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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 ㅣ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1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과역량과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입니다.
세특과 수능 통합전략서를 어떻게 구성할지 교과서를 통해 만난 인물로 자연,과학,수학,의학,약학,공학에 필요한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에는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진로 연계 세특 완성 가이드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자신의 진로 관심사와 연결되는 인물을 찾아 심화 탐구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 학무모라면 자녀의 진로 관심사와 인물을 연결해서 구체적인 진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인물의 사진과 명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의 주요업적을 설명해줍니다. 어린시절이야기부터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주변에 보이는 모든 현상을 스스로 확인하고 싶어했습니다. 의학을 공부하라는 아버지와는 반대로 몰래 수학강의실에서 자유낙하, 원운동, 기하학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정해진 수업에서 답을 찾기 싫어서 직접 실험해보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갈릴레이는 "질문은 권위를 넘어설 수 있다"라는 말을 남깁니다.

주요업적 4가지를 통해서 과학 이론 연계 탐구 주제를 정해봅니다.
등가속도 운동에서는 3가지 정도의 주제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중 두번째 주제를 잡고 탐구 설계한 예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대한 탐구목표와 선정 이유를 통해 주제에 대한 서론,본론,결론을 적고 교내 후속 활동으로 마무리 합니다.

탐구 활동
수학, 과학, 창의공학으로 분류해서 해당 교과에서 탐구 주제를 정합니다.
교과 연계 탐구 활동에는 각 영역별로 다른 주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공통수학을 통해서는 갈릴레이의 포물선 운동 분석은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개념이 자연 현상에 적용되는 대표적인 사례이므로 이차함수의 극값을 실생활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수학적 모델링의 기반이 됩니다.
과학의 역사와 문화에서는 갈릴레이의 지동설 옹호와 교회와의 충돌이 근대 과학 형성 과정에서 나타난 대표적 논쟁 사례이므로 사회·종교적 권위와 부딪치면서 과학적 소통의 한계를 드러냅니다.
창의 공학 설계는 갈릴레이의 망원경 개선과 실험 도구 제작 과정은 공학에서의 창의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독서 연계 탐구활동
다양한 관련 추천 도서 목록중에서 한권을 정해봅니다.
도서명을 정해 3~4가지의 탐구주제를 적고 탐구 활동 예시도 적어봅니다.
독서 연계 탐구 활동으로 정해진 도서는 <궁정인 갈릴레오>입니다. 이 책은 갈릴레이를 외로운 천재가 아닌 정치와 종교가 얽힌 사회 속의 과학자로 조명합니다. 과학 지식이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과정의 복잡성을 보여주므로 탐구주제는 <지동설 논쟁에서 드러난 과학적 증거와 사회·종교적 권위의 충돌 분석>으로 정합니다.
NIE 연계 활동을 통해 신물을 직접 읽어볼 수 있게 큐알 코드를 넣었습니다. 신문을 통해 실제 기사에 나온 자료를 읽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세특에는 어떻게 적어볼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갈릴레오 갈릴레이> 인물을 통해 모든것을 담아 볼 수 있습니다. 인물의 업적부터 교과, 독서, 신문등으로 다양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를 통해서 처음부터 원하는 인물이 없거나 원하는 주제가 없더라도 인물을 통해 배운 다양한 교과 내용이 주제로 분산되어 있으므로 내가 필요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40명의 인물별 업적을 읽으면서 인물이해력을 높이고 교과서 속 인물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교과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책에 제시된 탐구 설계 예시를 참고로 해서 내가 생각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 낼 수 있고 수능대비와 대입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세특수능통합전략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