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율맘의 1억 뷰 든든 유아식 -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영양을 챙기는
리율맘 신채은 지음 / 북스고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리율맘의 1억 뷰 든든 유아식』에는 유앗힉 알레르기 주의 식품이 나오고 있으며, 우유 및 유제품, 달걀, 생선과 해산물, 견과류, 대두 제품, 밀, 과일과 채소,참깨, 향신료, 조미료, 일부 해조류 등에 대해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각각의 식재료에 대해서, 나타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을 살펴본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진, 구토, 설사,복부팽만, 호홉곤란, 얼굴이나 입술 부종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유식을 만들 때,메인 재료로, 감자, 고구마, 김, 김치, 달걀,닭고기, 당근, 돼지고기, 매생이 ,멸치, 무, 바나나, 밤, 밥새우, 배, 버섯, 브로콜리, 사골, 사과,새우, 소고기, 시금치,애호박, 양배추, 오이, 참치, 흰살 생선, 이 있으며, 소화가 잘 되고, 뼈와 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있으며, 국에 넣거나, 부쳐서 먹거나 찌거나, 살짝 으깨서 볶음, 전 등 다양한 요리에 쓰여지기도 한다. 달걀과 두부를 완전식품으로 보는 이유다. 부드럽게 조리가 가능하며, 저염분으로 먹을 수 있어서, 입이 짧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줄 수 있다.



책 에는 이유식을 만들 대, 계량하는 법이 나온다. 숟가락으로 계량하거나, 종이컵으로 계량하고, 손으로 계량한다. 캠피을 좋아하는 집에서, 숟가락 없이도 얼마든지 계량이 가능하다.  재료 써는 방법으로 대파, 오이, 고추 등의 식재료를 어슷썰기 하거나, 채소나 과일을 깍둑 썰기하거나, 마늘,생강은 편썰기를 한다. 가늘고 긴 재료는 송송 썰기하고, 당근이나 오이는 다지기로, 원하는 크기로 썬다. 무침이나 볶음 재료를 손질할 때, 일정한 간격으로 얇게 썰어두는 채썰기가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161개의 레시피는 매일 매일 삼시세끼를 챙겨야 하는 부모님에게, 어떻게 냉장고를 털어낼 수 있는지 답을 알 수 있다. 재료의 크기와 모양에 대한 이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고,단백질, 미네랄,비타민, 탄수화물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B군, 아연과 철분 공급을 도와주고 있어서, 자녀의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도와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가치함의 심리학 - 무가치하다는 감정과 싸우는 이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네모토 기쓰오 지음, 최주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삶이 버겁다. 성실해서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 이런 느낌의 밑바닥에는 무가치함이 자리한다. 무가치감에서 비롯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스스로를 고된 노력으로 몰아넣는다. (-12-)



무가치감에 파묻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희망을 빼앗긴 채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런 모습을 세가지 사례로 살펴보고자 한다. 모든 사례가 다소 비극적이고 극단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례 주인공으이 마음은 무가치감에 시달리는 우리 마음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불어, 이들은 극단적인 사레라서 무가치감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명료하게 보여준다. (-36-)



마음의 온전한 평온은 자기 가치라는 의식 자체를 넘어선 차원에 존재한다. 그것을 손에 넣기는 해탈의 경지에 올라야만 가능한 일이다. 외연을 아무리 꾸며도 내면의 무가치감을 떨쳐낼 수는 없다. 자신을 성장시키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성실한 노력만이 건강한 자기가치감을 형성한다. (-102-)



1947년생이며, 도쿄가정학원대학 명예교수인 네모토 기쓰오가 쓴 『무가치함의 심리학』을 읽으면 한국에서,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내면 속에 깊숙히 감춰진 무기치함에 대해 느낄 수 있다. 한국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가치 중심주의는 직장에서,성실하게 일하고, 어떤 부당한 일을 당하더라도, 수용하려고 한다. 내 앞에 벌어지고 있는 어떤 일이 나의 무능함과 무가치함에서,비롯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직장 내에서,가정 내에서,만연한 폭력이나 직장 내에서의 갑질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도 우리 스스로 안고 살아가는 무가치함에 대한 억압과 증오에 있다. 스스로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되면, 비극적인 상황이 나타날 수 잇고,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한민국 사회 곳곳의 비상식적인 사건 사고들은 스스로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데서 시작한다.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고, 나에 대해서,무가치하다고 생각한다. 아들을 기대하엿건만, 또다시 딸이 태어났을 때, 그 아이는 태어나면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무가치한 사람, 무가치한 존재로 인식하고,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드라마나 ,미디어는 이런 것을 더 강화시키고 있었으며, 자식이 어른이 되어서, 부모를 원망한다.



책 『무가치함의 심리학』을 읽는 목적은 스스로 어떻게 가치 있는 사람으로 비뀌고, 자기가치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얻을 수 있는 것은 무가치함을 극복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가 왜 무가치한 존재로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이해하는 것이다.내 삶에서,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에 대해서, 거울에 자신을 투영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내 면 속의 열등감과 죄책감, 무능함에 대해서,인식하고, 더 나아가,나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인식한다. 무가치한 나에 대한 극복보다는 자금 내가 외면하고 싶은 나에 대해서, 스스로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고, 판단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급쟁이 루지 부의 설계
루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수입이든 지출이든 투자든, 한 푼 한 푼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미래의 자유'와 '현재의 만족'을 결정하는 중요한 레버리지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투자 수익률이나 시세 차익, 요즘 뜨는 종목 같은 화려한 수익에만 눈이 멀어버린다. (-14-)



