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진짜 인생 공부 : 매일 결심만 하고 포기하는 평범한 당신을 위한
조경애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대한민국은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을 포기하면서 자살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스스로 느끼는 자괴감.그럼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놓아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 일수 있습니다. 사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꿈과 희망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리셋하고 새출발하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책들은 그런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것만 보여주고 꿈과 희망만 알려주고 싶었하기 때문입다.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리셋하고 새출발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 조경애씨..스스로 착한 사람이 아닌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건 자신이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자신의 모습과 피해자이면서 가해자 신분이었던 자신의 모습.그걸 해결하기 보다는 피해 다녔으며 도망 다녔습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의 인생이 꼬일 수 밖에 없었으며, 채권자들을 피해 도망다니게 됩니다. 주민등록 말소로 인하여 대한민국에서 받는 핍박은 외국인 노동자가 당하는 불이익과 똑같았습니다. 도망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발을 다쳤음에도 당당한 요구를 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 5년 동안 법망을 피해 다니면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꼬일대로 꼬인채 남의 손을 빌려서 어렵게 해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조경애씨가 경험했던 사기..그 사기는 자신이 직접 한게 아닌 누군가에게 이용당했던 것입니다. 법의 심팡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망다녔으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스스로 새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개인회생과 파산신청을 통해서 자신의 빚을 모두 해결하고 나서 부터였습니다. 그럼으로서 먼저 시작하였던 건 운전면허 강사였습니다. 운전강사 자격증과 1종 대형 면허..그 두가지로 운전면허 학원 강사가 되었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서 3년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됩니다. 여기서 독서는 취미 독서과 아닌 생존 독서이며, 독서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느끼면서 자신의 희망과 꿈,그리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건 책쓰기였으며 자신의 아픈 경험을 세상속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경험과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동기부여가로서 새출발 하게 하는 것..그것이 조경애씨의 목표이자 꿈이었으며,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발을 내딛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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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 공부
조경애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대한민국은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을 포기하면서 자살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스스로 느끼는 자괴감.그럼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놓아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 일수 있습니다. 사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꿈과 희망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리셋하고 새출발하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책들은 그런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것만 보여주고 꿈과 희망만 알려주고 싶었하기 때문입다.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리셋하고 새출발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 조경애씨..스스로 착한 사람이 아닌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건 자신이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자신의 모습과 피해자이면서 가해자 신분이었던 자신의 모습.그걸 해결하기 보다는 피해 다녔으며 도망 다녔습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의 인생이 꼬일 수 밖에 없었으며, 채권자들을 피해 도망다니게 됩니다. 주민등록 말소로 인하여 대한민국에서 받는 핍박은 외국인 노동자가 당하는 불이익과 똑같았습니다. 도망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발을 다쳤음에도 당당한 요구를 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 5년 동안 법망을 피해 다니면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꼬일대로 꼬인채 남의 손을 빌려서 어렵게 해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조경애씨가 경험했던 사기..그 사기는 자신이 직접 한게 아닌 누군가에게 이용당했던 것입니다. 법의 심팡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망다녔으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스스로 새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개인회생과 파산신청을 통해서 자신의 빚을 모두 해결하고 나서 부터였습니다. 그럼으로서 먼저 시작하였던 건 운전면허 강사였습니다. 운전강사 자격증과 1종 대형 면허..그 두가지로 운전면허 학원 강사가 되었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서 3년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됩니다. 여기서 독서는 취미 독서과 아닌 생존 독서이며, 독서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느끼면서 자신의 희망과 꿈,그리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건 책쓰기였으며 자신의 아픈 경험을 세상속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경험과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동기부여가로서 새출발 하게 하는 것..그것이 조경애씨의 목표이자 꿈이었으며,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발을 내딛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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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카를로스 슬림 - 중남미를 제패한 천재 경영자
디에고 엔리케 오소르노 지음, 김유경 옮김 / 현대지성 / 2016년 6월
평점 :
판매중지


매년 포브스에는 세계의 부호들의 순위가 발표가 된다. 그 순위안에서 내가 관심이 있었던 건 미국의 IT 기업이나 워런버핏,마윈의 이름과 순위였다. 카를로스 슬림은 상위권에 올라와 잇음에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건 멕시코라는 생소한(?) 나라 때문이다. 그럼으로서 이 책을 읽어가는데 있어서 조금 겉도는 느낌을 가졌다. 그건 번역에서의 문제가 아닌 멕시코에 대해 남미의 축구 강국 이외에 멕시코의 경제나 문화,그나라의 주요 인물에 대해 모르고 읽어가고 있기 때문니다.  


