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1년 - 3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평점 :
품절



월별로 진도를 나갈수 있는 월간 우등생 학습 2월호입니다.

천재교육에서 나온 월간 우등생 학습은 매달 정해진 진도를 따라서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있는 학습지 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월호에는 다양한 문제집 구성이 알차게 들어있어요.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에게는 갑자기 늘어난 사회와 과학의 책은 조금은 부담으로 다가 올수 있지만 새로 받은 교과서를 읽어보면서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확인해보고 미리 예습을 해보는 경험을 해볼수 있어서 좋은 교재인것 같습니다. 2월에는 3학년 새학기 진도에 맞게 문제집 구성도 되어있지만 2학년때 배운 진단 평가문제지도 포함되어있어서 바쁜 겨울방학을 보내게 되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뿌듯합니다.


우등생 과학

매월 최신과학뉴스와 다양한 실험을 다루고 있는 우등생 과학 2월호 입니다.

과학이라는 부분이 모르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기 쉽게 접근하게 되면 다양한 기사와 읽을꺼리가 많아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너무나 좋은 잡지 입니다. 엄마들이 패션잡지를 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듯이 아이들이 보는 과학잡지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신 뉴스와 과학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얻을수 있어서 매월 읽을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2월호 우등생 과학의 최신신상 과학뉴스는 요즘 크게 화두가 되고 있는 재활용에 관련된 기사입니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들이 어떻게 다시 탄생하고 있고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새로운 아이템을 통해 소개시켜 줍니다. 초등학생아이들이 많이 즐기는 스케이트보드가 재활용을 해서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학교마치고 여가시간을 보내면서 보드와 자전거를 즐겨하는데 일반 보드를 구매하려면 비싸기도 하지만 재활용이 잘 되지 않아요. 플라스틱재활용 스케이트 보드를 소개해서 환경오염도 줄이고 자원의 낭비도 막을수 있다면 요즘의 핫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우등생과학특집기사

설연휴가 포함된 2월에는 고속도로귀성길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루고 있어요.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어떻게 하면 더욱 빠르게 움직이고 지루하지 않게 보낼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귀성길 고속도로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안고 알려줍니다. 고속도로에서 가장 빠른 길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너는 차안에서 핸드폰만 보거나 잠만 자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발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인것 같아요. 무작정 차가 먹혀서 시간이 지루하게만 느껴진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빨리 갈수 있는지 서로 찾아보기해보자는 아이디어를 내본다면 아이들이 차안에서의 지루함을 이겨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통행권없이 요금소를 통과하는 시스템도 생긴다는 기사가 있어요. 하이패스는 아이들이 많이 알고는 있지만 어떤 시스템으로 움직이는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하이패스가 요금을 결재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줍니다. 기사를 읽어보게 하고 엄마 아빠한테 다시 알려달라고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어른들에게 알려주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융합과학을 통한 다양한 배경지식

최신과학기사도 많지만 융합과학을 통해 미술과 과학이 접해진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도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입체적인 그림의 비밀은?] 이라는 기사는 입체적인 표현을 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눈에 보일때 가까이 있는 물체는 크게 멀리 있는 물체는 작게 그리는 사실적인 그림을 있는 그대로 그리고자 했던 기법이 지금의 원급법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공기'로 원근법을 구현해 내었다고 하니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융합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기사로 정보를 주니 어른이 보아도 내용이 알찹니다.


일일수학으로 1학기 수학의 맛보기

월간 우등생 2월호에는 일일수학이 포함되어있어요. 1학기에 배울 내용을 하루에 2쪽씩 풀면서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미리 예습해 보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제 다양한 문제와 교과서를 접해야하는 3학년 시기라서 방학을 이용해서 미리 예습을 조금씩 해본다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덜 가지게 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꾸준히 하는 공부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서 월간 우등생 학습지는 매일 스스로 챙겨볼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똑똑한 하루 독해

꾸준히 책을 읽는다고 해서 독해실력이 좋아지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매일 독해지문을 접해보면서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것도 독해기술의 차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매일 하루 한장 풀수 있는 일일독해를 통해서 독해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어요. 3학년은 3단계를 통해서 실력점검을 해보고 매일 풀다보면 단계를 점점 올릴수가 있는 장점이 있어요 . 너무 쉽다고 단계를 올리는것보다 오히려 쉬운 단계를 접해보고 차근 차근 올라가는 것이 독해공부에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양한 소재로 어휘력과 독해게임도 할수 있어서 스스로 공부할수 있어서 장점인것 같아요.


진단평가를 통한 점검

예습보다 중요한것은 복습입니다. 3학년에 교과목이 늘어나서 해야할 분량이 늘어나지만 2학년때 배운 과목을 점검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학년 1학기와 2학기 내용이 정리되어있어서 한번 읽어보고 풀어본다면 자신이 조금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진단평가는 시험을 잘 치기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공부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고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1학기와 2학기 요점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한번 읽어 풀어본다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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