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 나이 들수록 근육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이상대 지음 / 북스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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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덧 네 나이도 중년이 되었다. 30대였을 대의 체력과 40대의 체력이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귀찮은 일이 늘어나고, 어떤 일을 되도록 하지 않는 습관이 만들어지고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며, 잠을 청한다. 피곤함에 대해서, 나 스스로 생존하기 위한 방편이다.



중년이 되면, 근감소증이 나타나고, 호르몬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근력이 떨어지고,작은 일을 해도 쉽게 피곤해짅다.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불안과 걱정에 내몰리게 되면, 우울감과 일상 속의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사람, 운동이 재미없는 사람들에게,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을 통해서, 하루 딱 4분 투자로,망가진 내 몸을 회복시킬 수 있다. 집안에서 TV와 SNS를 멀리하고, 그 시간에 초간단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최근 70대 마라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신행철 님이 생각났다. 그 나이가 되면, 지팡이를 집고 다니거나 바깥 나들이가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710대 신행철 님은 젊은 남녀들과 목동 운동장에서,열심히 운동하고, 달리기를 함께 하고 있다.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반복된 운동을 통해서,자기 몸을 지키고 있으며, 중년 이후, 흔히 나타나는 배불뚝이 모습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까만 피부에 단단한 몸을 가지는 것, 균형잡힌 몸을 유지할 수 잇고, 국민체조를 하는 시간 동안 나를 위한 운동이 가능해진다. 노동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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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하기의 기술 - 꼭 해야 할 일만 하는 과학적 업무 습관
나카무라 가즈야 지음, 김수빈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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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투자,자기게발, 스킬 향상, SNS, 일, 업무 공부, 집안일, 육아, 운동, 부업, 휴식, 독서, 게임, 사교 활동 등등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이 넘쳐 난다. 일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황에서도 일이 반복되고 있으며, 퇴근 이후에 마무리 해야 하는 일들이 존재한다. 무엇보다도,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나 자신도 모르게 일중독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 허다하다.



복잡해진 사회인에서, 직장인은 숨어있는 불안과 걱정과 싸워야 한다. 집안에서 자기의 역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척 문제, 동료들에 대한 관계 유지, 고부간의 갈등 문제 등 산적해 있는 일들 대문에,마리가 아픈 경우가 있다.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여서 생기는 문제들은 유교적 덕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서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 책은 멀티테스킹을 줄여 나가면서,내가 해야 할 일들만 할 수 있도록 한다. 직장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경쟁은 숨막히게 한다. 일을 나에게 던지고 다른 일을 하는 동료가 있으며,그럴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도 고민한다.시간이 부족해도, 어디에 하소연하기 힘들고, 스스로 자괴감,죄책감이 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직장 분위기 속에서,이 회사에서 잘릴 수 있다는 불안은 자기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되는 원인이 생겨나고 있다. 



서로 도움을 주지 않고, 내가 해야 할일을 꼬박 꼬박 해 나가는 것, 남에게 민폐가 되지 않으며, 자신의 역할을 한다면, 스스로 무너지지 않고,내가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는다. 내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되, 쓸데없는 일들을 줄여 나가는 나르 위한 일상 뿐만 아니라, 워킹 전략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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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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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글을 쓰고, 일기를 쓰고,서평을 쓰며, 어떤 일을 위해서,글쓰기 작업을 이어나간다. 다양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글은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ㄹ어던 목적을 위해서, 반드시 써야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글을 쓴다고 해서, 그것이 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나이 과거에 대해서, 나 자신을 위해 쓰는 글이라 하더라도, 책쓰기는 여전히 어렵고 망설여지고 있다.



도피는 삶을 견디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며,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였다. 현실을 견디기 위한 과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론가 도망치고 있으며, 무언가 해내는 것에 대해 나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단,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그를 쓰면서,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도 존재한다.



저자는 책이 때로는 안전한 도피처가 될 수 있다고 했다.위로가 되고,치유의 힘을 얻는다. 내 앞에 놓여진 책이라는 도피처가, 더 안전하게, 더 오래 머무를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그 안에서 답을 구할수 있다. 책이 어떤 이듶에게 위로와 치유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마음이 나약해지지 않으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연결시킬 수 있는 도구이자 장치였다.



