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시장의 지배자 - 초연결 사회, 부와 비즈니스의 미래를 통찰하다
류한석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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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서 나는 저자의 프로필에 눈길이 갔다 류한석.플랫품 전문가. 2002년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MVP에 선정되어 2009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사 본사가 인정한 국내 유일의 솔루션 아키텍트로 활동했다...이 프로필에 눈길이 갔던 것은 저자가 가지고 있는 MVP라는 인증서 때문이다. 이 인증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MS)가 인정하는 마이크로 소프트 최고전문가이며,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제공하는 기술적인 지원을 받을 수가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윈도우 운영체제로 독주하던 그때 학생들 사이에 붐이 일었으며,2016년 현재 국내에는 100여명 만이 마이크로 소프트 MVP이다. 여기서 MVP에 대해 말하는 건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IT 와 컴퓨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의 등장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PC기반 플랫폼에서 모바일 기반 플랫폼으로 바뀌고 있음을 알게 된다. 기존에 읽었던 플랫폼에 관한 저서와 달리,이책은 플랫폼에 대해서 다양한 지식들을 함축적으로 알려주고 있으며 컴퓨터와 모바일 그리고 실생활에 현재 쓰여지고 있는 플랫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미래의 새로운 플랫폼은 어떤 것으로 대체가 될 것인지 꼼꼼히 짚어가고 있었다. .


플랫폼하면 생각나는 것은 기차역이다..사람들이 모여서 기차를 타기 전에 머무는 곳이 바로 기차역이며 IT와 모바일에서 그 안에 애플리케이션이 구동할 수 있는 기반을 플랫폼이라 부르고 있다.플랫폼에 대해서 현실계 플랫폼,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인터넷 서비스 ,오픈 마켓 플랫폼으로 나뉘게 된다.. 그것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플랫폼 모바일과 PC 기반 운영체제,오픈마켓,SNS,소셜 플랫폼,커머스와 크라우드 소싱,크라우드 펀딩,핀테크,옴니채널,HTML5,비트코인,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는 플랫폼의 선두 주자는 구글과 애플, 아마존과 페이스북이며,서로가 다른 위치에서 각자 다른 형태의 플랫폼을 창출해 내고 있다.구글과 아마존은 모바일에서 페이스북은 빅데이터와 소셜 분야에서,아마존은 오픈마켓 분야에서 독특한 형태의 플랫폼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 삶의 혁신을 주도 하고 있다. 


플랫폼 중에서 모바일과 IT 와 관련한 플랫폼은 구글과 애플 샤오미이며 그들은 우리 실생활에서 불편한 것들을 해결해 주고 있다. 걸어다니는 인터넷 모바일의 등장은 언제 어디에서나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가 있으며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게 해 준다. 특히 구글의 경우 검색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동영상 부문, 사물인터넷 분야에 혁신을 가져왔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꾸준히 인수하고 새로운 기술을 구현함으로서 우리 삶을 점차 변화시키고 있다. 애플의 경우 아이폰 안에 운영체제,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만들어내는 유일한 기업으로 PC 시장을 넘어서 모바일 시장까지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그들은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이끌어내게 된다. 


페이스북은 소셜 플랫폼으로 전세계인을 하나로 묶어주는 매개체였다. 나와 너가 연결하게 해 주는 것..그들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의 주제에 연결되도록 하였으며 공유와 협업을 가능케 해주었다. 그동안 불모지였던 후진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게 된다. 그건 기존에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서비스와 비슷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던 마이스페이스와 싸이월드,프리챌이 PC 기반 서비스에 치중함으로서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과 다른 모습이다. 