멕시코의 보호 카를로스 슬림의 아버지 또한 장사를 하였으며 레바논에서 멕시코로 이주한 외국인이었다. 멕시코에서 부동산 사업을 통해 돈을 벌었고 1982년 멕시코 경제 위기를 이용하여 사회적인 부를 창출하였으며 카를로스 슬림 또한 아버지의 경제 교육과 삶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의해 경제 교육을 받았으며,적은 돈으로 큰 돈을 만들어 나가는 법을 익혀왔다. 그리고 부자임에도 검소한 삶을 유지 허는 방식은 그의 아버지를 통해서 였다.그것이 멕시코 제 1의 부호이며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카를로스 슬림의 경영 방식은 빌게이츠와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국영기업이었던 텔멕스 텔레콤을 인수하여 민간기업으로서 유선통신사업과 무선통신사업에 손을 대면서 부를 창출하게 된다. 그럼으로서 1995년 멕시코에 경제 위기가 찾아왔음에도 슬기롭게 극복하였으며 멕시코 경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격적인 투자를 하게 된다. 여기서 텔멕스의 경영은 가족경영이며, 카를로스의 조카 엑토르 슬림 세아데는 텔멕스 CEO로 되어 있다. 그건 가족경영을 하고 있음에도 자식들에게 경영권을 주려고 하는 우리리나라 모습과 다르며, 카를로스 슬림은 자신의 자녀들이 경영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강제적인 참여 유도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세계의 부호 카를로스 슬림의 모습 속에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부자는 어딘가 갈때 수행원이나 매니저를 데리고 가는 반면 카를로스 슬림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스스로 운전하며, 다른 이들과 격식없이 대하고 있다. 격식과 예의를 중시하는 우리의 모습과는 다르며, 정치에 참여하고 있지만 좌파와 우파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건 스스로 부자임에도 스스로 자신이 부자라는 걸 티내지 않으려 하며, 부자라는 건 경영을 하면서 창출해 낸 것 일뿐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라를로스 슬림의 가족이야기.아내가 신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며,카를로스의 형은 심장에 이상이 생겨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럼으로서 카를로스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건강관련 분야이며,멕시코의 국책사업과 연계하서 새로운 사업에 관심 있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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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슬림 - 중남미를 제패한 천재 경영자
디에고 엔리케 오소르노 지음, 김유경 옮김 / 현대지성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매년 포브스에는 세계의 부호들의 순위가 발표가 된다. 그 순위안에서 내가 관심이 있었던 건 미국의 IT 기업이나 워런버핏,마윈의 이름과 순위였다. 카를로스 슬림은 상위권에 올라와 잇음에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건 멕시코라는 생소한(?) 나라 때문이다. 그럼으로서 이 책을 읽어가는데 있어서 조금 겉도는 느낌을 가졌다. 그건 번역에서의 문제가 아닌 멕시코에 대해 남미의 축구 강국 이외에 멕시코의 경제나 문화,그나라의 주요 인물에 대해 모르고 읽어가고 있기 때문니다.  


