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비밀 - 스탠퍼드대 박사 엄마의 뇌과학 컨설팅
김보경 지음 / 제이포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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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타고나는 것인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인지 뇌를 바꾸는 마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비밀]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는 공부머리는 유전일까 환경일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능은 유전보다 환경의 힘이 더 우세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는 환경에 의해 정해진다고 합니다.

부모는 의도했던 의도하지않았든 아이가 살아가는 환경의 많은 부분을 만들어갑니다. 

공부잘하는 부모는 높은 지능을 물려주었다기보다 아이의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방법을 더 잘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아이의 뇌를 위해 만들어야 할 열가지 습관을 알려줍니다.





번 말해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아이를 교육하고 훈육하는 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육아서를 보면서 따라해보기도 많이 하지만 행동이 변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어른들도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데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도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습관이 자리 잡는데 21일이 걸린다는 구체적인 숫자가 나오기도 합니다. 21일이 걸린다는 숫자는 1950년대 성형외과 의사였던 맥스웰 몰츠 박사가 성형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익숙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관찰한 연구결과이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 익숙해지는 습관이 자리잡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충분히 공을 들여야 익숙해집니다.





정적 꼬리표 떼어내기

쉽게 습관을 만드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가장 쉬우면서 가장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붙이는 부정적인 꼬리표입니다.

엄마와 아빠만 찾는다고 '껌딱지', 겁이 많으면 '겁쟁이', 잘 운다고 '울보'등 원망 반 귀여움 반 섞어서 붙여주는 다양한 별명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꼬리표는 아이들이 그 행동을 더욱 강화하게 하고 문제가 되는 행동을 수정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렇게 별명이 붙음으로 그런 행동을 더욱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자아상을 심어주어야 아이의 행동과 표현이 바뀌게 됩니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불편하고 예민해하는 성격이라고 한다면 그러하 성격이 누구보다 작은 차이에도 민감하고 꼼꼼한 눈썰미를 가지고 있다고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은 미래와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행이 쉬워지는 비법

습관에 대한 오해중에 한가지는 어려운 일을 부단히 참고 견디어야만 습관으로 자리잡는 다는 것입니다.

충분한 시간과 반복이 필요한것은 맞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습관화되지 않는다면 행동을 실천하기도 너무 어렵지 않은지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책에서는 소아비만인 윤아라는 아이가 어떻게 매일 운동하게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건강을 위해 몸무게를 줄여야만 하는 윤아는 처음에는 태권도를 끊어서 다이어트를 시도합니다.

그러나 흥미를 잃고 그만두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윤아에게 가장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해보고 윤아가 좋아할 만한 타깃 행동을 통해 시작해봅니다.

그림그리기와 음악을 좋아하는 윤아에게 음악을 들으며 집근처를 산책하는 일과 주말에는 그림도구를 챙겨 산에 올라가서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한달을 걸으면서 윤아는 활기차게 변하게 되고 좀 더 활발한 운동을 할 마음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상의 기술

아이를 키우면서 보상을 하는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보상이 필요한 아이도 있고 보상이 필요한 상황도 있습니다.

그러나 섣불리 보상을 시작했다가 점점 더 큰 보상을 요구하게 되는 경우에는 딜레마에 빠지기도 합니다.

보상없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심리학 용어 사전에서 보상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긍정적이고 쾌락적인 정서 경험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을 말합니다.

일상의 언어와 학술용어 사이의 간극이 대가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오해를 만들어낸것 같다고 말합니다.

보상이란 부모가 꼭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억지로 보상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칭찬스티커를 받지 않아도 물질적인 것을 받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좋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좋다는 것을 칭찬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너무 과도한 칭찬은 아이를 움직이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수학문제를 잘 풀어서 똑똑하다고 칭찬받은 아이는 그 순간은 칭찬받아서 기분이 좋지만 이내 앞으로도 수학문제를 잘 풀어서 내 똑똑함을 증명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똑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결과가 아닌 과정의 칭찬이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칭찬의 기술도 익혀봅니다.






에서는 스스로 해내는 아이를 위해 뇌를 만드는 다양한 습관을 알려줍니다.

수면습관, 식습관, 디지털 미디어 습관등 평소에 지나치기 쉽지만 알고 나면 우리 아이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알짜습관을 알아두고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많이 다투는 주제인 스마트폰 관리법을 통해 아이의 공부시간을 최대한 확보한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바르게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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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빛내줄 스마트폰 사진 - 실패 없는 구도와 감성 색감 보정으로 사진 잘 찍는 법
담이 지음 / 빌리버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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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초 '스마트폰 촬영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담이님의 [내 인생을 빛내줄 스마트폰 사진]으로 스마트폰 촬영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사진을 찍지만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나만 사진을 잘 못 찍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을 잘 찍고 예쁘게 보정하는 방법을 배워서 올린다면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한장으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트폰 사진 찍는법은 한번 배워두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보정법과 카메라 각도까지 살펴보면서 다양한 상황과 각도별로 찍어보면서 촬영기법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갤럭시와 아이폰 카메라 설정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설정값을 변경해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설정을 만들어봅니다.