좋은 자산을 매수해도 투자자의 내적 구조가 약하면 손실로 이어지기 쉽고, 반대로 평범하거나 심지어 위험해 보이는 자산이라도 투자자의 체력과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둔다. (-33-)



부증성은 부동산 투자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개념이다. 토지는 자연적 재화로서 면적의 유한성과 수량의 고정성이 특징이다. 수요의 입지 경쟁을 유발하며,이느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을 견인한다. 앞서 논의한 학군지도 지속적인 학군 수요와 국제학교로 인한 외부 고소득층 유입으로 입지 경쟁이 치열하다. (-79-)



초기 기술성장주 투자자는 배당이 없던 시기의 고성장과 자본 증가를 통해 부를 쌓았고, 성숙기에 배당이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까지 누렸다. 기술성장주의 본질은 바로 이 지점에 있다.현재의 희생과 재투자를 통해 미래에 훨씬 더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구조다. (-128-)



변동성은 분명 리스크지만,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구조와 희소성이 장기 안정성을 제공한다. 규제 강화가 오히려 제도권 진입의 신뢰를 높여 제태크를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217-)



최근 들어서, 삼전닉스라는 신조어가 등장하였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을 산 이들이 막대한 시세차익과 수익을 거두었고,그들은 처음 투자한 원금을 회수하고, 이제 , 수익을 거둔 대표적인 주식 종목 중 일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반도체 특별법이 시행되고, 관련 기술성장주 주식을 산 이들은 대박을 누린 셈이며, '미래의 자유'와 '현재의 만족'을 스스로 선택한 결과다.



책 『월급쟁이 루지 부의 설계』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재테크로 부자가 되기 위한 이들을 위한 투자 노하우를 소개하고 잇다. 제테크에 있어서,가장 중요한 것, 구조와 본질,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비트코인과 부동산, 미국 주식으로 ,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분석하고, 앞으로 세가지 재테크 도구가 내 자산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예측하고자 한다.



먼저 시스템과 본질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부동산이 가진 부증성은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지 못할 때가 있다.정부는 매번 부동산 투자 규제를 외치고 있다. 부동산의 부증성이 희소성과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탈중앙화와 희소성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급격하게 올려놓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었던 이들이, 어느 순간, 수조 원의 자산가로 커지고 잇는 상황이다. 



즉 처음 어떤 제태크 도구가 등장하였을 때, 대붖분, 미래가치를 에측하지 못하고, 비판하거나 ,의심하거나, 회의적으로 바라본다.그러나 시간이 지나 가치가 드러나는 순간, 1퍼센트 이하의 극소수의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헤택이 돌아간다. 비트코인 으로 피자를 사먹었다는 이야기가 이제는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두 나라의 금융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유다.기존의 금융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비트코인이 대두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특유의 변동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문제가 있지만, 당분간 비트코인의 제테크 수단으로서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제태크의 기본 원칙은 원금 회수에 잇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세차익, 수익을 올리는데 급급하다보니, 정작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크다.워런 버핏은 자신이 가진 주식을 매도하지 않는다. 그건 , 투자한 주식의 원금을 회수한 상태에서,그 나머지에 대한 자산 가치를 유지하고 있으며,그것을 기반으로,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주식 투자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원금을 회수하는 방법에 대해서,숙고하고, 부동산과 주식, 비트코인으로 자신의 자산을 지키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
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명한 자: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충분히 이해한 뒤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어리석은 자:맥락을 모두 파악하기도 전에 자신의 판단을 앞세운다. (-79-)



관점의 전이: 나를 잠시 내려놓고 상대방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의 입장에서 서보는 것에서 대화가 시작된다.

대회의 로드맵:상대가 처한 상황 속의 염려와 관심, 그 이면에 숨겨진 간절한 바람과 미세한 감정의 떨림까지 놓치지 않도록'경험 모델'이라는 이정표를 따라 검증해야 한다.

몰입의 미학:피드백에 대한 강박으로 말을 외우려고 해쓰기보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상대와 함께 호홉해야 한더.인위적인 기억의 노력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상대의 경험은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려지고, 자연스러운 피드백의 길을 열어준다. (-85-)



자발적 행동 수정:상대방이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긍정적 영향력을 끼친다.

저항의 최소화: 비난이 배제되기에 상대가 공격받는다는 느낌 없이 메시지를 수용하게 된다.

책임의 위임:문제를 해결하고 행동을 교정할 책임을 상대방에게 정중히 넘김으로써 변화의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102-)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화의 방법에 있었다.세사으이 모든 문제들은 자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대화 속에서, 어떤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상황을 판단하지 못하고,이해와 표현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생겨났을 때,서로 대화는 멈추게 되고,나와 타인간에 꼭 필요한 대화가 되지 않는 불통의 상황을 연출한다.



대화의 목적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생각과 감정, 경험을 얻고, 서로에 대해서,알아가는 과정이다.대화의 기술을 익히지 못한 이들은 소통과, 경청의 중요성을 놓치게 되고,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다. 이런 모순은 눈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토론이나 토의에 있어서,필요한 이해와 표현이 소멸될 수 있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대화의 첫번째 기술이며, 서로 존중하고,배려하면서, 세대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대화에서 경청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공감이다. 나와 타인의 대화에서,서로 공감하는 노력이 있다면,서로 신뢰한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안에서, 조직이 만들어지고,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다. 그 과정에서,갈등이 생겨날 수 있다. 서로가 가진 관점의 차이, 생가의 차이를 조율하기 위해서,대화의 기술을 요구하고 있으며,대화의 스킬을 익힘으로서,나를 스스로 바꿀 수 있고, 타인의 생각과 가치관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함으로서, 서로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니까 하는거야, 함께 간다 끝까지
신현승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함께,믿음,신뢰의 본질을 이해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