멕시코의 보호 카를로스 슬림의 아버지 또한 장사를 하였으며 레바논에서 멕시코로 이주한 외국인이었다. 멕시코에서 부동산 사업을 통해 돈을 벌었고 1982년 멕시코 경제 위기를 이용하여 사회적인 부를 창출하였으며 카를로스 슬림 또한 아버지의 경제 교육과 삶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의해 경제 교육을 받았으며,적은 돈으로 큰 돈을 만들어 나가는 법을 익혀왔다. 그리고 부자임에도 검소한 삶을 유지 허는 방식은 그의 아버지를 통해서 였다.그것이 멕시코 제 1의 부호이며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카를로스 슬림의 경영 방식은 빌게이츠와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국영기업이었던 텔멕스 텔레콤을 인수하여 민간기업으로서 유선통신사업과 무선통신사업에 손을 대면서 부를 창출하게 된다. 그럼으로서 1995년 멕시코에 경제 위기가 찾아왔음에도 슬기롭게 극복하였으며 멕시코 경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격적인 투자를 하게 된다. 여기서 텔멕스의 경영은 가족경영이며, 카를로스의 조카 엑토르 슬림 세아데는 텔멕스 CEO로 되어 있다. 그건 가족경영을 하고 있음에도 자식들에게 경영권을 주려고 하는 우리리나라 모습과 다르며, 카를로스 슬림은 자신의 자녀들이 경영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강제적인 참여 유도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세계의 부호 카를로스 슬림의 모습 속에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부자는 어딘가 갈때 수행원이나 매니저를 데리고 가는 반면 카를로스 슬림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스스로 운전하며, 다른 이들과 격식없이 대하고 있다. 격식과 예의를 중시하는 우리의 모습과는 다르며, 정치에 참여하고 있지만 좌파와 우파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건 스스로 부자임에도 스스로 자신이 부자라는 걸 티내지 않으려 하며, 부자라는 건 경영을 하면서 창출해 낸 것 일뿐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라를로스 슬림의 가족이야기.아내가 신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며,카를로스의 형은 심장에 이상이 생겨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럼으로서 카를로스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건강관련 분야이며,멕시코의 국책사업과 연계하서 새로운 사업에 관심 있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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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
샤를 와그너 지음, 문신원 옮김 / 판미동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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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와그너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살았습니다. 바스티유 근처의 빈민가에서 검소하게 살면서 자선사업을 하였던 샤를 와그너는 자신의 삶과 인생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우리가 말하는 심플한 삶이며, 심플한 삶을 살아가게 됨으로서 걱정과 근심을 덜어내고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책을 읽으면 진짜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샤를 와그너가 지금 우리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 가지게 됩이다. 그건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걱정과 근심 속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살아가는 있는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에 대해 왜 그런지 그 원인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그 원인은 바로 우리 스스로 복잡한 세상 속에서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 점점 커짐으로서 돈이면 우엇이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불행이 우리 삶 속에 그늘저 있는 이유에 대해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속에서 언론의 역할이 진실을 찾기 보다는 이익을 추구하는 하나의 도구와 수단으로서 세상의 현재 모습을 흐리고 있다는 그 말에서 우리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느낍니다.


가까이 있는 의무에 전념하면 인생은 단순해진다.(p84)


여기서 가까이 잇는 의무란 자신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의무를 말합니다. 집에서 사회에서 국가 내에서 해애 할 기본적인 의무에 충실한 삶을 살면 인생이 단순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가 다양한 연결고리 속에서 스스로 의무를 만들어내고 생성해가면서 살고 있음으로서 인생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해관계 속에서 그 중심에 살게 되면 우리가 해야 할 의무는 많아지게 되고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게 됩니다. 여기서 가까이 있는 의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의무이며 그 이상 넘어가는 의무는 외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단순한 삶이란 바로 음식과 옷,집에 대한 취향의 단수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언론과 방송은 우리의 단순함 취향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보여주면서 우리를 유혹하고 소비를 이끌어내야만 그들은 물건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삶을 우리 스스로 외면하고 살아간다면,나에게 닥친 예기치 않는 위기에 대해서 스스로 대처할 수가 있습니다. 가진게 많지 않으니까 걱정도 줄어들게 되고 누군가 다치거나 아파 하여도 크게 걱정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 가진 것이 많기에 미래의 걱정을 앞당겨서 살고 있으며, 스스로 단순한 삶을 살아가면 미래의 걱정 거리에 대해서 내려 놓게 되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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