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
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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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명한 자: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충분히 이해한 뒤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어리석은 자:맥락을 모두 파악하기도 전에 자신의 판단을 앞세운다. (-79-)



관점의 전이: 나를 잠시 내려놓고 상대방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의 입장에서 서보는 것에서 대화가 시작된다.

대회의 로드맵:상대가 처한 상황 속의 염려와 관심, 그 이면에 숨겨진 간절한 바람과 미세한 감정의 떨림까지 놓치지 않도록'경험 모델'이라는 이정표를 따라 검증해야 한다.

몰입의 미학:피드백에 대한 강박으로 말을 외우려고 해쓰기보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상대와 함께 호홉해야 한더.인위적인 기억의 노력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상대의 경험은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려지고, 자연스러운 피드백의 길을 열어준다. (-85-)



자발적 행동 수정:상대방이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긍정적 영향력을 끼친다.

저항의 최소화: 비난이 배제되기에 상대가 공격받는다는 느낌 없이 메시지를 수용하게 된다.

책임의 위임:문제를 해결하고 행동을 교정할 책임을 상대방에게 정중히 넘김으로써 변화의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102-)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화의 방법에 있었다.세사으이 모든 문제들은 자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대화 속에서, 어떤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상황을 판단하지 못하고,이해와 표현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생겨났을 때,서로 대화는 멈추게 되고,나와 타인간에 꼭 필요한 대화가 되지 않는 불통의 상황을 연출한다.



대화의 목적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생각과 감정, 경험을 얻고, 서로에 대해서,알아가는 과정이다.대화의 기술을 익히지 못한 이들은 소통과, 경청의 중요성을 놓치게 되고,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다. 이런 모순은 눈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토론이나 토의에 있어서,필요한 이해와 표현이 소멸될 수 있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대화의 첫번째 기술이며, 서로 존중하고,배려하면서, 세대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대화에서 경청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공감이다. 나와 타인의 대화에서,서로 공감하는 노력이 있다면,서로 신뢰한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안에서, 조직이 만들어지고,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다. 그 과정에서,갈등이 생겨날 수 있다. 서로가 가진 관점의 차이, 생가의 차이를 조율하기 위해서,대화의 기술을 요구하고 있으며,대화의 스킬을 익힘으로서,나를 스스로 바꿀 수 있고, 타인의 생각과 가치관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함으로서, 서로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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