쓰고자 한다면, 책을 만들고자 한다면, 내 앞에 놓여진 경험들을 다르게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비슷한 삶이 반복되는 것이 정상이다. 책을 쓴다 해서, 갑자기 생각이 만들어지거나 새로운 경험이 생겨나는 것은 아니다.내 인생이 갑자기 바뀌는 것은 아니다. 단지, 매일 반복되는 일살을 하루 하루 새롭게 바라볼 분이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를 보더라도, 매일 스쳐지나가는,풍경은 바뀌기 마련이다.그 장소를 지나가는 사람이 달라지며, 계절에 따라서,우연과 필연이 마주 보고 있다.



우리는 항상 안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갑자기 어떤 일이 내 앞에 놓여지기도 한다. 당황하고, 무안하며, 때로는 엉둥하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의 삶을 살아가는데 에너지를 쓰고 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 자기 스스로 위로하고, 타인의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에너지를 요구하고 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다정하지 않아도,나는 얼마든지 나를 다정하게 대할 수 있다. 안전하지 못한 상황이 놓여쟈기도 우리는 얼마든지 안전한 길을 선택할 수 있다. 스치는 시간을 이어가는 작은 문장을 조심스럽게 떠보는 습관, 한 사람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 이런 문장들이 모여서, 나를 설명하는 안내서가 될 수 있고, 자기를 이해하는 좋은 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우리는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나며,일상 속 소소한 습관들이 모여서, 나의 삶을 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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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ㅣ 고전부적 1
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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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고려가 무너지고, 1392년 조선이 개국되었다.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인해 조선은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였다. 태조는 정몽주의 죽음과 조선의 역사에서 주요한 인물 정도전과 가까이 했었으나, 태종 이방원에 의해 두 사람은 죽음을 선택해야 했으며, 이방원의 업적에 대해서 억갈리는 시선이 존재하는 이유다.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에서, 정도전, 남은 등 개국공신이 제거되었고, 세자 이방석과 이방번이 피살되었다. 그래서, 이성계는 왕위를 둘째인 이방과에 물려주었다. 이후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으로 형 이방간은 유배형에 처해졌으며, 정종 이방과는 왕위를 태종 이방원에게 물려주고 상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좋은 평판과 나쁜 평판, 이 둘 중에서, 이방원은 나쁜 평판을 선택하였다. 그 누구도 이방원을 이성계의 후계자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응 후게자를 둘러싸고,왕자들의 갈등이 심화되었다. 1400년이 되어서, 태종 이방원은 조선의 3대 임금이 될 수 있었다. 그가 왕이 되기 까지 내 손에 피를 묻혀야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태종 18년 경 이방원은 세조에게 양위하였고, 심온을 숙청했다. 어떤 결정적인 기로에 놓여졌을 때, 선택과 결단이 요구된다. 결정을 미루며 상황이 알아서 풀리기를 기다리거나, 결정을 내리되 그 책임을 다른 곳에 흘려 보내는 것이다. 하나는 비겁이고, 또다른 하나는 위선이다. 비겁한 사람은 나의 무능을 시간 탓으로 생각하고 위선작인 사람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서, 환경 탓으로 돌리려 한다.이 둘의 갈림길에서, 이방원은 큰 결단릏 하였고,실행에 옮겼다. 역적을 처단하거나, 누군가를 유배 보냈으며,세종에게 걸림돌이 없도록 하였다. 태종 이방원은 스스로 선택한 길, 그로 인해 왕권이 강화될 수 있었다., 정몽주의 죽음과 고려의 충신들의 죽음 이후 죄책감을 느겼다면, 조선은 세워지지 못했을 것이다. 태종과 연산군, 광해군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정치 권력에는 항상 배신이 뒤따른다. 배신은 내 곁에 있는 사람만이 가능하다. 이방원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이들이 이방원이 조선의 왕으로 즉위하고 난 뒤에,무언가를 요구하곤 했다. 왕의 목에 칼을 들이미는 상황을 이방원은 경계하였고, 살펴왔다. 처음부터 적이었던 사람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자신의 비밀을 알고 있던 사람만이 그 비밀을 쿠기로 쓸 수 있고,배신을 할 수 있다. 누군가를 끝까지 믿겠다는 것은 아름답게 들리지만, 그 관계를 살피지 앟겠다는 의도가 있다. 여기서 누군가의 맹신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살피지 않은 관계는 한쪽으로 기울고, 결국 무너지는 것이다. 즉 좋은 관계가 한쪽으로 기울게 되면, 저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할 수 있냐며 서운함과 배신감이 들고, 스스로 배신자가 되는 명분을 만들고 만다.



