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쪽 한자 365 : 1 - 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 하루 한 쪽 한자 365 1
송재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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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자공부하기 좋은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는 매일 한쪽씩 익히는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한자를 주기적으로 익힌 기간은 3년정도 되어갑니다.

매일 꾸준히 하려고 했지만 중간에 쉬다가 시작하는 기간이 많았습니다. 한자공부는 항상 익히려고 아이와 함께 쓰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평소에 낱자만 배워서는 책에 나오는 한자나 고사성어에 쉽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는 일상속 생활한자를 배울 수 있고 명심보감과 논어등 고전에서 배우는 한자명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매일 월과 날짜가 정해져있어서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아이가 시작한 날을 표시해서 공부 할 수 있어요

한자 공부를 매일 해야하는데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가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고전에서 배우는 필수한자가 들어있어서 교과공부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책의 구성이 복잡하지 않아서 내용을 읽어보고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반복하여 쓰기만 하는 한자는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써야 할 양이 많다보면 금새 지쳐버리더라구요.

책에 제시하는 사자성어의 뜻과 음을 먼저 알려주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해줍니다.




늘의 한자를 통해 매일 쓰는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어떤 한자라도 뜻과 음을 외우는 것보다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자성어를 알면 말이나 글에 대한 이해력이 좋아지고 글쓰기나 말하기를 할때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를 150개 이상 엄선했습니다.



에서 가장 좋았던 표현구성은 24절기에 대한 내용이 전체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달력에 표시되어있지만 뜻을 알지 못해서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절기를 한자 공부를 통해 배우게 되니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1월 5일은 소한이라고 해서 24절기중 스물세번째 절기에 해당됩니다.


1년 중 가장 추운 절기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오늘의 날씨도 알아보며 소한이라서 정말 춥다고 얘기도 하며재미있게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자성어를 배우게 되면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나에게 말을 하고 있는지 파악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나 봅니다.


방학동안 집에서 꾸준히 해야할 학습지가 쌓이다보니 아이에게 숙제를 다하면 맛있는 간식을 주겠다고 했더니 그날 한자공부했던 '감언이설'이라고 활용해보기도 합니다.


'감언이설' - 달콤한 말과 이로운 말로 남을 꾀다.


보통은 이렇게 한자의 뜻에 따라 설명을 하는 것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에서는 그 이상으로 설명을 합니다.


달콤한 말과 이로운 말을 해 주는 사람은 나를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이용하려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남에게 속지 않으려면 '감언이설'을 잘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소학을 통해서 인문 철학고전을 접하면 아이들의 인성이 바르게 자라납니다.


고전 속 구절들을 통해서 친구들과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잔소리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유용하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출필고지 반필면지'

-나갈 때에는 반드시 부모님께 아뢰고, 돌아오면 반드시 부모님을 뵈어라.


가족의 수가 줄어들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각자의 스케줄로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서로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어디를 나가는지 다녀와서 얼굴을 보고 인사를 해야 하는지는 가정 생활의 기본예의 이기도 합니다.

바쁘게 살아가지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을 짚어주어서 한자공부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초등생들이 한자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기위해 구성되어진 책이지만 성인들이 활용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권에서는 1월 1일에서 6월 30일까지 매일 한쪽씩 한자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경전의 구절중에 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한자입니다


<지지위지지하고 불지위불지라>


아는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아는것이 배움의 출발입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많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예전에 알았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기억을 못하는것은 모르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다고 우기거나 자존심을 내세운다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가 불편해집니다.


나의 배움의 자세가 허세였고 자존심만 가득했다면 앞으로는 솔직하게 인정하자는 생각을 하게 하는 구절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깊은 생각과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기존 한자 책과는 차별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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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버스 - 명문 대학으로 직행하는 초등 공부 전략서
분당강쌤 지음 / 다산에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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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강쌤의 국영수사과 필승전략을 담은 [SKY BUS 스카이 버스]로 대한민국 입시를 분석해봅니다.

유튜브 (분당강쌤)으로 유명한 저자는 학구열이 높은 대치동과 분당에서 20년째 입시 전문강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강사이고 원장인 선생님께서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한 필승전략을 내세운 책이라고 해서 너무 궁금했습니다. 사교육과 선행없이 원하는 대학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읽고 활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고자하는 주요내용은 초등시절에 꼭 갖추어야 하는 기초학습이 무엇인지 말합니다.

