하던 알파벳 O 를 이 섬에서 모두 없애버리기로 한다.

 

 

 

 

이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 일을 벌이는 악당들에게 분노한 우루섬 사람들은 비밀 회의를 하게 되는데....

 

우루섬은 악당들로 인해 신발(shoe)이 그녀(she)가 되고

 

코트(coat)는 고양이(cat)로   

보트는  (boat)   박쥐(bat)로    

영웅은(hero)  그녀가  (her)되는

 

혼란한 섬마을이 되고 만다,

 

더 이상 언어 소통에 한계를 느낀 마을 사람들은 머리를 맞대고 이 난관을 헤쳐나갈 모의를 하게 된다,.

 

그 때 등장한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 섬의 마법 걸린 성 이야기.

 

예전에도 나쁜 악당들이 이 섬을 쳐들어 오고 그  악당들에게 쫓겨 난 왕이 분노해서

 

이 섬에 놀라운 마법을 걸었다는데 백년에 한번 그 마법의 성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성은 사악한 사람들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는데...

 

결국 악당의 손에 이 섬은 넘어갈 위기에 처한는데..그때 섬의 시인 앤드리아는

 

O자가 들어가 잇는 단어 4개를 절대 잃어 버려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O가 들어간  중요한 단어 4가지를 찾아 보게 된다.

 

희망(hope)    /     사랑(love)    /  용기(valor)

 

그러나 가장 중여한 마지막 한 개의 단어를 찾지 못한 섬 마을 사람들..

 

과연 섬 마을 사랑들은 언어를 자기 마음대로 파괴하는 악당들에 맞서서 섬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이 찾아야 하는 중요한 마지막 O가 들어가는 단어는 과연 무엇일까요?  ㅎㅎ

 

 

 

모두가 함께 이루어 내고 공유하는  언어를 자기 마음대로 못 쓰게 하는 악당들에 횡포에 맞서서 섬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섬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언어의 사회성을 망각한 체 자신들의 본위로 언어를 파괴한 악당들이 버린 결과는 사회를 대 혼란에 빠지게 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사회에서도 자행되고 있는 여러 일들이 떠올라서 씁쓸도 하고 화도 내가며 본 재미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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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디자이너 : 아이돌 스타 (스프링) 내 맘대로 디자이너
정미정 지음 / 키움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내 맘대로 디자이너 스탠실 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편이네요.

 

아이가 오기 전에 살짝 포장 비닐을 벗겨 보았더니..

 

우와~~~우리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요?~~~~ㅠ.ㅠ

 

저도 마구 마구 스티커도 붙여보고 오리고 붙여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마구 솟아나는 책이더랍니다.

 

진짜 디자이너가 꿈인 아이들은 너무 너무 좋아할 책이네요.

 

내용도 어찌나 알차고 예쁘던지..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여자 아이 있는 집에는 완전 강추입니다...

 


이 책의 방대한 구성...

 

정말 입이 쩍 ~~~벌어지네요..

 

아이돌 7명/스텐실판 2장(쉽게 탈 부착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잃어 버릴 염려 없어서 좋더라구요) /패터지 46종

 

액세서라 스티커 1장/ 옷 스티커 2장,,,,

 

구성 엄청나죠?

 

친구들이랑 같이 해도 남을 분량인데 과연 양보 할런지...^^


요래  멋진 아이돌 스타가 디자이너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네요...ㅎㅎㅎ
 
7명의 아이들 스타가 모두 살짝 살짝 다른 느낌으로  ,,,각자의 매력에  어울리는 옷들을 디자인 하려면
 
많은 계획과 상상력이 필요하겠어요...ㅎㅎㅎ
 
나름 많은 분량의 아이돌들이 있지만 여분으로 복사를 해서 가지고 있으면 무궁무진하게 그리고 오릴 수 있겠네요...
 
우선 책이 너무 예뻐서 시험 삼아 복사본에 해 본 후 실전에 들어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 표지도 아주 튼튼하고 두꺼워서 소장용으로도 그만이네요..ㅋㅋㅋ



요것이 바로 옷을 만들 패턴이예요...
 
아주 많은 패턴이 있어요...데님천부터 울까지...많은 천 패턴이 총 망라되었네요...
 
아주 흐믓이요~~~~
 
자신이 상상한 대로 마음껏 골라서 꾸밀수 있겠더라구요

요게 스텐실 판인데 탈 부착 가능하구요..플라스틱이라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구요..
 
옷감 패턴에 이리 대고 그려서 잘라 붙이면 끝났납니다..
 
너무 쉽죠~~~



정말 청바지 같지 않나요? 보는 것과 같이  뛰어난  이 사실감이 정말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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