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면서 문해력...이란
주어진 자료을 읽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성인문해력은 크게 산문 문해, 문서 문해, 수량 문해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한국 학생들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인 PISA에서 읽기 능력이 5위권 밑으로 내려온 적이 없지만
한국 성인 문해력 평균은 최하 수준인 1등급에서 한 등급 위인 2등급이었고,
비판적 사고가 가능한 3등급 이상 비율은 50%가 안 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료를읽고 해석해서 토론할 수 있는 성인이 채 반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자랄때부터 토론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다른사람과 토론을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문화에 익숙해서 인지 토론이란 단어는 지금도 어색하기만 합니다.
성인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책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말하기 전에 어른부터 책을 읽어야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요즘 같이 바쁘고 정신없이 살고있는 와중에 책 한편 여유있게 보면서 차를 마신다면
정말 여유있나보다 생각할정도로 요즘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치 아닌 사치로 느껴집니다.
아이의 독서능력을 점검해보아야할 이때.. 이제 나의 독서방법도 같이 점검해보면서
아이의 독서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필수도서라고 생각됩니다
#초등공부독서로시작해글쓰기로끝내라
독서 수준별 솔루션 1단계
글자읽기
어릴때 독서는 빨리 시작해야 좋다는 오해
아이의 뇌가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는지 섬세하고 확인하고 책은 일기 목적이 아닌
책을 놀아주고 같이 읽어주는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야합니다.
너무 일찍 시작해서 글자를 읽는 데만 목적을 둔다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고 넘어가게 됩니다.
독서수준별 솔루션 2단계
읽기 이해력 기르기
언어학자들은 책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읽기이해력'이라고 부릅니다.
이를 흔히 독해력이라고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 내용도 어려워지기에 어려운 낱말이 많아지기 전에 지도를 하는거이 좋다고 합니다
읽기 능력이 뒤처진다면 정확하게 문장 읽기, 어휘력 기르기, 자신감 길러주기 등으로 도와주어야합니다.
글자를 알면서도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면
가장 많이 궁금하면서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까지 아이를 끼고 자면서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어떤날에는 너무 피곤해서 아주 짧은 책으로 대충 넘기기도 했는데
언제까지 책을 읽어줘야하는지 싶어서 아이에게 서로 번갈아 가면서 읽자고 제안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갈수록 아이가 읽는 분량이 많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궁금한 부분입니다.
책에서는 아이가 글자를 깨쳤다고 해도 처음엔 혼자 책을 읽기 에는 해독 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