입시 제도가 바뀐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 마법같은 진리를 알려줍니다. 대입이라는 전쟁속에서 혼란스러운 순간이나 여러 결정을 앞두고 있을때 길을 헤매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믿음이 갑니다.




어공부의 목표

학창시절 영어를 잘하지 못했던 부모라면 우리 아이들만큼은 조기영어교육을 통해서 잘 시켜보고 싶은 막연한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아이가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단순히 영어만 잘하는 것이 아닌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유창하게 말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설득할 수 있는 가치가 부재하다면 목적이 없는 결과에만 집착하는 방법만 생기게 됩니다.

아이를 위한 '건강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리아이에게 '선행'은?

선생학습에 대해서 가져야 할 올바른 인식을 이야기 합니다.

선생학습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아이가 현행학습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응용을 가지고 있을때 선생은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는 방법도 난이도가 높은 문제라고 좋은 문제는 아닙니다.

맞지 않는 진도와 교재로 오랜시간 공부를 지속한 아이들은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를 멈추게 됩니다.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진도를 나가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와 학부모가 다른점

부모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 평생유지되는 역할이라면 학부모는 초1부터 고3까지 한정된 시간이 주어집니다.

부모의 눈으로 보는 아이의 모습과 학부모의 눈으로 보는 아이의 모습은 온도차가 느껴집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역할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으로 아이 마음을 지지 하고, 학부모의 관점으로 아이 학업을 뒷받침' 하라는 말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학업에 신경을 쓰면서 부모의 역할로 아이의 케어는 제대로 하는건지 걱정하기만 했습니다.

학교에서 가져오는 성적을 보면 그런 걱정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경험을 한 적도 있습니다.

어느 선을 타야 할지 몰라서 헤메이던 적도 많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부모와 학부모중에서 노선을 정해서 타야하는 것이 아니라 두가지를 동시에 보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자리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은 총3부로 나뉘어져 있고 마지막 3부에서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방법은 교과를 정독하는 방법입니다.

흔히들 교과서말고 다른 비결이 있다고 생각해서 정작 교과서보다 다른 문제집과 학원에서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능 만점자의 인터뷰에서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는 스토리도 오래전부터 들려왔지만 정작 우리아이들은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교과서를 정독하는 방법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순서를 알려줍니다.




당강쌤이 알려주는 초등공부 노하우는 간결하면서 직선적입니다.

어떤 부분은 필요하고 어떤 부분은 필요없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지금까지 고민했던 모든 것들이 아이의 성향과 속도도 중요하지만 내가 모르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 했던 것들도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시라는 똑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경쟁속에서 공평하게 모든것을 함께 나누어서 열린 경쟁을 하는 길을 열어주고 싶어하는 선생님의 교육목적에 마음속으로는 큰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내 아이만 잘되는 미래가 좋은세상이 아니라 다 같이 정확한 방법과 방향으로 노력하는 길이 있다는 것을 분당강쌤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것을 무조건 바라보고 따라하는 것이 아닌 제일 중요한 지점은 우리 아이의 속도와 능력을 바라 보는것이라는 것을 다시 되새기면서 길고긴 입시 레이스를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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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 공부가 쉬워지는 문해력 성장 로드맵
최지현 지음 / 허들링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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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문해력을 고민하고 있다면[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을 통해 독서교육프로젝트를 시작해봅니다.

책의 저자는 첫아이를 낳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증을 따고 그 이후로 논술지도,유아독서지도 과정을 공부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단계에 합격하면서 독서를 진심을 즐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루에 30분으로 아이와 책읽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통해 책에서는 '독서교육로드맵'을 완성해서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난 13년간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독서방법과 문해력 교육 노하우를 책을 통해서 정성껏 알려주고 있습니다.




을 많이 읽어야 문해력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는 어떻게 읽어야 잘 읽는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으로 문해력이란 키워드는 학부모와 아이들에게는 현재까지 큰 이슈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어야 좋은 것인지 한권을 읽더라도 깊게 읽어야 하는지 서로의 의견이 나뉘기도 합니다.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는 의미없는 독서는 무가치하다고 말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책이라는 세계>에 '뚜렷한 자기만의 생각없이 많이 읽기만 하는 것은 환자가 약국을 다 뒤져서 온갖 약을 다 먹어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라고 비판합니다.