인터넷 기반 서비스 HTML5..이 서비스는 기존의 HTML4가 해주지 못하였던 것을 HTML5는 가능하게 해주었다. HTML4가 가지고 있었던 보안에 대한 취약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서 ActiveX를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을 모두 해결해 준 것이 HTML5였다..HTML5가 등장함으로서 우리는 모바일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였으며 HTML5+JavaScript 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모바일 기반 게임을 만들수가 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나라는 HTML5에 있어서 여전히 후진국에 머물러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존에 HTML4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는 HTML5의 등장으로 인터넷 결제와 공인인증서와 웹사이트 안에서 충돌을 불러왔으며 기업과 정부의 정책에 충돌을 일으키게 된다. 그건 정부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 정책이 인터넷 기업에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서 우리는 웹사이트에 들어갈 대 생기는 불편함을 여전히 감수하고 살아가며 핀테크가 여전히 우리에게 정착되지 않고 잇는 이유였다. 과거에 우리가 말하였던 IT 강국이라는 말이 지금 현재 무색해져 버렸다. 


지금 현재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은 미래에는 다시 새로운 플랫폼으로 대체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미래의 플랫폼으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로봇이 뜨고 있으며 그 플랫폼은 현재 우리가 현실화 할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플랫폼,모바일,애플,구글,페이스북,네트워크,드론,MVP,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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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 처음인데요 시리즈
박성준 지음 / 한빛비즈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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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탈 때 버스가 출발하기 직전 물건을 파는 아저씨가 들어옵니다. 그 분들이 내미는 물건 중에는 파스나 허리띠처럼 1만원 내외의 부담없는 가격대의 물건들을 팔고 있지만 그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싼 가격을 내세우면서 물건을 파는데 왜 사람들이 사지 않을까요.. 그건 물건의 가치가 물건의 값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며, 확신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산 물건의 질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떨어질 때 환불을 할 수 없다는 것.그럼으로서 사람들이 물건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싼맛에 산 그 제품을 사용하면서 불쾌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지 않는 것입니다.이처럼 물건을 파는 행위를 세일즈라 부르며 그들이 파는 것은 값이 아닌 가치를 파는 것입니다. 


책에는 방문 판매원 빌포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자는 빌포터 이야기를 영화로 았지만 저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보았습니다. 뇌성마비 지적 장애를 가진 빌포터는 방문판매원으로서 자기가 사는 곳 주변을 다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빌포터의 첫인상을 보고는 문전박대가 일쑤였습니다. 거절하고 거절 당하는 빌포터의 모습...그러나 그는 거절 당했음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물건을 팔러 다닙니다.  사람들은 알게 됩니다. 그가 가진 진정성과 제대로 된 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다는 걸 알았던 것입니다. 그건 빌포터에 대한 의심에서 확신과 신뢰를 발견하면서 그동안 거절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이 판매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여기서 세일즈맨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첫인상이라고 하는데 빌포터에게는 그것이 정답은 아니었던 것입니다.그렇게 빌포터는 왓킨슨사 방문판매원으로서 다른 사람이 가졌던 모든 판매기록들을 깨고 전설로 남게 됩니다. 


세일즈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건 홈쇼핑 방송에 잘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홈쇼핑을 보면서 충동 구매할 때가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 안에 판매와 마케팅,세일즈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홈쇼핑 방송에서 쇼호스트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한정판이라 말하며 제품을  지금 사지 않으면 안 되는 후회할 거라고 말하고 잇습니다..그것은 바로 세일즈의 하나의 방법입니다.  방송을 보면 제품을 소개하는 쇼호스트의 옷차림과 첫인상, 제스처는 세일즈맨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요소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억양과 사용하는 단어들,아나운서와 같은 정확한 발음, 제품에 집중하게 하는 제스처는 세일즈맨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처럼 책에는 세일즈 기술에 관한 다양한 방법이 나와 있으며 세일즈맨을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이 성공하느냐 보다는 거절당하느냐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거절 당하는 만큼 그 안에서 무언가 배울 것이 있으며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게 됩니다..그럼으로서 세일즈를 할 수가 있으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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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박성준 지음 / 한빛비즈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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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버스를 탈 때 버스가 출발하기 직전 물건을 파는 아저씨가 들어옵니다. 그 분들이 내미는 물건 중에는 파스나 허리띠처럼 1만원 내외의 부담없는 가격대의 물건들을 팔고 있지만 그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싼 가격을 내세우면서 물건을 파는데 왜 사람들이 사지 않을까요.. 그건 물건의 가치가 물건의 값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며, 확신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산 물건의 질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떨어질 때 환불을 할 수 없다는 것.그럼으로서 사람들이 물건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싼맛에 산 그 제품을 사용하면서 불쾌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지 않는 것입니다.이처럼 물건을 파는 행위를 세일즈라 부르며 그들이 파는 것은 값이 아닌 가치를 파는 것입니다. 