책에서는 이러한 권력의 독특한 면을 이해하고 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어떤 결단을 할 것인가가 중요한 순간이 찾아온다..그 순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권력은 변하고, 사람과의 관곈는 다시 바뀔 수 있다. 그 안에서, 무언가 해내려는 모습, 어떤 것을 만들기 위한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내며, 새로운 것을 도모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 했다. 사람이 바뀌고, 권력 구조가 바뀌엇을 때,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운명이 바뀌고, 내 주변이 바뀔 수 있고, 나라의 운명이 달라진다. 비록 태종 이방원은 잔혹한 군주로 기억되지마,그로 인해 조선이 600년의 역사를 유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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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
다나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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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 다닐 때, 명문고, 명문 대학교에 대해서 선망했다. 누구의 자녀은 S 대하교에 갔으며, 초중고등학교 전교 1등이었다는 소문은 금방 퍼졌으며, 명문 고등하교에 입학하기 위해서,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무엇보다도, 명문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면, 좋은 면학 분위기가 생겨나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그것을 '행동세팅'이라 한다. 특정 공간은 그 공간에 맞는 행동을 은근히 유도한다는 개념이며, 도서관에 가면,조용히 책을 읽는다거나, 운동장에 가면,그곳에서 자유롭게 공을 찬다던지, 영화관에 가면, 조심조심스럽게 움직이는 행동, 좋은 학교에서, 발자국 소리 하나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무의식 속에 숨어 있다. 이런 것들은 우리 일상 곳곳에 숨어 있으며, 어떤 장소와 시간에 대해서, 민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디.



책 《엘리트 유전자》 은 대한민국의 여러 대학교에서, 그 학교 특유의 분위기를 분석하고 있으며,서로 비슷한 공부실력을 가진 이들이 대학을 나와서, 새로운 인생을 선택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이론으로 정립해 놓았다.각 대학교마다,중앙 도서관에 가면, 학생들의 공부 분위기를 읽을 수 있다. 대학교의 도서관은 학교가 가진 인프라와 학습 분위기를 가장 솔직하게 드러내는 곳이며,이곳을 관찰함으로서,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교의 상황을 체크할 수 있다.서울대, 연고대, 성균관대, 홍익대,각 대학교의 특징 뿐만 아니라,전공과 상관없이 어느 대학교에 어떤 특정 분야에 도드라지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체크할 수 있다. 



도서관에 콘센트가 부족하거나, 의자가 불편하고, 밥이 별로일때, 쉬는 공간이 거의 없거나, 작은 불편이 반복되면, 도서관에 머무르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즉 내가 다니는 대학교가 줄수 있는 자극과 관계, 정보의 절대적인 량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이다.



주말에 대학교를 방문하면, 그 학교가 명문대학교인지, 아닌지 파악할 수 있다. 대학교의 크기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평일은 학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부를 하고,강의를 듣는다.그리고 친구들과 만남을 자주 가진다. 주말은 그렇지 않다. 학생들은 잘 모이지 않는 시간대이다. 자발적으로 학생들이 모여들고, 그들이 학교 문화를 형성한다. 토요일 오후 4시가 되어서, 각 학교마다,공부 분위기를 보면, 각 학교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책 『엘리트 유전자』을 통해서, 공부는 타고 나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예비 대학생을 둔 부모라면, 내 아이가 어느 대학교르 선택할 것인가 고민한다면, 점수가 아닌, 학교의 분위기를 체크하는 것이 먼저다. 서울에 살고 있다면,접근성이 높은 대학교를 고를 수 있다. 내가 사는 곳에 있는 지역 4년제 대학교가 토요일이면 조용한지 이해할 수 있었고, 평일에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공부하지 않는 이유도 알게 된다. 명문대학교는 우수한 학교의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학생들 스스로 자발적인 행동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공부 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졸업생의 관계, 같은 학교의 선배와 후배과의 유기적인 연결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인서울 대학교와 지역 대학교 중에서, 어느 곳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이 180도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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