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챗GPT에게 AML을 묻다 - AI를 이용한 AML의 첫걸음
김주은 / nobook(노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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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변호사로서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을 했는데,블록체인, 핀테크, 자금세탁 등 새로운 분야에 무모한 도전을 이어 온 덕분에 아직까지는 용케 쓸모 없는 변호사라는 소리는 듣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5-)

"저작권'은 특허권이나 상표권 등과 같이 저작권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사전에 어떠한 관청에 등록되어 있지 않고,그저 저작물을 창작한 저작자가 갖게 되는 불명확한 권리입니다. (-39-)

거래량이 극히 적었던 가상자산의 가격겨이 급격하게 폭등했다가 폭락하는 이면에는 물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폭등시켜 다른 사람의 매수를 유도한 후 가상자산을 매각하여 양도차익을 얻기 위한 세력의 작업도 있을 수 있지만, 고액 자산가들이 증여세를 탈새하면서 자녀에게 자산을 증여하기 위하여 가상자산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봅이다. (-78-)

그런데 고액자산가가 NFT 를 이용하여 자녀에게 상속/ 증여세 없이 자산을 이전하면, 고액 자산가라 굳이 자녀를 미대에 보내고 , 화가를 만들 필요 없이,자녀가 제작해 판매하는 NFT를 구입하기만 하면 됩니다. (-101-)

그런데, 제자에게 승소 판결을 내린 법원 판결의 이유는,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판결 당시까지 아직 제자가 첫 승소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므로, 제자가 승소하고 스승이 패소한 첫번째 소송이 선고된 직후에 스승이 다시 수업료 잔액의 지급을 청구하게 되면, 두 번째 소송에서는 스승이 이길 수 밖에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24-)

법무법인 린, 핀테크/AML팀 파트너 변호사이며, 법무법인 유한 태평양 금융그룹의 변호사로 근무하였던 저자는 법과 변호일을 도맡아하고 있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에 일한 경험으로, 준법감시인/자금세탁보고 책임자/금융소비자 보호책임자 임무와 가상자산 관련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그가 말한 법에 대한 이해를 보자면 , 블록체인과 인터넷 금융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신기술,NFT 에 대한 이해, 저작권, 상속, 증여까지 꼼꼼하개 살펴 졸 수 있다.

법은 항상 기술의 변화와 맥을 같이한다. 컴퓨터가 없었던 시기에는 컴퓨터 관련법,인터넷 온라인 법이 없었다.이제는 컴퓨터,IT 기술, 금융 핀테크 기술 분만 아니라,가상현실 관련 법,NFT 관련 법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자산가격은 비싸지만, 상속이나 증여에 있어서,사각지대는 발생할 수 있다.그 틈새를 노리는 이들은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고,세금을 내지 않으면서,합법적인 상속과 증여가 가능하다 .변호사는 법을 이해하고,법의 테두리 안에서, 사람들의 법적 보호를 우선하지만, 법을 이용하고 활용하기도 한다.이 책은 바로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저작권법이나 금융 핀테크 관련 법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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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다녀왔습니다 : 외곽 편 - 디지로그 청주, 나를 기록하다 청주에 다녀왔습니다
김파카 지음 / 샘터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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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행궁의 또다른 장점은 하늘이 잘 보이고 탁 트인 넓은 마당이 있다는 거예요. 빌딩 숲에서 벗어나 공기도 맑고, 약수가 흐르는 땅 위에 있으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촙정문화공원과 더불어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걷기 좋습니다. 산책을 하다 보면 이곳에서 머무는 기분이 더 선명하게 늒집니다. (-18-)

초정행궁 바로 뒤에는 작은 책방이 하나 있습니다. 2022년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의 총감독으로 위촉된 청주대 변광섭 교수님이 만드신 '책의 정원, 초정리 샘터 책방 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지은 집을 고쳐 만드셨다고 해요. 지역문화기획자로서 마을의 콘텐츠를 살리기 위해 이곳에 책 2만권과 믹술품 200점을 비치했는데요. 어던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지 궁금해하며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24-)

대통령의 별장답게 이곳에는 특별한 공간이 많습니다. 2층 규모로 지어진 청남대 본관건물과 넓은 잔디밭, 수영장, 양어장과 분수, 메타세콰이이 테크, 대통령 역사문화관, 대청호 전망대, 출렁다리, 등산로 등 구별할 곳이 많아서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가는 게 좋아요. (-48-)

『청주에 다녀왔습니다 : 외곽 편 』은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다. 또다른 한 권은 청주의 원도심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이번 책은 청주의 외곽 편을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청주의 경우, 충청북도의 도청 소재지이면서, 충북의 역사,문화, 정치의 요람이기도 하다. 어릴 적 이웃에 살고 있었던 지인이 청주로 이사가서,정착한 지 오래 되어서, 궁금했던 지역이며, 청주의 역사적 매력을 느끼고 싶었다.

그중 먼저 소개하고 싶은 곳은 초정행궁이다. 세종대왕이 121일 머물다 간 곳으로서, 경치가 매우 뛰어나며,유교적인 숨결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청주시민이 관광지로, 첫번째로 손꼽히는 곳으로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청주대학교 변광섭 교수님이 만든 초정리 샘터 책방에 여행을 떠나는 것도 괜찮았다. 문학여행으로서 ,첫번째로 손꼽히며, 문학과 힐링,치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개방하였던 그곳, 청남대가 있다. 별장으로서, 청주가 가지고 있는느 지역적 특색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일반인이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가지 인프라를 직접 느낄 수 있고,대통령께서 실제 이곳에 머무르면서,어떻게 국정을 구상하고,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왔는지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여행은 바로 그런 것이다. 특별한 곳,색다른 곳,의미있는 곳,이런 것을 채우는 것이 여행의 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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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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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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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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