갤럭시 카메라 설정에 들어가면 [장면별 최적 촬영]과 [촬영 구도 추천] 설정이 있습니다.

인텔리전트 기능으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가 촬영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으로 자동으로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실행하지 않고 촬영하는 것을 권하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장면과 소프트웨어가 원하는 장면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인것이죠.

이렇게 기본적인 설정기능값을 살펴보고 나의 설정값을 선택하면서 어떤 옵션을 사용하고 있고 사용하지 않는지 파악하는 것이 제일 첫번째 단계입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 버튼만 눌렀지 설정값은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아직도 스마트폰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네요.





양한 설정값


사진을 찍기 위한 디스플레이 기능을 알아보았어요.

메인화면의 밝기와 밝기 최적화도 스마트폰 사진을 찍을 때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이렇게 색감 보정을 위한 설정은 사진을 찍을 때 결과물이 달라지기 때문에 해제하고 찍어보고 설정하고 찍어보면서 비교해보는것도 사진찍는 실력을 키우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설정값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아이폰에는 사진의 사이드에 나타나는 왜곡을 줄이는 렌즈수정 기능도 있어서 갤럭시와는 다른 설정값이 있어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출과 초점 맞추기


스마트폰에서 빛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이 노출과 초점기능입니다.


화면을 터치하면서 노출을 낮춰보고 올려보면서 다르게 찍어봅니다. 이렇게 빛의 양을 조절하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어보길 권합니다. 색감을 보정하기 위해서 노출값은 올리면 색이 사라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예시 사진을 통해서 노출값을 높인 사진과 노출값을 낮춘 사진을 비교하며 빛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을 익히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광과 순광


빛을 활용해서 사진을 찍을 때 흔히 역광과 순광은 잘 알고 있지만 다른 각도에서 찍는 사진도 있습니다.

5가지 빛을 이용한 사진의 예시를 보면서 어떤 사진이 맘에 드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역광을 이용하면 무조건 이상한 사진이고 순광으로 찍으면 잘 찍은 사진이라고 생각했는데 빛의 각도에 따라서 내용물을 잘 보이게 찍는 사진은 역사광과 사광이 좋은 빛입니다.

역광,역사광,측광,사광,순광과 같이 5개의 빛으로 사진을 찍어 비교하면서 빛을 어떻게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것이 훨씬 더 이쁘게 나오는지 체크해보면 실제 사진을 찍을 때 빛을 보면서 구도를 잡으면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사진


빛의 종류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 법도 있지만 시간대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을 수 도 있습니다.

골든아워, 매직아워, 블루아워 시간대로 사진을 찍으면 계절과 장소에 따라 감성적인 색감으로 황홀한 사진을 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매직아워와 블루아워 시간대에 찍은 사진을 보면서 일몰과 일출시간대의 예쁜 하늘은 계속 보고 싶은 매력적인 사진으로 느껴집니다. 

카메라 설정으로 기본 셋팅을 갖추었다면 빛을 이용해서 다양한 사진을 찍어보고 나중에는 보정 법칙을 통해 화보로 만드는 다양한 색감 법칙을 알려줍니다. 

단계별로 사진을 찍는 방법을 알려주고 중간에 과제를 통해 인스타그램으로 내가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해서 저자와 소통도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쉽고 친절하게 사진 잘 찍는 법을 알려줍니다.

초보자면 더욱 읽어야 하는 책이고 이미 사진을 많이 찍어서 잘 알고 있다면 좀 더 디테일한 보정법을 배워서 나만의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스마트폰사진

#사진촬영기법

#내인생을빛내줄스마트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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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빛내줄 스마트폰 사진 - 실패 없는 구도와 감성 색감 보정으로 사진 잘 찍는 법
담이 지음 / 빌리버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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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사진 잘 찍고 싶은초보자분들에게 너무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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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조지 S. 클레이슨 지음 / 퍼스트펭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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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게 되면 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에 밝은 현명한 사람이 되는 [바빌론의 부자멘토와 꼬마제자]를 통해 배워봅니다.