한권을 천천히 깊이 읽을 것인지 많은 책을 빠르게 읽을것인지는 의견이 각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처럼 때에 따라서 많은 양의 책을 읽어야 할 때가 있고, 한권의 책을 깊이 있게 읽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다양하게 읽어야 하는 책은 읽는 순간의 목적과 필요에 따라서 다르게 읽어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슬로리딩과 다독과의 관계는 선택하는 관계가 아니라 다독을 하다가 슬로리딩을 해야하는 책을 접할 수 도 있고 슬로리딩을 통해 다양한 책을 많이 읽게도 된다는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림책으로 문해력 싹을 틔워라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인지 그림책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먼저 만나게 되는 책은 글밥이 많은 책이 아닌 그림이 선명하고 내용이 간단한 인지 그림책입니다. 하야시아키고의 <달님,안녕>은 오랫동안 영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저도 아이가 어릴적에 베스트도서라고 해서 선뜻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간단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이 전부이지만 아이가 그 책을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환한 달님이 지붕위로 떠오르고 구름이 잠시 달님을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울먹했다가 다시 환한 달님이 얼굴을 드러내지 환하게 웃으며 까르르 거리던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릴적부터 보여주는 그림책을 통해 엄마의 목소리인 소리언어와 그림을 통한 그림언어를 일치시키는 노력이 아아에게는 일어난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언어를 경험한 아이들의 공감능력이 깊은 이해를 만들고 문해력의 기초가 된다고 말해줍니다.




이에게 책을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할까?

미취학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당연하게 여겼지만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한글을 읽을 줄 알게 되니 아이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잘 시간에 누워도 뒤척이다 보면 1시간에서 2시간을 넘기다보니 누적된 피로로 인해 책읽어주기를 피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가 교대로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에게 정해진 시간만 읽어주겠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 적도 있습니다.

책을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할까요에 대해 독서 교육 전문가들과 초등 교사들은 초등 고학년까지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는 아이가 원할때까지 가능한 오래 읽어주라고 합니다.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에서 짐 트렐리즈는 책 읽어주기를 가장 단순하고 가성비 높은 이 방법을 부모가 훌륭한 교육도구라고 여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읽기 독립이 되었다고 해서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책을 읽지는 않습니다. 책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책은 편안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아이가 원할때까지 가능하면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림책을 읽은 뒤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

그림책 독후활동은 우리 아이의 연령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독후활동이라고 해서 글을 써야만 할 수 있는 활동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을 모를때는 말하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와 이야기해 봅니다.

쓰는것을 잘한다면 쓰기 활동도 좋고 특히 성취감을 갖게 하는 만들기 활동들도 해볼 수 있습니다. 항상 아이가 글을 읽고 나서 줄거리나 느낌점을 쓰게 하는 독후 활동을 하게 했는데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입체적인 완성품을 만드는 활동으로 다양하게 해보는것이 좋겠다는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에서는 기본적인 책을 읽어주는 방법부터 다양한 독서활동과 그 외에 확장 독서법까지 알려줍니다.

독서교육을 통해서 공부습관까지 잡아주는 학습 플래너 까지 알려주니 독서는 취미활동이 아닌 공부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제대로 책을 좋아하게 만들었다면 글을 잘 쓰는 방법까지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책을 통해 읽어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순간을 가장 달콤한 시간으로 만들어주면 아이는 좋은 기억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되고 습관으로 만들게 됩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은 부모가 옆에서 도와줘야 할 가장 중요한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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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5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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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방학 동안 새학기 공부를 미리 접할 수 있는 월간우등생학습 겨울방학호입니다.

2023년 탁상달력과 전학년 복습평가가 제공되어서 1년동안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고 새학기 계획을 짜볼 수 있어서 구성이 좋습니다.

월간 우등생학습은 누적회원만 128만이고 교과서 발생사인 천재교육에서 만드는 학습지 입니다.

오랜기간동안 학생과 학부모들이 찾는 학습지는 믿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겨울방학호의 구성은 총6종입니다.

새학기 진도를 나가는 과목과 기초학습을 도왖는 학습지가 포함됩니다.


