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 채널 기획도, 구독자 모으기도 OK! 비밀스러운 광고 수익까지!, 개정 2판
김혜주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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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리 고양이와 집사 부부의 일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김메주와 고양이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 김혜주님의 책입니다.


텔레비젼보다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것이 일상이 되면서 개인이 한두개 이상의 채널을 일정한 주기로 시청하는것이 이제는 익숙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한번 개설을 해서 내 채널을 만들어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된다! }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책이 나온지는 3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최신 개정판이 새로 나오게 되면서 기존에 비해 완전히 바뀐 유튜브 관리자 도구 사용법과 영상편집을 새롭게 알려주므로 다양한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의 유튜브 채널 만들기


책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채널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정말 아무것도 시작할 줄 모른다면 책을 보면서 하나 하나 알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지 사이트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세요가 아니라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몇번째 페이지와 클릭을 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아무것도 몰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친절한 안내를 통해서 가입을 할 수 있다면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입을 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채널 화면의 구성요소를 파악해야 합니다. 채널을 꾸밀 때 초보자가 하기 쉬운 세 가지 실수를 통해 어떤 점을 실수 할 수 있는지 미리 염두해 둔다면 채널의 첫인상을 결정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상에서 소재 찾기와 기획하기


내가 만들고 싶은 채널은 어떤 소재를 통해서 기획하고 전달 할지를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단계입니다. 멋진 아이디어가 있거나 아니면 어떤걸 기획해야 할지 모를때도 소재를 어떻게 기획하는지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책에서도 특별한 소재를 평범하게 연출하기보다 평범한 소재를 특별하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해줍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본 경험을 비추어 본다면 특별하고 재미있는 영상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나 오래가려면 계속 특별하고 관심끌만한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계속 지속하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를 결정할 때 고민해야 하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것이고 지속할수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일상적인것을 꾸준히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진행하고 있는 부분과 관련된 다양한 기획과 연출이 접목될 수 있는지도 찾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하게 만드는 기술


채널도 완성했고 아이템도 구성되었다고 모든 사람들이 내 채널을 구독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구독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여기서는 채널 브랜딩을 알려줍니다. 홈 화면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화면의 구성을 잘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좋은 영상이라서 홈 채널로 왔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어둡다던지 너무 산만해서 무슨 채널인지 파악하기 힘들다면 꼭 읽어보고 참고 해야겠어요. 나만의 분위기를 풍기는 멋진 채널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작권에 대해 바로 알기


내가 만든 저작물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들의 저작물도 소중합니다. 콘텐츠를 잘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영상물 저작권법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불이익을 대비할수 있습니다. 출처를 밝히면 마음껏 써도 된다고 알고 있는것도 아무리 출처를 밝혀도 저작권 침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무료소스를 통해서 저작권자의 승인 없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료 이미지와 무료 영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표기를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라이선스'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막장은 유튜브 수익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내면서 채널을 운용하기 보다 내가 어떤 콘텐츠로 제작을 할 수 있는지 먼저 기획을 해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영상을 완성해보면서 마지막은 수익을 내는 방법으로 채널을 운영해 볼 수 있습니다. [된다! }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만들기] 책을 통해서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것을 공부해보기에 기초가 없는 분들도 재미있게 따라 갈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채널을 내가 과연 만들수 있을까라는 원초적인 고민했다면 이제는 어떤 콘텐츠를 하면 좋을까로 기획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는데는 나이가 없습니다.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에너지가 있다면 언제든지 시작해도 늦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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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
임성근 지음 / 팬앤펜(PAN n PEN)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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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은 김치를 직접 담그는것보다 사먹는 사람들의 비중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엄두가 안나는것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고 김치를 만든다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선입견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혼자 김치를 제대로 만들어본적 없이 불려다니며 양념만 묻히는 정도의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김치 한번 스스로 만들어 보려는 큰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입맛이 자꾸 변하다 보니 주위에서 얻어 먹거나 사먹는 김치보다, 나와 가족들 취향에 맞는 김치 하나 정도는 만들고 싶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과 함께 온 특별한 선물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천일염입니다. 


김치를 만드는데 가장 필수적인 재료이기도 하지만 좋은 천일염을 사용해야 김치가 무르지 않고 맛있다고 합니다. 


천일염의 빛깔이 간수가 깨끗하게 빠져서 아주 뽀송 뽀송하고 하얀 색이라 고급스럽습니다.