책을 지은 저자 조지 S.클레이슨은 실제 수에즈 운하 동쪽 지역에서 출토된 점토판에 새겨진 내용에서 영감을 받고 상상력을 더해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돈에 관한 원칙을 알려주는 보석같은 우화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시대를 초월해서 절대 변하지 않는 부의 원리를 전하는 고전이라고 극찬을 받은 우화들을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책입니다.

책에서는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빌론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었고 돈을 지키는 법을 알았으며 지혜로운 원칙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돈에 대한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력적인 도시 바빌론

고대 바빌론에는 두가지의 천연자원인 비옥한 토양과 유프라테스강이 있습니다.

바빌론의 토목 기술자들이 거대한 관계 운하를 통해 강물의 흐름을 바꾸어 놓아서 메마른 토양에 생명의 물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황무지가 되어서 모래바람이 날리고 있지만 고대도시로 명성을 날렸던 그 시대의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의 기록은 점토판을 통해 당시의 일상과 생각을 짐작할 수 있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심히 일하는데 왜 계속 가난한 걸까?

바빌론의 젊은 마차 제작공 반시르는 매일 열심히 일은 하고 있지만 왜 먹고 자고 입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돈을 가질 수 없는건지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일하고 있고 내일도 일하겠지만 항상 제자리인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아내서 그대로 따라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부자를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기를 결심한 순간 그들은 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 제대로 노력한 적이 없었던 거야

이들은 자신의 삶이 노예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돈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항상 돈에 끌려다니는 현실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에서 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돈을 당당하게 다스릴 줄 아는 첫번째 지혜란것을 알려줍니다.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

'부자 멘토' 알가미쉬와 '꼬마 제자' 아카드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반시르는 부자가 된 아카드를 찾아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물어봅니다. 어렸을적에 형편은 서로 크게 다르지 않았던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반시르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아카드는 자신이 행복하고 만족하기 위해서는 '재물'이 이 모든것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깨닫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또한 공부에 관해서도 중요한 배움의 원칙을 알려줍니다.

하나는 '배워서 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방법을 깨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면 부를 축적할 수 있는지 알아내기로 마음먹고 부자 멘토를 만나게 됩니다.

'부자 멘토'인 알가미쉬는 아키드를 만나면서 그가 약속을 지킬 때마다 지혜로운 원칙들을 알려줍니다.

아키드는 알가미쉬의 말대로 돈의 일부를 저축하기도 하고 저축한 돈을 불리기 위해 남에게 맡기기도 하다가 돈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스로 돈을 버는 방법, 돈을 모으는 방법, 돈을 불리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면서 아키드는 돈을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되고 알가미쉬에게 동업자의 제안을 받고 그의 재산 일부를 물려받기도 했습니다.

"기회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절대 오지 않는 오만한 여신과 같아"

라는 말을 한 아키드는 자신이 정한 목표는 끝까지 해내겠다는 결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와 명성을 얻게 된 아키드는 왕의 권유로 선정된 100명의 청중들을 위해 '빈 지갑을 채우기 위한 일곱 가지 비결'을 알려줍니다.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열심히 일한 결과로 소비를 하게 되지만 수입의 10분의 1이상은 저축을 하고 모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남겨두고 쓰지 않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돈이 더 쉽게 온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라고 알려주고 지갑에 남겨진 돈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준다고 말합니다.

이는 저축 계획을 세우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이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주제와 함께 <더 생각하기>를 통해 일정부분의 돈을 저축해야 하는 이유와 어떻게 계획에 맞게 돈을 저축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현재 아이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용돈을 받고 사용을 하고 있다면 그 돈에서 일정부분 저축을 하는 것이 처음에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큰 금액이 되어 남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모은 저축금액으로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한 목표로 설정해둔다면 내가 받는 용돈과 기간만큼 계산해보면서 관리해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을 버는 방법이 아닌 돈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바빌론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이야기를 통해 철학이 있는 돈에 대한 가르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본적인 저축습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었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능력을 갖춰 돈을 잘 번다고 해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다면 부자가 될 수 없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가지고 있었던 돈을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소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하듯이 지킬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청소년 시절부터 익힐 수 있게 돈에 대한 가르침을 알려줍니다.

돈을 지배하고 부를 향해 끌고 가는 멋진 성인으로 자랄 수 있게 부모와 같이 읽으면 좋을 10대와 함께 보는 돈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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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과외 - 맛있는 글쓰기, 멋있는 책 쓰기를 위한
김영대.백미정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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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차 출판 편집자와 10년차 글쓰기 코치가 알려주는 [우리말 과외]입니다.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솔직하게 적은 글도 좋은 글이지만, 너무 늘어지고 간결하지 못하다면 읽는 사람이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어떤 글이 간결하지 못한지 설명해줍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글, 문장의 형식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글, 군더더기가 많은 글 입니다. 글을 쓸 때 너무 익숙해서 몰랐던 맞춤법과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틀린 표현들을 살펴보면서 바른 말 쓰기를 연습해보아요.