과목 진도 3종

방학동안은 전단계 학년의 복습과 새학기의 예습을 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국어,사회,과학 과목은 학교에서도 서술과 논술평가 문제가 종종 나오므로 학습지에서의 비중도 적절하게 분배해놓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으로 핵심내용을 공부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수행평가 문제도 접해봅니다.


히 수학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 떄문에 방학동안 한학기 분량의 예습을 통해 미리 익혀두면 도움이 됩니다. 수학의 구성은 새학기의 1학기 내용이 개념정리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심개념과 동영상을 통해서 중요한 내용을 익히고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봅니다.


초학습 문제

하루 독해는 문학과 비문학을 배우고 생활속 독해등을 통해 하루에 6장씩 문제를 풀어봅니다.

4주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한달안에 문제집 한권을 풀 수 있어서 단계별로 레벨 업 할 수 있습니다.


일수학은 매일 2쪽씩 교과 수업과 연계해서 수학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게 문제위주로 구성된 학습지 입니다. 별의 개수에 따라서 문제의 난이도를 다르게 구성해놓았고 하루에 한장씩 30일 구성이라서 방학동안 꾸준히 풀면 끌낼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등생과학

최신 과학 뉴스와 이슈로 과학적 배경지식을 올려주는 우등생 과학 잡지입니다.

초등과 중등 교과 연계 콘텐츠 교재로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내용보다 더욱 심화된 내용으로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매월 특집기사를 통해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접할 수 있어요.

전문적인 지식이라서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을 읽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해놓았습니다.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던 어른들도 읽으면서 과학의 재미에 빠질 수 있어서 오히려 뉴스보다 최신기사와 내용을 심도 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텔레비젼에 나오는 뉴스와 다양한 배경지식이 더욱 눈과 귀에 들어온다고 하니 아이들의 배경지식이 높아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등생 과학의 구성은 물리,화학,생물,일반과학,지구과학을 각 주제와 관련해서 교과내용을 체크해서 분류해놓았습니다. 어려워했던 주제도 책을 읽다보면 관심사가 다양해집니다.


집기사.테라포밍

80년전 미국의 SF소설에서 처음등장한 테라포밍이 과연 현실화될까 하고 궁금해졌습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지구에서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보니 지구가 아닌 우주 공간에 인류의 터전을 만드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천체를 지구처럼 만들어보기로 한것이 테라포밍입니다.

새로운 행성이 필요한데 어떠한 행성을 골라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테라포미이을 하기 위한 기본조건이 필요한데 이산화탄소, 산소, 질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테라포밍을 특집기사를 보면서 정말로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테라포밍의 마지막 단계인 에너지만들기를 알아봅니다. 새로운 행성에도 확실하게 존재하는 3가지인 물,바람,태양으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상속에만 존재하겠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점차 현실가능한 연구와 과학적인 성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미래에 대한 확장된 꿈을 키울 수 있어요.


사를 바꾼 결정적 S

우리가 신라 천마도를 볼 수 있는것은 어떤것 덕분이라고 합니다.

1500년전에 그림이 어떻게 온전히 남아 있을 수 있지? 란 궁금증을 가지고 접해보는 코너입니다.

1973년 신라의 수도인 경주에서 고분발굴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1500년전에 그려진 그림인 천마도가 출토되어서 무덤의 이름도 '천마총'이 되었어요. 천마총에는총 세벌의 말다래가 발견되었는데 자작나무껍질, 대나무, 금동판으로 만든 말다래중에서 자작나무 껍질에 그려진 천마도만이 오늘날까지 잘 보존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자작나무 껍질이 왜 흰색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겨울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자작나무의 흰 껍질의 비밀을 알게 되니 더욱 신비스럽게 느껴지는 과학과 역사의 배경지식입니다.


꿈선

'아꿈선'은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교육 콘텐츠 연구교사모임으로 과학저서및 과학실험동영상을 만드는 코너입니다.

2018년에 개봉했던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오는 다양한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계절 동안 직접 농사를 짓고 농작물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싶다는 귀농의 꿈을 가지게 해준 영화로도 유명했습니다. 다양한 음식들중에서도 평소에 자주 접하는 신선한 채소들로는 어떻게 요리하는것이 좋은지 섭취방법과 조리방법에 따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줍니다.