책에는 방문 판매원 빌포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자는 빌포터 이야기를 영화로 았지만 저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보았습니다. 뇌성마비 지적 장애를 가진 빌포터는 방문판매원으로서 자기가 사는 곳 주변을 다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빌포터의 첫인상을 보고는 문전박대가 일쑤였습니다. 거절하고 거절 당하는 빌포터의 모습...그러나 그는 거절 당했음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물건을 팔러 다닙니다.  사람들은 알게 됩니다. 그가 가진 진정성과 제대로 된 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다는 걸 알았던 것입니다. 그건 빌포터에 대한 의심에서 확신과 신뢰를 발견하면서 그동안 거절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이 판매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여기서 세일즈맨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첫인상이라고 하는데 빌포터에게는 그것이 정답은 아니었던 것입니다.그렇게 빌포터는 왓킨슨사 방문판매원으로서 다른 사람이 가졌던 모든 판매기록들을 깨고 전설로 남게 됩니다. 


세일즈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건 홈쇼핑 방송에 잘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홈쇼핑을 보면서 충동 구매할 때가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 안에 판매와 마케팅,세일즈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홈쇼핑 방송에서 쇼호스트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한정판이라 말하며 제품을  지금 사지 않으면 안 되는 후회할 거라고 말하고 잇습니다..그것은 바로 세일즈의 하나의 방법입니다.  방송을 보면 제품을 소개하는 쇼호스트의 옷차림과 첫인상, 제스처는 세일즈맨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요소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억양과 사용하는 단어들,아나운서와 같은 정확한 발음, 제품에 집중하게 하는 제스처는 세일즈맨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처럼 책에는 세일즈 기술에 관한 다양한 방법이 나와 있으며 세일즈맨을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이 성공하느냐 보다는 거절당하느냐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거절 당하는 만큼 그 안에서 무언가 배울 것이 있으며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게 됩니다..그럼으로서 세일즈를 할 수가 있으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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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함명진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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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국세청에 가면 주변에 세무가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된다. 복잡한 세법으로 인하여 일반인이 모르는 세법에 대해 세무사를 통해서 세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세금을 내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은 필요한 곳에 쓰이지만 그 세금이 엉뚱한곳에 낭비될 때 느끼는 불합리함도 느끼게 된다. 



 책에는 세금을 낼 때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제목 그대로 합법적으로 내는 방법이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세금을 내는데 있어서 일반인이 실수하고 있는 곳 하나하나 집어나가고 있다. 


세금 절세하는 방법은 성실하게 수입과 지출내역을 신고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꼼수를 부려서 세금회피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요즘 뜨고 있는 빅데이터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세금 납부에도 쓰이고 있으며, 은행 거래 내역이 모두 세금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다. 특히 1000만원 이상의 돈이 은행에서 반복적으로 인출이 되는 경우 그것은 바로 국세청에 신고가 되며, 비정상적인 거래로 밝혀지면 세금 탈루 관련 조사가 이루어진다. 