의 목적은 간결한 글쓰기를 위해서 우리말 맞춤법과 글쓰기 훈련으로 나누어서 구성되어 있어요.

간결한 글쓰기를 위해서 번역투 지양하기가 나옵니다.

번역투는 어떤 사례에서 적용되는지 예시를 들어주고 다양한 문장으로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바르게 사용하는지 표시해놓았습니다.

<~을 가지다>

영어의 'have'를 직역한 것으로 너무 자주 쓰여서 우리 말처럼 느껴지는 표현입니다.

동일한 의미를 지닌 어휘를 알려주고 대치하여 쓰는법을 알려줍니다.

<1시 반 쯤 독서 모임을 가진 후에 출발할 예정이다>

-> 1시 반 쯤 독서 모임을 한 후에 출발할 예정이다.

~을 가지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영어 해석을 하기 위해 쓰던 표현이라서 처음에는 어떤 부분이 이상한지 느끼지 못했어요. 번역투는 외국어를 우리말로 번역하면서 해석한 표현이라서 익숙해진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용사례를 읽고 나서 적용할 수 있는 응용문제가 제시됩니다.

몇번 읽고 따라 하다 보면 익숙해지니 문제를 풀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몇번 읽으면서 번역투 표현을 알고 나니 지금까지 어색하게 사용했던 말과 글이 생각납니다.





소에 번역투 표현으로 많이 사용했던 오용사례는 <가장 ~한 ~중의 하나> 입니다.

영어의 최상급을 번역한 표현입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말이라고 해서 '가장'을 많이 표현합니다.

<진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 중의한 사람이다>

->진구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친구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가장'이라는 표현보다 '무척, 매우, 굉장히'등의 수식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가장이라는 뜻이 여러곳이나 여러명중에 하나라는 뜻인데 예시문에는 좋아하는 친구들 여러명 중에 한명을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무척'이라고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피를 주문하고 자주 듣는 문장이 있습니다.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세 잔 나오셨습니다.>

고객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표현하는 말이 커피를 높이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보통 백화점이나 고객만족을 위해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에서는 흔히 들을 수 있는 고객 응대 멘트이기도 합니다. 사물을 존칭하는 표현은 주의를 기울여서 표현하고 들어야 바뀔것 같아요.

요즘도 물건을 구입할 때 '잘 어울리세요~'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물론 고객을 위한 일반적인 멘트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사물존칭 표현이 익숙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평소에 우리말 표현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바르지 못한 표현은 신경써서 고쳐야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글로 쓰게 되면 헷갈리는 표현이 있습니다. 

'어떻게와 어떡해' , '다행이와 다행히'를 구분하지 못해서 섞어 쓰는 경우가 많아요.

문장을 해석하는데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만 '다행이'는 어법에 맞지 않는 말이므로 사용에 주의해야는 말도 있어서 이번 기회에 표현방법을 익혀두면 좋을것 같아요.





춤법은 헷갈리는 부분만 잘 익히면 적용할 수 있을것 같은데 가장 어려운 부분은 띄어쓰기입니다.

[우리말 과외] 3장에서는 띄어쓰기를 완전정복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띄어쓰기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어서 몇 가지만 외우면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해서 정리를 하면 쉽게 맞춤법을 고칠 수 있지만 자꾸 의존하다보니 결과물을 완벽해보여도 내가 아는 것과는 다른 것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띄어쓰기를 해야하는지 해설을 통해 익혀둡니다.

<코로나19팬데믹이 시작된 벌써 4년이나 되었다>

위 문장에서 ~지는 띄어쓰기를 해야할까요?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명사로 사용되면 띄어씁니다. 

막연한 의문이라면 앞의 말과 붙여씁니다.

더 정확하게는 뒤쪽에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 나올 때는 띄어쓰고, 그 외는 붙여 쓰면 됩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나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말을 구분 하지 않고 사용했던것 같아서 띄어쓰기는 좀 더 익히고 공부해야겠어요.

응용예문과 응용문제를 통해서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 문장들이 나옵니다. 긴 설명보다 예시가 더욱 와닿아서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지막 구성은 실제로 글쓰기 연습을 통해 글을 쓰는 방밥을 수록해서 직접 쓸 수 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도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줍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기본적인 내 생각과 감정 그리고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따라해보면서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적용해보고 의도적으로 글을 쓰는 연습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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