식 경력 40년의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알려진 임성근 조리장이 알려주는 레시피는 어렵지 않은 재료로 복잡하지 않게 따라 할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라면 끓이는 것만큼 쉬운 김치 비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임성근의 한끗 쉬운 김치 장아찌]책은 김치 초보들을 위한 쉬운 맛내기 비법이 중간 중간 들어있어서 꼭 기억해두었다가 활용하면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책의 목적도 거창한 김치를 만들어보자는것이 아닌 누구라도 쉽게, 적은 양의 김치를 만들수 있게 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맞는 레시피를 알아보고 이번 겨울 꼭 만들어볼 김치를 몇개 찾아볼 생각입니다.



기김치

김치중에서 가장 레벨이 높은 김치가 포기김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재료부터 과정까지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포기김치를 해보고 나면 다른 김치 담그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배추로 만드는 김치에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제일 먼저 통배추를 어떻게 절이는지 과정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양념을 넣는 과정도 쉬워집니다. 알고 있지만 사진으로 과정을 한번 더 확인해보면 김치 절이는 과정을 더욱 잘 기억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배추를 쪼개는 부분은 밑둥에서 1/3 정도 까지인것을 기억해 두면 됩니다. 김장 배추는 최소 12시간 동안 물기를 빼야 양념을 묻히고 김치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물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다.



금씩 담그는 포기 김치

많은 양의 김장김치는 처음부터 엄두가 나지 않아서 조금씩 담그는 포기 김치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배추 2포기 분량이니 4쪽이 필요합니다. 주재료는 무, 청갓, 쪽파를 준비하고 양념은 레시피 대로 섞어 놓습니다. 책에서는 무를 결대로 썰어야 무르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무를 그냥 막써는것이 아닌 방향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하니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도 배추를 맛있게 담그는 다양한 꿀팁들을 알려줍니다.



추 백김치

보기만 해도 아삭아삭 시원해 보이는 배추 백김치 입니다.

집에서 매운 김치를 못먹는 아이 때문에 어떻게 하면 김치를 잘 먹일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릴적부터 즐겨먹지 않아서 김치를 안먹는다면 백김치가 답인것 같습니다. 


레시피설명 아래에는 '임성근의 한끗'! 을 통해 더욱 맛있게 만들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백김치의 재료로 배가 들어가는데 달고 물이 많은 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달콤한 백김치라면 든든한 반찬이 될것 같아서 꼭 만들어야 할 1순위 인것 같아요.



근장아찌

김치외에 만들어봐야 할 밑반찬으로 짱아찌도 종류별로 소개해줍니다. 다양한 짱아찌중에서 연근짱아찌는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맛이 궁금했습니다. 연근에도 암연근과 숫연근이 있어서 짧고 통통한 암연근으로 짱아찌를 만들면 맛있다고 합니다. 


연근과 청양고추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부재료도 집에 있는 간장 식초 설탕이라서 연근만 사놓으면 만들수 있어서 너무 간편합니다.



가 먹는 시기, 담그는 시간, 보관 기간 제시

책에서는 언제 연근이 맛있는 계절인지 표시를 해두고 조리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줍니다. 예측 가능한 시간이 적혀 있어서 레시피를 찾아 보면서 내가 만들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만들었을때 어느 정도 보관이 가능한지 알려주니 오래되었다고 버리는 일은 생기지 않아요.


요리하고 나서 어느 정도 보관을 해야 하는지 처음 할때는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만들고 나서 얼른 먹는 것이 좋지만 어느정도 보관이 가능한지는 중요한 팁인것 같습니다.



치초보를 위해서 임성근 선생님이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저처럼 김치를 한번도 만들어 본적 없는 초보들이 알아야 하는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실려있어요.


'김치 재료 절이기 요령이 있을까요?', '간수가 잘 빠지지 않은 소금을 구입했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풀을 넣지 않는 김치도 있나요?'등 으로 궁금한 점들을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이미 김치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지식은 모두 들어있습니다.


레시피로만 김치를 만들기에는 모르는 것들이 중간중간 생기게 됩니다. 소중한 노하우를 알 수 있고 김치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만들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올해 김치만들기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고 가는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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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 둘을 다 망쳐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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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타로 -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는 타로의 통찰력 타로-매트릭스
장재웅 지음 / 물병자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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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가 아니라 통찰력으로 풀어내는 [직관의 타로] 는 스토리텔링으로 타로를 알려줍니다.

타로를 처음 접할때면 키워드의 의미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키워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좀 더 해석을 요구하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통찰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키워드의 의미는 알고 있지만 나머지를 설명해야하는 미세하고 오묘한 그 지점은 어떤 단어로도 설명할수 없는 '직관'의 영역에 해당됩니다.