사업자신고할 때 일반과세 사업자인지 간이과세 사업자인지 정확하게 구분해서 신고해야 한다. 일반 과세 사업자는 간이 가세 사업자보다 7퍼센트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며,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추가로 납부하는 세금을 되돌려 받을때 번거로워지며 때로는 되돌로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예전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했던 씨름 선수 이민기씨 생각이 났다. 씨름판에서 우승을 하면 그 상금을 쪼개고 또 쪼개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줫던 이만기씨..그럼으로서 세금 폭탄을 한꺼번에 받았다는 일화..이러한 모습은 이만기씨 스스로 세금에 관한 상식이 부족했다는 걸 알 수 있다..한편 책에는 유승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가 한국국적을 얻으려는 이유가 바로 세금혜택을 받기 위함이라는 걸 추정케 하였다. 미국세법은 국외에서 1만달러 이상의 돈을 버는 경우 신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유승준은 그것을 위반했기 때문이다.그는 우리에게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한국 국적을 가지려고 하며 하소연하였지만 마국 세법으로 인하여 미국이 아닌 국외에 활동하였던 유승준씨는 세금 폭탄 가능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려는 꼼수를 부렸던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나오며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 그 사실을 국세청에 신고하면 세금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양가 부모가 모두 살아있고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에 상당한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농사를 98년이상 지은 경우 그 혜택에 대해서 책에 나와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에 대한 상식을 익혀두어야 하는 이유는 세금을 이중으로 납무함으로서 세금을 되돌려 받을 때 오랜 시간이 걸리며 억울한 상황에 놓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의신청과 조세심판원-행정법원 판결까지 1년 이상 걸리며 때로는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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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함명진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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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 가면 주변에 세무가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된다. 복잡한 세법으로 인하여 일반인이 모르는 세법에 대해 세무사를 통해서 세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세금을 내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은 필요한 곳에 쓰이지만 그 세금이 엉뚱한곳에 낭비될 때 느끼는 불합리함도 느끼게 된다. 


 책에는 세금을 낼 때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제목 그대로 합법적으로 내는 방법이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세금을 내는데 있어서 일반인이 실수하고 있는 곳 하나하나 집어나가고 있다. 


세금 절세하는 방법은 성실하게 수입과 지출내역을 신고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꼼수를 부려서 세금회피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요즘 뜨고 있는 빅데이터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세금 납부에도 쓰이고 있으며, 은행 거래 내역이 모두 세금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다. 특히 1000만원 이상의 돈이 은행에서 반복적으로 인출이 되는 경우 그것은 바로 국세청에 신고가 되며, 비정상적인 거래로 밝혀지면 세금 탈루 관련 조사가 이루어진다. 


사업자신고할 때 일반과세 사업자인지 간이과세 사업자인지 정확하게 구분해서 신고해야 한다. 일반 과세 사업자는 간이 가세 사업자보다 7퍼센트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며,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추가로 납부하는 세금을 되돌려 받을때 번거로워지며 때로는 되돌로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예전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했던 씨름 선수 이민기씨 생각이 났다. 씨름판에서 우승을 하면 그 상금을 쪼개고 또 쪼개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줫던 이만기씨..그럼으로서 세금 폭탄을 한꺼번에 받았다는 일화..이러한 모습은 이만기씨 스스로 세금에 관한 상식이 부족했다는 걸 알 수 있다..한편 책에는 유승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가 한국국적을 얻으려는 이유가 바로 세금혜택을 받기 위함이라는 걸 추정케 하였다. 미국세법은 국외에서 1만달러 이상의 돈을 버는 경우 신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유승준은 그것을 위반했기 때문이다.그는 우리에게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한국 국적을 가지려고 하며 하소연하였지만 마국 세법으로 인하여 미국이 아닌 국외에 활동하였던 유승준씨는 세금 폭탄 가능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려는 꼼수를 부렸던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나오며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 그 사실을 국세청에 신고하면 세금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양가 부모가 모두 살아있고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에 상당한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농사를 98년이상 지은 경우 그 혜택에 대해서 책에 나와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에 대한 상식을 익혀두어야 하는 이유는 세금을 이중으로 납무함으로서 세금을 되돌려 받을 때 오랜 시간이 걸리며 억울한 상황에 놓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의신청과 조세심판원-행정법원 판결까지 1년 이상 걸리며 때로는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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