봄,여름,가을,겨울에 요리해서 먹으면 좋은 음식을 계절별로 알려줍니다.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이 결합해서 글루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면이나 빵등 밀가루 반죽이 쫄깃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막걸리와 시계가 둘 다 쌀로 만들어지는데 막걸리는 알코올 성분이 있고 식혜는 달달한 음료가 되는 원리를 과학적으로 알려줍니다.

맛있게 먹기만 했지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있다고 하니 알고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울방학호의 월간 우등생 학습지와 우등생 과학잡지를 통해 방학동안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지난 해의 공부를 복습하고 새학기 준비를 하면 다가오는 3월에는 든든하게 공부 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놓게 되어서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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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문학편 너를 OO1등급으로
김범준 지음 / 메리포핀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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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문학편]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우선 제목부터 문학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펼쳐보게 됩니다.

책을 통해 문학을 왜 공부해야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기초부터 다른 시각을 가지고 볼 수 있게 알려줍니다. 책을 쓴 저자는 고등학교때 준비했던 문학공부의 2%부족함을 재수를 하면서 새로운 접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원하던 1등급을 하게 된 비결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학을 모르는 사람

보통 문학이라고 하면 읽으면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학을 글자만 보고 읽을 뿐 글자 뒤에 펼쳐진 내면의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내면의 세계가 책에서 알려주는 문학에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빠르게 지문을 파악하고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찾는 과정은 기출문제를 푸는 몇번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 어느정도 점수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하는 1등급을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생기게 됩니다. 알고 있던 지문이라도 문제에 따라서 색다르게 접근을 하면 알고 있지만 모르는 문제가 됩니다. 이유는 화자의 입장에서 공감하지 못했기 때문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책을 통해 문학을 알기 위해서 내면세계에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선택지를 보면서 분석하는 것보다 지문을 먼저 파악하고 근본적인 감상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학생들이 문학만점을 받기 위해서 본질적인 감상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문학1등급에 다가가는 길입니다.




부법

문학문제를 잘 푸는 방법이 콕 집어 나와있을것 같은 책에서 문학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먼저 합니다. 출제자가 문학을 통해 어떤 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지를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교육 과정 평가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습방법 안내서'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출제자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문학에 대한 학습 방법 안내서에는 작품에 드러나는 작가의 개성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능력을 평가한다고 나와있습니다. 그외에 문학에 대한 평가요소등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문학적 인식과 다양한 문학 작품을 감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출제자가 말하는 감상능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상한다고 하는것의 사전적인 의미는 '예술작품을 이해하고 즐기고 평가하다'라고 나옵니다. 시,소설,영화,드라마,그림등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작품에 대한 공감능력이 있어야 작품을 느끼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상'은 인물이나 화자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함께 상상하면서 내면세계에 공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책에서도 말해주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면세계의 공감]과 [이미지화]입니다.

문학작품은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를 펼쳐놓은 일기장과 같습니다. 문학작품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입장에서 작품을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접근하다 보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게 되고 그전까지 보지 못했던 공감능력이 발달하면서 작품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게 됩니다.




, 소설, 극

문학작품에 접근하는 방법은 시부터 적용합니다.

필요에 따라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될 수 도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에서의 접근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는것을 권장합니다. 지문을 모두 열지않고 필요한 부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해석 위주로 풀이를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참고한 도서정보를 올려서 주관적인 해석에 치우치지 않게 해설을 해줍니다. 지문해설의 내용들은 중요한 설명들만 알려주고 있어서 읽으면서 어떤 부분을 파악해야하는지 굵기변화, 밑줄, 체크박스등으로 알려줍니다.




고등 참고서로 문학문제집을 접근했던 이전과는 다르게 격이 다른 문학설명서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읽으면서 지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고 시간을 단축하는 문제풀이용 접근방법을 가지고 있었다면 문학에 대한 근본적인접근방식을 이해하고 왜 내면세계공감과 이미지화가 필요한지에 대한 2가지 방법을 알고 나니 문학을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문학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렵다고 느끼고 있었던 부분들이 작가의 마음에 공감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 것이 아니었나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문학을 좋아해야 문학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국어 공부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고민과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책을 통해 출제자가 원하는 정답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문학에 대한 고민과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문제집

#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문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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