이저 아르카나

메이저 아르카나는 인간의 삶과 대우주의 에너지를 관장하는 단어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22장의 카드 세트입니다.


0.바보

카드의 말풍선속 선언을 읽어보면서 카드가 주는 전체적인 느낌을 상상해봅니다.

"나한테만 들리는 이 소리의 의미를 알아내야 해."

메이저 아르카나 9번인 바보는 공기의 근원이고 4원소중에서 공기의 속성은 인간이 동물의 본성을벗고 이성을 가지는 최초의 시발점이라고 합니다. '바보카드'의 속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폴란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이야기와 이탈리아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스토리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스토리 자체에 얽매이지 말고 스토리가 표현하는 뉘앙스를 감지할수 있게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를 읽습니다.


시태그

카드의 해시태그는 카드의 말풍선속 선언과 스토리를 염두에 두고 살펴봅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해시태그는 키워드가 아닙니다. 선언과 스토리를 통해서 내가 기억하기 좋은 해시태그를 추가하거나 기록해 두는것을 권합니다.


6.연인

"저 남자를 어떻게 설레게 할 수 있을까?"

"저 여자가 날 설레게 하네."

"이것들이 둘이서 하나인 줄 모르는군."

메이저 6번인 연인카드는 '쌍둥이 자리'에 속합니다. 쌍둥이자리는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아 불사신이 된 동생 폴룩스가 불사신이 아닌 형 카스토르의 죽음에 슬퍼하는 것을 보고 별자리로 만들었다는 신화이야기 입니다. 쌍둥이 자리의 속성인 '공기'는 연인 관계에서 자유로움을 뜻하고 자유롭게 인연을 찾아다니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어로 '자인'이고 이는 '칼'을 뜻하는데 반으로 가르는것을 표현하기 때문에 본래 한개였던 것이 현재는 두 개임을 말하는 것이므로 정방향과 역방향의 의미는 서로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정방향 이야기

한 몸에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났고 이들은 원래 하나였던 것을 몰랐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보고 설렜고 여자는 남자를 보며 설렜습니다. 이들은 서로 하나였기에 같은 생각과 행동양식을 가지게 되었고 서로가 서로를 원하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역방향 이야기

설렘이라는 감정이 정신을 지배하면 경쟁과 질투 그리고 오해와 다툼으로 악의와 거짓이 생기게 됩니다. 이들은 규칙을 어기는 죄악을 저지를 것이고 설렘만이 사랑이 아님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카드가 보여주는 그림과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나의 느낌을 정리해봅니다.

책에서 의미하는 '직관의 고유성'을 숙달하기 위해서는 스프레딩을 통해 연습을 해야합니다.

내담자의 질문을 상상하면서 자신만의 통찰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믿음을 가질수 있어야 합니다. 책을 그냥 단순하게 읽고 해석하기에는 쉽지 않은 공부인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이해하고 해시태그를 내것으로 만든다면 조금더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이너 코트 카드

코트 카드는 4개의 슈트인 완드, 컵, 소드, 펜타클로 조합되고 4개의 위상인 왕, 여왕, 기사, 시종으로 구성된 16장의 마이너 아르카나 카드입니다. 코트 카드의 위상인 왕, 여왕, 기사, 시종이 당연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모던 타로덱의 시작점인 골든던 타로덱은 왕, 여왕, 왕자, 공주로 표현합니다. 책에서는 타로의 매트릭스를 전체적으로 직관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유사한 개념으로 해석을 합니다.


이너 핍 카드

핍 카드는 4개의 슈트와 10개 숫자의 조합으로 구성된 40장의 카드로 수비학과 4원소를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웨이트 카드에서 완드, 컵, 소드, 펜타클은 '자부심과 의지, '감정', '이성과 승리', '이익'을 의미합니다. 카드 말풍선의 의미와 정방향과 역방향의 스토리를 통해서 40가지 마이너 핍 카드를 익힐수 있습니다.


로카드의 키워드만으로는 해석되지 않는 카드의 다층적인 의미와 풍부한 아우라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한단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한 키워드 설명이 아닌 미세하고 오묘한 영역은 '직관'에 해당되기 때문에 카드 상호 간에 영향을 주고 받고 타로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의미를 말해줍니다. 아직 키워드를 통한 해석에 머물러 있거나 좀 더 깊이 있는 타로의 스토리텔링을 배우고 싶다면 [직관의 타로]를 통해 흥미있는 스토리텔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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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타로 -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는 타로의 통찰력 타로-매트릭스
장재웅 지음 / 물병자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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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카드를 읽을수 있고 해시태그로 정리가 가능하니 정말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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